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23살 직딩女 입니다
O형남자친구 (나름 먼저 태어나심ㅋ24살) 의 뽱당한 구라씨리즈를 올리려고 일케 톡을 눌렀써요옹~!
지금도 너무이쁘게 사랑하고 있으니까 그냥 재밋는 이야기&이쁜 추억이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쎄염![]()
톡을 즐겨보는 A형 여자니 톡 유행어 님 음슴체로 쓰겠음ㅋ(은근 나님 A형이라거 말하고 넘어가는중ㅋ)
자................ 때는 바야흐로 2010년 5월5일임ㅋ 남친과 1일을 시작하던때
사귄지 얼마 안됫을때부터 남친님은 별거아닌걸로 슬슬구라를 잘쳣음
이 씨리즈는 인기가 많아지면 처음부터 하나씩 말해주겟음
참고로 내일 400일임ㅋ나님 태어나서 첨으로 맞는기념일이니까 축하받고 넘어가야겠슴![]()
쨋든 남자친구 구라 씨리즈'1탄'을 시작하겟슴ㅋ
가장 최근 뽱당 구라로 '1탄'의 막을열겟음!!!!!!! 읽기전, 내가 이걸쓰는 이유는
O형 남자들은 구라치고 맨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불쌍하게 넘어가는게 특징인지가 궁금해서
이기도함ㅋ A형이랑 O형이랑 잘맞는다 하지만 이런 뽱당구라는 정말;;;ㅎ ㅏ...;;;;;
2011년5월 29일이엿음ㅋ나님 남친님 어머니께서 치킨집을 하심
오랜만에 남치니의 친구님과 술 한잔하자고해서 어머님 치킨집을 놀러가게됨
(원래도 자주감ㅋ어머님이 나를 정말이뻐하심 이유는 담에기회가되면
쓰겟음ㅋ 망할O형남치니)
이제 슬슬 술판을 벌이려고 나님 입풀고 술과 치킨을 흡입하기 시작했음
@#@#~!#!@$~@~!@$^%^@# ㅈ ㅏ~~술이어느정도 들어가고
남치니가 슬슬 꽐라가 되기시작했음
친구님 나님 남치니 일케 수다를 떨다가............보니.........ㅎㅎ 남치니가 어느새 꽐라님으로 변신하셔서 헛소리를 마구해대는거임ㅡㅡㅋ말도안되는 말로 자꾸 자기말이 맞다고 우기는상황...ㅎㅎ
친구님이랑 나랑 편먹고 놀리다가 남치니 열바듬
얼레...?
자기가 헛소리해놓고 이건 뭔경우임;ㅋ
쨋든 친구님은 말이안통한다고 남친님과 싸우고 싸우고 ㅆ ㅏ우다가 나가버리심ㅋ헐;;;ㅋ
나님....혼자 뻘........;;;쭘;;;;;;;;;;;;;;;;;;;;;해서 앉아있다가 남치니하고 얘기로 잘 풀고 우쭈쭈~달래서
나옴ㅋ 나님 시간이 넘 늦어서 집가려고 택시타고 집에옴ㅋ
근데
근ㄷ ㅔ 근데
남친있는 여자분들 다들 왠지 몇달에 한번씩 촉이 오는 날이있을꺼임....(모.태.쏠.로 님들 ㅈㅅ;;)
나에게 그날이 그날이였음ㅋ 집에 도착해서 숨좀돌리고 남치니에게 저나를검ㅋ첨엔.......
그냥당요니 집일것 같은 퓔에~ 그냥 나님 씻고온다고 함ㅋ
씻는동안도 그리고 씻고난 후에도 그 촉이 사라지지 앉는거임ㅋ
촉끼가 발동하면 원래 촉이계속 옴ㅋ 그래서 영통을 검~띠리링~ㄸ ㅣ리리리링~띠리링~띠리링
한참을 울리다가 남치니 저나받음
나님: 자기야 어디야?
O형: 응자기~나 화장실 (이때 웃옷 탈의한 상태였음ㅋ당여니 집이니까)
나님: 아 그래? 화장실에서 뭐해
O형: X싸구 잇지!
