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4살 된 남정네인데요....
객지에서 공부 혼자 자취하면서 하느라 ㅠㅠ 정말 괴롭은데....근데 지금 여친이 나타나서 참 많이 챙겨주고 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ㅠㅠㅠ
다 각설하고...
지금 여자친구의 오해로 인해서 헤어지게 생겼어요....하.....미치겠네....
혹시 사면발이...라는 벌레 아세요??
사람이 털이난 지역이면 어디든 서식한다는.....일명 성병벌레 라고도 하던데요.........
아....진짜 억울한게 근데 이 벌레가 기실 성관계를 가진게 아닌 상태여서도 옯을 수 가 있거든요 ㅠㅠㅠ
찜질방이나 헬스장 한번 테크 잘못타주시면 바로 걸리는게 이 병이고...근데 저 정말 다른 여자랑 그거는 커녕 정말 눈길도 안줬고...그만큼 여친도 절 믿고 있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잘못 간 찜질방이 절 저 괴로움 뿐만 아니라 사랑까지도 잃게 하게 할거 같아요....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습니다...
내가 잘못한건 찜질방 잘못가서 이상한 벌레가 옮아온거 밖에 없는데 ㅠㅠㅠ 아직 여친님이랑 사귄건 3년이어도 진도는 키스까지만 나가고 지켜주고 있는데....
아 돌아버리겠습니다...약을 안치워놓은 제 잘못도 있네요..
아무튼 어떻게 해야합니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