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까지만 연결되요
요건 첫회입니다
연결 다 되어있어요
http://pann.nate.com/talk/311689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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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집에 가면서
아 현아친구 성격 성격 성격 성격하면서
현아한테 문자 보냈음
나 "친구 성격이 좀 튀제"
(전에 가끔가다 황당한 이야기 해주면서 들었는데 힘듬)
현아 " 응ㅋ"
나 "....겁난다 내 튀는 성격 별로 안좋아하는데"
나 "일단 가고 있다 오빠 생각하면서 기다리"
현아 " 네 오빠 "
현아집 도착
(놀기는 진짜 현아집이 최고인거 같음)
현아가 문열어줬음
현아 " 민아 오늘 우리 애칭 만들자 "
나 "생각해놓은거 있나"
현아 "응 애기 애기"
나 "난 애기 싫다 "
현아 "귀여운데 왜 "
나 " 오글거려서 "
현아 "난 애기라고 부를래"
나 "슨블이....."
(손발이)
현아 "우리 애기"
나 "제발"
현아 "ㅋㅋ귀여워ㅋㅋ"
나 "어 잠시 내가 애기면 닌 엄마다이가ㅋㅋㅋㅋ"
현아 "나 엄마할게 넌 애기해"
나 " 엄마?"
나 " 엄마 "
(아 도저히 안됨 애기도 부담스러운데 이건 아님)
나 "애기 별론데"
현아 "난 좋은데"
나 "에이 난 별로다"
현아 "애기로 할껀데"
나 "이건 양보 못한다"
현아 "응 요거 먹고 애기로 하자 "
(빈츠 먹여줬음)
(애기만은 하기 싫은거임 너무 오그라듬 미치겠음
이래선 안되겠다 이렇게 놔두면 애기라고 계속 부르겠다 싶었음
근데 차마 말로는 못하겠더라구요 문자로 보냈음)
나 " 엄마 찌찌죠 찌찌 "
문자보면서 순간 흐르는 현아의 정적....
(원래 야한 이야기 안함)
웃겨 죽을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문자로
나 "엄마 애기 배고파 엄마 찌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 죽을 뻔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거 보고 답장적기 시작하고 답장이 날아왔음
현아 "...."
나 " 엄마 "
(대화로 전환)
현아 "너무 야하다ㅠ"
나 "엄마가 애기한테 찌찌 주는게 뭐가 야한데"
(헐 다 쓰고 다시 보는데 이거 왜 이렇게 야함? 겁나야하네 마치 바라는 듯이 말하네)
현아 "아 야해"
" ?! "
생각없이 재미 반 반항 반으로 보냈는데
생각해보니까 와 씨 겁나게 야한거임
성희롱인가 생각했음
급 정색 미안했음
나 "현아 미안 오그라들어서 그랬다 이상한 생각 안했다 "
현아 " 그럼 애기라고 불러도 돼? "
나 "그래 마음대로 해라"
(분위기가 어색해져서 서로 무표정 됨 분위기 깨려고 어제 온 문자 보여줌)
나 "현아 내 오늘 고백받았다 보여줄까?"
(진짜임ㅋ)
(발신자 김태희 새벽4시 "사귈래?"라고 문자 옴ㅋ
근데 요건 내 친구가 보낸건데 현아 놀릴려고 친구 이름 수정해서 김태희로 바꿈ㅋ)
(보여줬음ㅋ)
현아 " 뭐야? 그래서 어떻게 했어 "
나 " 나야 지금 거절을 못하고 있지 친한 친군데 "
현아 " 빨리 말해 안된다구 "
나 " 못하겠다 "
현아 " 전화 줘 봐 "
나 " 에이 그러지말지 친한 친군데 "
전화 줬음
전화 걸고 몇초 지나고 현아가 "여보세요" 라고 말했음
근데 내 친구는 남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아 "여보세요??"
