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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한마리 때렸다고 온국민이 난리? [설마신고당하지는않겠지];;;

김지혜 |2011.06.15 14:03
조회 154 |추천 6

-네이버 카페에 보호소 내용글 올리신 분 글이 신고당했는지;; 중단이..

 

그건 개인이 그냥 때리기만 한 거 잖아요? 물론.. 황구는 불쌍하지만 그 범인은 그냥 개를 때리기만 한 거죠[..이유야 어찌됐든]

그런데 부산 보호소, 고양시 이런 곳은 세금 써가면서 동물들을 얼마나 죽였는지 모르는데 왜이렇게 관심들이 적을까요 

방송에서 안 나와서???

----------------<내용추가분

 

부산 보호소는 지난 몇년간 몇십 몇백마리가 죽어갔는지도 모르는데 관심이 적어서 안타깝네요

[심지어 세금까지 써가면서...]

이런 보호소는 뒤에 정치인도 얽혀 있고 뇌물도 얽혀 있어서 건드리면 여러 모로 곤란해져서 방송하지 않으시는 건지 묻고 싶습니다

황구는 누군지 모르는 만만한 개인 하나라 그렇게 찾으려고 사방팔방 방송 할 수 있고, 저런 부산 보호소, 고양시 tnr 사건 이런 거는 만만한 개인이 아닌 건드리면 골아플 시당국, 정치인  또 모를 압박.. 이런 것 때문에 관심조차 두지 않으시는 건지요?

 

고양시 tnr 같은 경우 유기 동물을 목졸라 살해한 증거와 불태워 죽인 사체도 나왔고, 동일한 사람에게 유기 동물을 몇 차례나 보내면서 '주인한테 보내준 것'이라고 했다지요. 그 주인은 아마도 업자였을테고 그에게 간 동물은 새끼 빼는 기계로 전락했을 거란 걸 알 수 있죠..

인식칩이 하나에 천원이라는데 장부에는 3천원으로 기재해서 돈을 남겨먹었다고도 하는데.. 그럼 얼마나 많은 고양이들이 잡혀서 제대로 수술하고 방사 됐는지,, 아니면 기록상으로만 남고 어느 약방으로 팔려 갔는지, 토끼 고기로 개고기로 솎여 먹히려 갔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부산시 보호소 ..

많은 분들이 이미 글 올려 주시고 계신데요,

 

 

 

 

 

 

 

봉사자들이 동물 보호소에 항의라도 할라치면 보호소 출입금지, 어느날 갑자기 동물 다 안락사.. 조용히 몇년간 입다물고 있어야 했던 봉사자들..

동물 한마리당 세금으로 10만원씩 받고, 보호소 사이트에 불쌍한 동물 사진 올려서 후원금도 꽤 받았다고 하던데,,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보호물품도 보내줬다고 하고.. 그런데 저 보호소 동물들 밥에는 왜 저리 구더기가 들끓고 있었을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http://blog.naver.com/sexydodo00/130110809649

본문 中

안락사하거나 자연사한 유기동물을 보관하는 냉동고에서 살아있는 강아지가 발견되었습니다.

http://blog.naver.com/sexydodo00/130110584786 보호소장 6억 횡령 혐의로 입건

[이글 삭제됐네요 뉴스 기사도 제가 못찾는 건지.. 찾을 수가 없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8065&sign_page_no=5 아고라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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