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세 남자입니다..
일단 제 인생좀 말하자면 고등학교때까지 무난하게 학교다니다가
경기권 4년제 소프트웨어과 중퇴했습니다.결론은 고졸이죠.ㅜㅜ
지금 생각하면 아쉽지만 돈열심히벌어서 2007년에 군대 전역하자마자 치킨집을했습니다.
6개월만에 멋지게 말아먹고 빈털털이가 되서 공무원시험을 준비했습니다.
경찰준비했는데 필기붙고 체력시험에서 100미터 처음에 떨어져서 울면서 집에왔습니다.ㅜㅜ
과감히 접고 1년동안 폐인처럼 지내다가 이렇게 살면 안되겠단 생각이들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마음으로 취업전쟁에 뛰어들었습니다.
하지만 고졸에 배운것도 없는놈이 취업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계속 취업의 문들 두들기다 중소기업에 취직했습니다.
월급은 작으나 만족하면서 새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연예도 이제 하고 싶은데 저좀 잘살라고 응원좀 해주세여..
그리고 대한민국 청년들 화이팅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