현아 (귓속말)" 남자가 받았어 뭐야 "
나 " 걘데 "
현아 (귓속말)" 게이? "
나 " 어 "
놀래서 전화 끊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희한한 장난을 많이 치는 애로 유명함 가슴 사진 보내는 애도 이 친구)
사귀자고 보내길래 이깩기 또 장난치네 라고 생각하고
"니 똥꼬 찌뽕 내꺼 " 라고 보냈음ㅋ
그랬더니 여자 소개 시켜준다고 애인있냐고 떠본거였다고 함
전 됫다고 했음
현아 집에 오니까 잠이 오는거임
소파에 가서 엎드려 누워있었음
(앉아있는걸 별로 안좋아함)
그런데 현아가 또 제 등에 앉는거임
나 " 내 등에 맛들렸나 왜 자꾸 앉노 "
현아 " 재밌으니까 앉지 애기야 "
나 "푸쉬업 해줄까"
현아 " 응 빨리 "
나 " 싫다 "
(진짜 잠와서 그냥 신경안쓰고 눈 감고 잘 준비했음 출발하기 2시간정도 남았었음)
(궁금한게 애인 등에 앉아 본 여자분 계세요? 왜 앉는거임? 담에 내가 앉아볼까)
일어나고 현아랑 손잡고 현아 친구 만나러 고고슝 했음
만나자마자 와 얜 진짜 노홍철인거임
유유상종이라고 스타일은 비슷했는데 성격은 딴 판
뭐이리 까부는지
친구가 아직 밥을 안먹었다고 해서 간단한거 사먹음
그러고 이 친구가 술을 먹자고 함
속으로 (아 제발)
현아보고 말려라고 문자로 "안된다 해라 어서"
문자보내는데 저한테 말검
홍순 "22살이라고 했죠?"
나 " 네 "
홍순 " 저도 22살인데 반말하면 안되요? "
나 " 다음에 해요"
홍순 "술 좋아하세요? "
나 "아뇨 별로 안좋아해요"
(안돼)
홍순 " 그럼 노래는? "
(좋아 노래방가자)
나 " 네 "
홍순 " 그러면 준코가서 노래부르고 술먹자 "
(난 술안먹고 노래만 계속 부를 생각)
현아도 알았다고 해서 갔음
준코 가서 술 조금 먹었는데 이 사람이 잔만 비면 계속 따르는거임
그래서 잔을 손에 계속 들고 있었음
계속 먹으라고 잔 줘봐라고 함 ㅡㅡ
딱 느낌이 왔음 이건 테스트
내가 술먹고 꽐라 되고 어떤 모습인지 보려는거 같았음
(기분 나빴음 뭐랄까 속마음 계속 보려고 한다는 느낌나서)
현아도 옆에서 안말렸음
점점 계속 술 들어오길래
현아한테 문자 "이러다 또 만지면 어떻게 할래 말리라 계속 저러면 내 화 냄" 라고 보냄
(짜증내려다가 흐음님이 친구한테 잘보이면 좋다고 해서 계속 참고 있었음)
(난 잘 모르는 사람한텐 쉽게 감정 상함 )
홍순 "니들 왜 그렇게 어색한데 붙어서 자연스럽게 있어라"
(반말 깜)
현아가 내 손잡으면서
현아 "이렇게?"
친구 "어 이제 애교 좀 피워봐 니들은 너무 가만히 있네"
(연애 코치 함 기분 나빴음)
(이 사람도 모태솔로임 ㅡㅡ선배한테 가르치려 듬)
현아 "애교는 손발이 오글거려서 못하겠어 ㅋ"
친구 "내 따라해리"
애교 ㅡㅡ부린다고 함
근데 왜 나한테 함 ㅡㅡ
내 옆에서
홍순 "옵빠 옵빠 나 요기 호 해죠"
(미친거 아님?)
조혜련 빙의
(저걸 현아한테 시키겠다고?)
아 열받는 거임
평소 스타일처럼 감정표현이 고대로 나옴
(술먹으니까 흐음님 말 까먹었음)
애교가 끝나자 마자
나 "이야 귀엽네"
(나도 반말 깜)
나 " 조혜련같다 "
홍순 "조혜련?"
나 "애교를 야메로 배웠네ㅋㅋ"
현아 손잡으면서
나 " 여보는 저거 배우지마리 애교안해도 귀엽다 "
그러니까 ㅋㅋ마이크 들고ㅋ웃으면서ㅋ
친구 " 부셔버릴꺼야 "
하면서 때리려는거 현아가 막았음ㅋㅋ
진심 쫄았음
저 술먹은 사람 무서워함
계속 있다보니까 홍순이도 별로 그닥 나쁜 애 같지 않았음
그렇다고 친구 하고 싶지도 않았구요
(근데 집에 갈때쯤엔 셋이 절친처럼 놀게 됨)
(역시 술은 술임)
준코 끝나고 이제 헤어지려고 잘가요 라고 말했는데
이 사람이 자주 이렇게 만나자면서 친하게 지내자고 폰번호 물었음
난 찍어줬음
그렇게 헤어지고 택시타고 집에 가는데
현아 "넌 왜 내 친구들만 만나면 폰번호 알려주냐?"
(신경질 냈음)
(가슴 졸였음)
(오늘이 처음인데?)
( 취했나? )
난 아무 말 안했음
(말 실수 할거 같았음)
현아 한숨 쉼
현아 " 짜증나 "
현아 "넌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폰번호 주면 어떻게 해 걔가 니 친구야?"
