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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에프 허술한관리 추천해주세요

정주하 |2011.06.08 16:47
조회 47 |추천 0

제가 스마트폰 갤럭시S2 분실 삼일째가 댔습니다

 

삼일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죠 한번 읽어봐주세요 전 이해가 안되네요...

 

 

핸드폰을 화장실에 빠트렸습니다

말릴려고 유심 밧데리 다 분리 해 놓고 유심과 밧데리는 제 호주머니에 넣어두고 단말기만 말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깜빡하고 놔두고 자리르 떳죠 1분도 안되서 돌아왔는데 다른 사람들이 앉아 있고 폰은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증거가 있어야 따지는데 .. 제가 그 자리에서 확실히 판단 몬한것도 있지만...

 

어째뜬 이리하여 폰을 분실

전화번호 아는게 없어가지고 남자친구와 같이 있었는데 남자친구도 저와 같은 통신사에 같은 폰임

남친 폰에 제 유심을 꽂아서 이리저리 찾았음 그리고 다시 남자친구꺼 끼우고 다시 제꺼 끼우고

계속 반복하다가 마지막엔 남자친구 유심 끼우고 제 유심은 제 호주머니에..

 

그리곤 남자친구폰으로 114 전화해서 제 이름 제 주민등록번호 제 핸드폰 번호 불러주고 분실신고를 했습니다. 그러고 몇분 있다 갑자기 남자친구 폰이 기긱등록 하라며 멈췄습니다 근처 대리점 가서 유심재등록인가먼가 해도 안되어서 주말동안 서로 연락 못하고 있었음

 

어제 평일날 남자친구가 114 전화해보니 제 분실신고를 해지해야 쓸 수 있따는 황당한 소리를 해따고 함

그래서 다시 제가 114 전화해보니 남자친구 단말기 or 제 유심칩 이렇게 두개가 분실등록 되어다고 함

왜냐고 물어보니 마지막에 끼운 유심칩이 남자친구 폰이여서 전산에 그렇게 등록이 되었다고...

 

그럼 기존에 제가 쓰던 제가 분실했던 제 단말기는 어떻게 되었냐고 물어보니 모른다고 합니다

전산에 등록도 안되어 있는 단말기라고... ㅡㅡ;;; 한달동안 제가 썼는데 제 단말기가 아니랍니다

 

그런데 더 웃긴건 남자친구가 오늘 유심을 새로 사서 남자친구 단말기에 새로 산 유심 꽂고 원래 자기번호로 개통이 되었답니다

 

그런데 제 친구들이 기존에 있던 제 카카오톡 제 번호로 되어있던 곳에 카톡을 보냈는데 답장이 왔답니다 알고보니 제 남자친구 단말기로 다 가고 있었다네요... 이게 무슨 일입니까??

 

제 번호는 제 유심침이 저한테 있기 때문에 연결 자체가 안되어야 정상인데...

그럼 남자친구는 번호를 두개 쓰는거나 마찬가지구요..

 

제가 지금 분실신고를 하여야 하는데 제가 하면 또 남자친구 폰이 분실될까봐 분실신고도 못하고

있는 상황

 

이 상황을 114 다시 전화해서 말하니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다 그럴일 없다는 식의 반응만...

 

도대체 케이티는 스마트폰을 분실자를 호구로 보는건지.. 또 사게해서 이득만 챙길려는..

 

 

똑부러진 해명도 없고 열번을 통화하면 다 틀린말만 하고... 스마트폰 잃어버린거 못 찾을 꺼

알고 그래도 할 수 있는대까진 해보자 해서 일이고 머고 다 재껴두고 동분서주 하고 있는데...

참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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