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남편분들은 식스팩 소유하고 있나요?
아내분 출산후에 살이 안빠져서 불만이시면
남편분들은 평생 뱃살 안가지고 계시나요?
제발 아내분들한테 상처주는 말 하지마세요.^0^
아니면 체형관리샵이나 끊어주고 말하세요.
자기관리 안하고싶어서 안하나요?
태어나자마자 아이가 엄마옆에 붙어서 수유해야하는데
자기 사랑하는 아이를 떼어놓고
관리 마음편하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유명인사들이야 돈으로 열심히 다니면 다 돌아오겠죠
p.s 아이낳고나서 당연히 살 빼고 싶겠죠.
어느 여자가 뚱뚱한걸 즐기겠습니까?
하지만 이제 세상에 태어난 아이가
엄마밖에 모르는데 떨어져 있으려고 하겠습니까?
아니면 남편분들 퇴근하시고나서
조금이라도 애 돌보고 아내에게
운동이라도 하라고 기회를 주셨나요?
어느 분 말씀대로 몸매를 따지실거면
왜 사랑하고 결혼하셨나요?
진정한 사랑이 아닌것 같네요.
이제 그만 껍데기에 그만 집착하고
진정한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
p.s 2 : 저 시집 안간 여자입니다.^^ 네이트 판 눈팅만 하다가 너무 답답한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이렇게 글 썼을 뿐이지 구박 받을 남편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