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째로 MB는 반값 등록금을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건 적이 없다.
등록금 부담을 덜어드리겠습니다. 라고는 말했지만 절대 반값 등록금을 만들어내겠다고는 하지 않았다. 반값 등록금에 대한 이야기는 '반값 아파트'와 같은 개념으로 부담을 줄여준다는 뜻이었지, 절반으로 가격을 낮춘다는 의미가 아니었다. 그건 '지금와서 궤변'일 뿐이다라고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는데, MBC, KBS, SBS가 아닌 제삼의 방송사 YTN에서 07년 1월 반값등록금은 심리적인 부담 줄이기라고 보도했다. 이 외에 반값등록금을 주장한건 MB가 아닌 한나라당이고, MB는 당이 꺼낸 법안을 이뤄내기 위해 07년 1월, 2월에 등록금에 관한 논의를 했다. 여기서 MB는 등록금 동결을 유도했고, 학자금 대출을 만들어냈다. 다시한번 꼬집지만 MB는 자기가 반값등록금을 공약한적이 없다고 둘러댄게 아니다, 진짜 하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당에서 방안을 내놓았기 때문에, 시행해 나가고 있는 것 뿐이다.
2. 둘째로 당신들은 불법 시위를 하고 있다.
마로니에 공원에서 시위를 하겠다고 신고를 했으면서, 광화문엔 왜 찾아갔는가.
전경들과 치고 받고, 자기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좀 보여줘야 국민 선동에 도움이 된다고 느꼈는가? 정신부터 차리자. 타깃도 엄한 MB가 아니라 대학 총장들이어야 하고, 한 방에 반값까지 줄여주세요 하고 말하는것도 말이 안되고, 청와대로 진격합시다! 같은 말도 해선 안된단다. 뭐 쿠데타라도 일으키는건가? 수십명의 학생이 모여 청와대로 진격! 이런건 위협일 뿐이지. 대표를 선출해서 소수만 청와대로 가 진정을 넣던가. 물론 청와대의 잘못도 아니지만 말이다?
3. 학자금 대출의 이자는 너무 비싸다?
연간 3.5 %는 초저금리다. 물가는 꾸준히 상승하고, 돈의 가치는 꾸준히 낮아진다. 선동하는 자들이 말하는 '원금의 두배'가 되려면 20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고 들었다. 20년의 시간이 지나서 원금의 두배, 뭐가 문제인지? 이 얼마나 싸냔 말이다. 알기 쉽게 말하자면, 당신이 지금 백만원을 빌렸다면 지금 그 돈은 백만원의 가치를 하지만, 20년 후의 백만원은 지금의 오십만원의 가치를 한다는 것이다. "물가가 안 오르면요? 발전을 하려면 꼭 물가가 올라야 하나요?" 그럼 당신은 나중에 수없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 신품을 만들어내면 꼭 기존의 오래된 물건과 똑같은 가격에 팔아라. 두번 팔아라.
3. 능력 있는 학생부터? 가난한 학생부터? 불평등하다.
B학점 이상의 학생 50퍼센트 감면 검토, 시위를 하는 사람들은 이가 불평등하다고 말한다. 통계에 따르면 B 이상의 학점을 맞는 학생은 전체의 70퍼센트 이상이라고 한다. 전체의 70퍼센트 안에 들 정도로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돈은 내기 싫다고 말하는 게 도둑놈 심보가 아니고 무얼까? 70퍼센트 안에는 못들었는데 돈은 똑같이 안내야 평등합니다. 이게 고등학생이 저는 성적 개판인데 대학은 똑같이 일류대 가야 평등합니다. 이렇게 말하는것과 뭐가 다른가?
가난한 학생들부터 단계적으로, 이도 불평등하다? 이렇게 말하는 장애인들은... 시바, 할말이 없습니다.
반값 등록금을 바로 이뤄내는게 가능할 리가 없다. 하지만 MB는 학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게다가 등록금 동결, 학자금 대출 등 그 산물이 겉으로 드러난다. 가짜들은 이렇게 점차적으로 노력하는 MB를 보고, 해내지도 못하는 병신이라고 까대기만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짜들은 'MB는 구라쟁이'라며 학생들을 선동하고 청와대를 위협한다. 참 잘났다 증말. 학비 인상을 MB가 시켰나? 총장들에게 시위를 하던가. 왜 엄한 MB를 못 잡아드셔 안달이신지요.
시위를 하는 학생들이 좀 알아뒀으면 좋겠다. "MB는 공약을 지켜라."를 내세우는 시위는 말도 안된다는 것을 말이다. 또 당신이 빅뱅과 샤이니를 아는 만큼만 MB를 알았더라면, MB는 당신의 생각처럼 나쁜 대통령이 아니란걸 알리란 것도 말이다.
어떠십니까??? 느끼는게 있습니까??? 한가지 확실한건 네이트여러분들이 빨아제끼는 놈현과 슨상보단 확실히 mb가 낫다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