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회사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1. 이름 직책 없이 이사님... 야"!!! 하고 부릅니다.
모두 한 사무실 이기에 7~8명이 동시에 뒤를 쳐다 봅니다.
2. 경리한테 커피심부름 안시키고 남자인 저에게...
어이없어서 네? 하니까...
이사 왈:(경리 분 쳐다보면서)여자직원 한테 커피심부름 시키는거아니야. 쌩뚱맞게 매너 있는 척.
3. 자꾸 저한테 학교 다닐때 공부좀 열심히 하지 그랬느니 뭐랬느니...
내가... 학교다닐때 공부 잘했으면 니들 회사 안다닌다.
4. 어느 날 여직원 한테 청소하러 가시죠... 이랬는데
여직원 왈: 저 여잔데요?
어후~~~ 어쩌라고...ㅋㅋㅋ
5. 명절 날만 다가오면 회사가 힘드니,,, 자기는 이번에 꼭 부모님 만나뵈야 한다느니...
명절 날 회사 나와서 일하면, 꼭 너의 앞길은 보장한다느니...
6. 직원이
그만 둘 조짐이 보이면, 회식에... 거짓칭찬에...안절부절...
이러다가 직원이 그만두겠다고 강하게 나가면, 너 지금 이렇게 나가면 어느 회사든지 안받아 준다느니.
세상이 니 뜻대로 되는게 아니라고 말도 하고...
그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