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남자하고 30살 여자의 대화라는데
와 정말 이럴빠엔 결혼안하고 말지..
남자: 너 김치 담글지 알어?
여자: 아니 못하는데..왜?
남자: 아니..너도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 혹시나 해서..
여자: 뭐야..요즘 김치 담글줄 아는 여자가 몇이나 된다고..
남자: 그래두 우리 결혼하면 분가할껀데 음식같은것도 좀 배워놔
여자: 뭐야,오빠..음식을 여자만 하란법 있냐,가사일 안 도와줄꺼야?
남자: 남자가 무슨 요리를 해.. 해도 맛도 없다고 할꺼면서..
여자: 뭐야..요즘 남자들도 다 음식 몇가지는 다 해..
여자: 그리고 지금이 조선시내냐,,여자남자가리게..
남자: ......
....
여자: 집은 어떻게 할껀데
남자: 같이 번돈으로 사야지.아님 대출받던가
여자: 나 모아놓은돈 별루 없는데..
남자: 그럼 대출받아서 반지하라도들어가야지
여자: 에휴~ 그냥 결혼하기 싫다..
남자: 왜 또.. 요즘 집값이 얼마인데 내가 모은돈 3천으로 집을 사..
여자: (시무룩) 내친구들은 다 남자가 장만하고 집해오던데...
남자: 웃긴다.왜 집값은 남자가 대야 하는데?
남자: 김치담글줄 아냐니까 그건조선시대라며
여자: 아우 됐어,무슨남자가 이래..찌질하게..
여자: 이래서 남자는 능력이라나보네
요즘 여자들
지 자신은 볼줄 모르고..
정말 다 이런식으로 이중적이고 지 실속만 챙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