(아무 말 안했음 객관적으로 계속 생각했음)
한번 현아 입장이 되어 봤음
(내 친구가 현아 번호 알아가면 무척 거슬릴거 같단 생각 들었음)
(아 나 같아도 열받겠다 라고 생각 들었음)
나 " 다음부턴 안받을께 "
현아는 뾰로통해서 앞만 보고 있었음
머쓱해서 홍순이 뒷담깠음
나 "걔 왜 그렇게 나대노 여자가"
현아 아무 말 안했음 안절부절 못했음 ㅠㅠㅠㅠㅠ
그렇게 저 혼자 독백처럼 홍순이 뒷담 계속 깠음
(홍순이한테 이성적으로 아무 관심이 없다는 걸 알려 주고 싶었음)
현아 집에 가면서 인사도 안하고 갔음
그러고 문자로 계속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말했음
답장 하나 없었음
그러고 잤음
다음 날
(오늘)
아 아침에 너무 힘든거임
일어나니까 9시임
(아부지는 저 일어나는거 터치를 안함)
(그냥 지각하면 월급 깎음)
속도 안좋고 머리도 아프고 퍼뜩 씻고 티 하나 청바지 하나 입고 나갔음
12시에 점심 밥 먹고 현아한테 또 미안해서 문자 하려고 하는데
폰이 없는거임
가만 생각해보니까 오늘 폰 한번을 안봤음
집에 놔두고 온거임
아부지 폰으로 내 폰번호로 현아한테 미안하다 라고 보냈음
(전에 현아랑 게임하다 걸려서 컴퓨터 인터넷을 못함 항상 아버지가 옆에 있을때 필요할때만 인터넷가능)
네이트온도 못켜고 문자 왔는지 안왔는지 확인도 안되고
뭔가 미안해서 전화도 못하겠는거임
그렇게 "내가 왜 번호 받았지" 계~속 생각하고 계속 미안해 했음
일 마쳤음
계속 그렇게 생각하다가 집에 다왔는데 현아가 고개 푹 숙이고 앉아 있는거임
나 " 현아 "
불렀는데
현아 울고 있는거임 ㅠㅠㅠ아나 가슴 찢어짐ㅠㅠ
"아 그 폰번호 왜 받아서" 라고 계속 미안했음
나 "현아 여기 왜 있노"
현아 "민아 미안해 내가 어제 너무 짜증냈지 화났어? "
나 " 아니 아무렇지 않은데 신경쓰지마라 "
(화나기는 겁나 미안해서 x질뻔했는데)
현아 " 얼굴 보려고 왔어 "
나 " 동생한테 걸리면 어쩌려구 집앞에 앉아있노 집에 가자 데려다 줄게 "
손 잡고 아무 말 없이 계속 걷다가 미안했음
나 " 미안 "
현아가 또 우는 거임 ㅠㅠㅠㅠㅠㅠㅠ아 나도 눈물이 핑 돌뻔했음
그 번호는 왜 쳐받아가지고 아오 진짜 홍순이 잘못은 아닌데 기냥 짜증났음
(여자가 울때 어떻게 해야함 이거)
현아 집에 데려다주고 "잘가" 라고 말해줬음
대꾸를 안하긴 했지만 미안한 마음이 앞서서 괜찮았음
집에 가는 내내 계속 미안해서 계속 신경쓰였음
고백 하려고 마음 먹은 날보다 더 가슴앓이 한거 같음
그리고 이제 집에 도착했음
폰 보니까 부재중 전화가 현아한테 10개
문자보니까
현아 " 어제 미안해 "
현아 "무슨 일 있어?"
