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따라, 내용 정리 되면 시리즈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남자 분들 참고하세요..
1. 부인 임신 시..
여자들의 엄청난 비난이 이어지겠지만,,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알려드리죠..
여성분들은 산부인과에서 정보를 얻는게 불가능 할거라는 글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굳이 불가능 한 것 만이 아닙니다..
여기에 약간 탈법적인 부분이 들어가게 됩니다. (탈법은 법 테두리 안에서, 윤리적인
부분을 지키지 않는 것을 의미하므로, 법적 책임은 없습니다.)
결혼을 한 이상, 남편이라는 사람은 아내의 보호자가 됩니다. (아내도 마찬가지로 남편의 보호자가 됩니다.)
이때, 시술 등에서 수술이나, 당사자의 판단이 어려울때, 판단해주는 사람.. 바로 보호자입니다..
보통, 출산 시 자연 분만, 재왕절개를 하게 되는데
이때, 물어보시면 됩니다. (아니면, 그 전에 물어보신 다음에, 고소 등을 대비하여, 시점을 출산시로
정하셔도 되구요. 이거야 법적인 부분에서 벗어나는 방법이죠.)
여기서 반 이상의 의사분들은 어느 정도 얘기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환자(혹은 보호자는) 시술 등에 관한 부분에 대해 설명할 의무가 있다는 의료법 때문이죠.
돌려서 얘기 할 겁니다만, 눈치 껏 알아들으시면 됩니다.
일례로 과거 병력에 대해 물었을때,
질벽이 안좋다, 자궁 환경이 별로다, (낙태 혹은 후천적 형질로 인한 항체 생성으로 착상이 어려운 상황)
을 의미하니, 잘 알아두시구요...
그리고 여성분들
어설프게 소설 쓰지 마시길..
관련 학 전공자도 아니면서, 아는 척 하는 거 역겨워서 글 올려봤습니다.
특히 간조사랑 간호사라고 속이고 쓰지 좀 마세요..
다 티나니까..
두번째 시리즈 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130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