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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수습2달째..짜른다고 하는 상사..ㅠㅠ

너무 고민됨.. |2011.06.21 11:24
조회 441 |추천 0

안녕하세요..올해 22되는 처자입니다..ㅜㅜ

 

톡 언니 오빠들  저 큰일 났어요..조그만 중소기업에 다니는 데 제가 머리가 나빠서 일을 못해서 인가..

 

직속상사가  짜른다는 소릴 하네요..아직 수습도 남았는데...

 

신입뽑는다 해놓고는 뭘 저한테 바라는 건지..ㅠㅠ 제가 일을 못하는 건 인정해용..ㅜㅜ 아직 회사돌아가는 것도 모르고요..

 

단순 경리 업무겸도 하고있는데 전화받을때 다른분이 담당하는 거 물어보면 깜놀하구요  당황스럽고요..ㅠㅠ

 

전화를 못받아서 말을 더듬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회사돌아가는 상황을 파악못하니...ㅠㅠ

 

하아.... 장난이 아니라 진지하게 면담하시더군요....좀더 키워보시지..벌써 포기하시는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아무래도 나이가 어리다 보니..... 여자 상사라....더 심한듯....ㅠㅠ

 

이 회사 사람들 정말 좋은데 안나가고 실은뎅..상사가 길길이 날뛰니...흠...

 

딴 곳을 알아봐야하나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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