현아 "전화 좀 받어"
현아 "내가 잘못했어 제발 전화 좀 받아"
현아 "정말 미안해"
현아 " 집앞에서 기다릴게 "
보는데 진심 미안했음
하 완전 슬픈거임
현아 요게 내 스타일을 알고 있으니까 더 불안했나 봄
전에도 말했지만 전 친구나 친한사람한텐 왠만하면 절대 화 안냄
친한 친구라면 화도 잘 안남
친한 친구가 저한테 잘못하고 화날 정도면 화도 안내고 그냥 아예 연락을 끊어버림
(한마디로 화나면 인연을 끊음)
이 스타일을 알고 있으니까
(이 이미지 없어져야 할텐데 ㅡㅡ)
불안했나 봄
그것도 모르고 그래서 현아 다시 불러 냈음
나 "현아 집앞이다 나온나"
현아느 답장도 안하고 나왔음
나 "폰 이제 봣다 놔두고 갔다"
(집에)
현아 아무 말 안함
(뭔가 표정이 풀리기 시작함)
나 " 홍순이 잡으러 가자 "
현아 웃는거임
안도하기 시작했음
걷기 시작함
문뜩 가사가 떠오르는거임
박효신의 안녕 사랑아 라는 노래임
(이 곡 처음 들었을때 어떤 생각이었냐면
미안한 일 생겼을때 이 부분 불러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었음)
나 " 현아 노래 불러줄까 "
(노랠 많이 들은게 오늘에서야 빛을 본다고 생각했음)
나 " 떠오르는 기억 마다 왜 이리 미안한 일 투성인걸까
사랑이란 핑계로 참 많이도 음~ 힘들게 했지"
3번 불렀는데
현아가 또 우는 거임 아 진짜 울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이 노래 멜로디가 서정적이라 더 그런가 봄
울먹이면서 말하는거임
현아 "왜 그 부분만 불러 다 불러"
사실 이 노래가 이별 노래임 ㅡㅡ
가사 퍼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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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떠오르는 기억 마다 왜 이리 미안한 일 투성인걸까..사랑이란 핑계로 참 많이도 음~ 힘들게 했지..
A') 너의 곁에 머문 동안 매일이 행복했어..
너에게 눈이 멀어 어느 샌가 다가와있던 이별도 못 본채로..
C) 남자답게 보낸다.. 잡고 싶어도.. 너를 보낸다.. 뒤돌아서 울어도..
좋은 기억만 남아있도록.. 안녕 잘 가라 사랑아..
A') 사랑했던 마음 만큼 아프게 헤매겠지..
한곳만 보던 눈도 한사람만 알던 시간도 이대로 멈춘채로..
C) 남자답게 보낸다.. 잡고 싶어도.. 너를 보낸다.. 뒤돌아서 울어도..
좋은 기억만 남아있도록.. 안녕 잘 가라 사랑아..
D) 너를 잊는 일 눈물 참는 일 쉽진 않겠지만..
C') 울면서도 웃는다..돌아 볼까봐..그저 웃는다..못난 내가 될까봐..
그렇게라도 너의 기억에 좋은 남자로 남고싶어
C') 잘 가 사랑아..행복해야 해..좋은 사람아..너를 잊지 않을께
추억이 나를 웃게 하니까..안녕 고맙다 사랑아.. ----------------- 더 불러주면 헤어지자 라는 말임 (이 노랜 어려워서 한번도 노래방에서 안불렀음 호흡이 많이 필요) 현아가 계속 한 부분만 부르냐고 장난 식으로 말해서 나 " 한 곳만 보던 눈도 한 사람만 알던 시간도 이대로 멈춘 채로 " 불렀음 현아 "잘못한게 뭐야" 나 "어제 폰번호 받은거" 현아 " 또 " 나 " 홍순이랑 친하게 논거 " 현아 " 또 " 나 "어...오늘 폰 깜빡하고 안들고 간거" 현아 " 또 " ?! 속으로 "또 뭘 잘못했노" (머리 최대한 빠르게 굴려서 요 며칠 일 다 생각 해냄) 나 " 가슴 작다고 놀린거? " 현아 " 내 가슴이 그렇게 작아? " 나 "아니 진심으로 가슴 괜찮다 이쁘다 " 현아 " 그래 " 그러고 현아 집에 들어가면서 웃고 들어 갔음 문자로 " 홍순이 잡으러 가자"고 또 보냈음 ------------------------------- 잘못한거 어느 정돈 알겠는데 오해 이정도면 다 푼거 아니예요? ---------------------------------------------- 여러분 저 이제 잠자러 가볼게요 오늘 잠이나 제대로 잘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내일 폭풍애교나 떨어야겠어요 님들 Bye Bye ------------------------------------------ 다시 읽어봐도 거슬리네 겁나 야하네 님들도 일기 한번 적어봐요 뭘 잘못했는지 다 알거 같음
나 "엄마가 애기한테 찌찌 주는게 뭐가 야한데"
(미친거 아님? 마치 찌찌 원하는 거 처럼 말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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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40분
지금 왔어요 서로 바뻐서 못만났어요
문자만 열심히 했음
오늘은 딱히 적을게 없네용
그리고 스크롤 압박 죄송하무니다ㅠ
술먹고 힘들어서ㅠㅠㅠ하루 밀려서
그리고 이거 연동이 10개밖에 안된대요 연동 없애고 처음부터 시작할게요
전편보고 싶으면
http://pann.nate.com/talk/311689028
첫회예요
이거 다 연동시켜놨음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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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내일 12시나 새벽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