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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없는 다이어트 방법! 규칙을 정하세요 2탄

늙은 대학생.. |2011.06.10 10:04
조회 9,736 |추천 12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정말 깜놀했어요...

참고로 맨 아래에 있던 사진은 사실은 그때 당시 제가 얼마나 찐건지 잘 몰라요..

그때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를 반복적으로 했던때라...

아무것도 안하고.. 그나마 하던 수영조차도 안하고 매일 먹고 자고 먹고 자기만 했거등요..

정말 아래 글 쓰시던 어떤분의 말처럼 70키로나 나갔을수도 있어요..

 

그때 사진 보면 눈도 매일 부어있고... 지금 예전에 알던사람들 만나면 눈 찟었냐고..

니 눈이 지금의 눈처럼 컸냐는 소리 듣고요..많이 크지 않아요.. 쌍가플도 없고...

그래도 그때의 저보다 많이 커졌다는 이야기겠죠..

 

그리고 요즘 듣는 이야기 중 얼굴살 혹시 "돌려 깍기" 했냐는 소리도 들었어요..웃음이 나지요..^^

혹시 턱 수술했냐는 소리 가끔 들어요..

결단코 안했습니다.

철저히 얼굴 주물렀거고요..

그 방법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 다시 글 올려요..

 

빨강으로 체크한 부분입니다..턱 아랫부분.. 그쪽으로 보시면 뼈가 만져지고 뻐가 가슴뼈처럼 딱 들어간부분 있어요..거기를 누르면 혈액순환 된다고 저도 배워서 했습니다..

효과요... 붓기 잘 빠져요.. 얼굴에 혈색 좋아지고요..

그리고 턱 관절..네모턱을 만드는 귀 밑 뼈..그 부분은 정말 뼈를 시간 날때마다 주물렸습니다.

그건 저도 책 보고 했어요.. 효과 봤습니다.

양쪽다 매일 주물렸고요..얼굴 작아지네요...^^

혹시 몰라서 맨 아래부분에 조금 변화된 얼굴 비포 올려요.. 

 

이제 규칙 만들기 2탄입니다.

 

제 3 번 : 다이어트의 규칙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1번 - 전 철저히 한달에 1키로를 목표로 살을 뺐습니다.

       많은 키로수를 빼기보다는 철저히 1키로를 고수했습니다.

       어느 누구든지 한달에 3키로 5키로 안 빼고 싶을까요..

       근데 그 만큼 뺀다는 것은 철저한 운동도 뒷받침 되어야 하지만 먹는거 확 줄여야 합니다.

       그럼 사람도 만나지 말아야 하는 계산이 나오겠죠...나가면 먹고.. 그럼 찌고..

 

 

2번 - 운동은 즐겁게 내가 오래도록 할수 있는것을 하자..

      저도 다이어트 많이 했네요..그럼 뭐하나요..사람 좋아하고 먹는거 좋아하고..

       맛집 찾아 다니고.. 매일 쵸코렛 먹고 당기고.. 빼고나면 도로 아미타블....

       요가도 해보고, 헬스도 다니고.. 그나마 내가 좋아하는 수영도 오래하고..

       하지만 요가나 헬스는 심심해서 금방 질리고 .. 왔다갔다하다 힘들고..지쳐서 안나가는게 태반

       좋아하던 수영도 .. 사람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면서...

       수영끝나면 치킨, 삼겹살,.. 폭식으로 이어지기 다반사..술

        그래도 그나마 수영이라도 했으니 조금찌는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먹고..에휴

       그렇게 먹고 집에오면 피곤하니깐 완전 먹고 자는 것밖에 안되고..

        그러다가 생각한게.. 규칙적으로 집에서 할수 있는 오래도록 할수 있는것을 찾은게

        훌라우프, 스트레칭,.. 그리고 주무르기  

      이중에서도 주무르기... 아주 편안해요... 티비보면서 얼굴도 주무르고 다리도 주무르고...

      눈을 가리고 하는것도 아니고..티비 보니깐 시간 잘가고.. 나에게 딱이더라구요...

      지겹게 하는것보다.. 역시 내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하니깐 오래도록 해도..

      습관이 된 지금도 집에가면 항상 씻고 다리먼저 주무르고 있어요.. 

        참 주무르기를 알아보니깐 사람의 손으로 하는거라 처짐 현상 이런것도 없데요..인체의 신비란..ㅋ

 

3번 - 사진 찍기..

        변화된 내 모습을 즐기자... 옷을 입어보자...셀카 엄청 찍어요..

        그리고 옛날의 내 모습도 보면서 .. 웃지요... 

 

4번 -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내가 되자...

        다이어트는 하는것보다 유지하는게 더 힘들어요..

         내 자신과의 싸움에서 내가 승리자가 되어야지..

        누가 내 대신 내 인생 살아주는것도 아니고

        세상의 만족도.. 뭐든 열심히 하다보면 그 끝은 더 높은 날개를 달아줄꺼라 생각해요..

 

5번 - 마음은 편안하게 인생은 즐기면서 하자..

         적당히 적당히 내 인생 즐겨가면서 해야...

        스트레스를 덜 받지 않을까요..

        다이어트에만 목숨을 걸다보면... 허무함이 밀려오지 않을까요.

        아주 편안하게 편안하게.. 앞서 말했듯이 스트레스는 병을 줄수도 있어요..

        집착하다보면..나중에 내가 누구때문에..이렇게 하고 있지..

        우울증도 올수 있고 자멸감에 휩싸일수도 있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다시한번 당부합니다.

저도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욕심도 나죠..오늘이라도 모든 친구들 연락 끈고.. 삼식 굶어가면서 한달에 5키로가 아닌 일주일에 5키로 뺄수도 있지요..

하지만 전 앞으로도 제 규칙대로.. 대인관계도 유지하고 .. 원래 먹는거 좋아했으니깐..

적당히 내가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안 받는 다이어트 계속 할꺼고요..

나중에 제가 앞으로 원래 목표했던.. 45키로 앞으로 3키로 남았어요..그럼 대충 나오죠..

아주 천천히 빼가면서 실천할꺼예요..

참 다이어트에서 중간에 안 빠질때가 있어요..그건 지극히 정상입니다.

티비에서 봤는데 .. 뇌에서 더이상 몸무게를 줄이지 않고..먹는 모든것을 축척한다고 해요..

저도 그랬어요..근데 전 그때 그냥 편안하게 제가 하던대로 하니간..

다시 빠지기 시작했어요..

이 현상의 뇌에서 기억하는 내 몸이 버틸수 있는 몸무게를 변경하는 현상이라더군요..

전문 용어가 있었으나.. 모르겠어요.. ^^

 

참고로 지금 전 30인치에서.. 지금은 25~26인치 허리입니다... 이정도면.. 대단하죠..

원래 하체비만이라서 아직도 하체에는 살이 좀 있어요..

하지만.. 이부분도 언젠가는 완전 새다리는 아니여도.. 조금더 빠질수 있을꺼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오늘도 열심히...^^

 

 

 

 

 

    

        

    

      

     

      

      

     

 

추천수12
반대수4
베플오예ㅖ|2011.06.17 18:35
됐고!!!!! 내일은씐나는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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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갈매기끼룩...|2011.06.18 12:04
이사진 쬐끔 정일우 삘나는 것 같아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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