(ㅇ ㅣ때, 나님촉발동 멘트 튀어나감ㅋ)
나님: 자기야...음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화장실좀 보여줘바
O형: 갑자기 왜? 왜그래 갑자기~
나님: 아니 그냥 궁금해서;;;;;;;;;;;;;;;;;;;;;;;;;;;;;보여줘바;;;;;;;;;;;;;;;;;;;;
뚜뚜ㄸ뚜 뚜~~~~~~~~~~~~~~~~~~~~~~~~~![]()
ㅜ
이런된장ㅋ역시 나님의 촉이 맞았음 (근데 이땐 몰랏음 이 사건의 결말을ㅎㅎㅎㅎㅎㅎㅎ)
나님 계속 전화를 검...한 10번 한듯ㅋ;;나집착女아님;;;ㅈㅅ 남치니 저나안받다가 7분정도 후에
전화를 받음
나님: 뭐하냐 전화빨리안받고ㅡㅡ
O형: 아 나화장실이랫자나~ 바바 여기 자기사진 여기 자기가 선물해준 현수막
(어랏
집이네;;;;;;;;;나님 혼자 뻘쭘해졌음;;;;진짜 내촉이맞다고 생각하고있엇지만 뭔가찜찜햇지만 나님 걍 패스함ㅋ But 그날의촉을 계속간직하고있었음;;;;)
나님: 근데 전화왜끊었어 갠히 혼자 오해할뻔 했자나!!!
O형: 아....미안 미안........정신이없엇엉ㅠㅠ
나님: 씻었어? 얼른자 피곤할텐데~~~~~~~~~~~~~~!
O형: 응 그래알겠어 자기야 내일일어나서 연락해~
우선 여기까지가 5월 29일날의 뽱당 구라 밑밥 사건이였음
문제는 그날로부터 정확히 5일후에 터짐ㅋ
나님 남치니가 열받게 한 일이있어서 남치니가 사과한다고 만나자고해서 만남
만나러 가는길에~버스안에서ㅎㅎ 심심해서 카톡을 킴ㅋ 카톡에 사진들좀 오랜만에 구경할라거
쭉쭉쭈~~~~~~~~~~~~~~~~~~~~~~~~~~쭉 내리면서 훑고있엇음ㅋ
ㅎㅎ근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근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내눈에 보인 남치니 친구 사진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낯익은 얼굴이 보이는거임ㅋ내가보지못했던 사진임ㅋ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클!!!!!릭!!!!!!!!!!!!!을함;;;ㄷㄷ~ ㅎ ㅏ...................................클릭한 사진에는
내 남친이................
ㄴ ㅐ남친이..................
내남친이.............................................!!!!!!!!!!!!!!!!!!
그날 입은옷은 새로산옷이였음ㅡㅡ
근데 그 옷을 입고 남치니가 싸운친구님과
카톡친구님과 환하게웃으며 술집에서
사진을 찍엇눼~!?%^$!?~!?~?!#!
자자......천천히 정리를하자면.......5월 29일 집이라고했던 남치니는
그 술집화장실에서 웃통을벗고 영통을한거였고........................
평소에도 나님을 너무 무서워하는 남치니는.........원래 집에서 15분정도 걸리는 거리를
뛰서어 5분만에 도착햇던거임..ㅎ
나를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속일수있던 남치니의 연기는 카톡친구의 사진때문에
사과를하러왓다가 Dog욕ㅋ먹은날로 끝낫음ㅋ계속 용서빌어서 용서를해주긴햇지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래도 너무 괴씸한 남치니에게
나님 한마디 통쾌하게날려줬음
"남치나
너는 이제 집이라고해도 못믿겟구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 남치니의 표정은????????????????
←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여러붕~!저의 톡은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당ㅋ 어찌 재밋게 읽으셧는지용
남치니의 허락하에 쓴거니깐 그냥 웃으면서 넘겨주쎄용 히히
처음써봐서 나름 열심히 재밋게 쓴다고 썼는데.........아직 마니부족한가염ㅠ_ㅠ
담에 2탄을 올리게 되면 더 재밋는얘기로 써드리겟숨!!!!!!!!!!!!!!! 톡되면 우리커플 사진도 올릴께여!!
모든 직딩 여러분 이제 곧잇음 점심시간이네욤ㅋ 다들힘!!!!!!내세여!! 홧띵!^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