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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임신후 살이 쪄서 싫으신분들

26女 |2011.06.10 09:36
조회 56,301 |추천 319

그럼 남편분들은 식스팩 소유하고 있나요?

 

아내분 출산후에 살이 안빠져서 불만이시면

 

남편분들은 평생 뱃살 안가지고 계시나요?

 

제발 아내분들한테 상처주는 말 하지마세요.^0^

 

아니면 체형관리샵이나 끊어주고 말하세요.

 

자기관리 안하고싶어서 안하나요?

 

태어나자마자 아이가 엄마옆에 붙어서 수유해야하는데

 

자기 사랑하는 아이를 떼어놓고

 

관리 마음편하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유명인사들이야 돈으로 열심히 다니면 다 돌아오겠죠

 

 

p.s 아이낳고나서 당연히 살 빼고 싶겠죠.

 

어느 여자가 뚱뚱한걸 즐기겠습니까?

 

하지만 이제 세상에 태어난 아이가

 

엄마밖에 모르는데 떨어져 있으려고 하겠습니까?

 

아니면 남편분들 퇴근하시고나서

 

조금이라도 애 돌보고 아내에게

 

운동이라도 하라고 기회를 주셨나요?

 

어느 분 말씀대로 몸매를 따지실거면

 

왜 사랑하고 결혼하셨나요?

 

진정한 사랑이 아닌것 같네요.

 

이제 그만 껍데기에 그만 집착하고

 

진정한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 

 

p.s 2 : 저 시집 안간 여자입니다.^^ 네이트 판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이렇게 글 썼을 뿐이지 구박 받을 남편 없습니다.

추천수319
반대수26
베플ㅇㅇ|2011.06.10 16:22
솔직히 이런소리 들을까봐 애낳기도 싫음. 누군들 평생 예쁘지 않았으면 좋겠냐.... 진짜 결혼할 때 남자 인품을 잘보고 결혼해야 할듯. 우왕 베플이다!!!ㅋㅋㅋㅋㅋㅋ 소...소심하게 집짓고감^^ 그런데 댓글다신 분들중에 홍콩할매님... 그 혹시 심리테스트 올리시는분??ㅋㅋㅋㅋㅋㅋ
베플ㅋㅋㅋ|2011.06.10 17:05
황신혜랑 비교하는 남자새끼들.......... 내가 마니봣지... 그때 내가 한마디해준다..... 니가 황신혜 남편처럼 돈마니 벌어서 관리하게 시간을 줄수잇어 돈을 줄수있어??? 매일 운동하고 피부 관리받고 경락받고 성형외과에서 1000마넌짜리 얼굴땡기고 수시로 보톡스맞는게 직업이고.. 집에서 살림도안하고 가정부가해주는 밥얻어먹고 살수잇는.... 그런능력되니???????????라고 말한다.................... 지껄이려면.............. 시간과 돈을 줘....... 찌질하기는................... 이혁재가 한말이 생각이 나네요.. 별로 좋아하는 연예인은 아니엇는데... "내여자가 임신후 달라진 모습을보고... 환상의모습을 보앗다...저 달라진 모습이... 나를 위해 내 자식을위해 얼마나 희생해서 바뀐 모습인가... 이렇게 아름다운 모슴을 본적이없다" 라고....멋잇엇음... 근데 그후..경찰서에..ㅋㅋㅋㅋㅋㅋ
베플-_-|2011.06.10 21:40
남자들 씩스팩 있어도 이상하게 여자들 출산하고 나면 자기들도 임신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남자들은 왜 관리안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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