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ㅇ 투데이 베스트에 올랏넹
톡...은...아니지...만
지금이 기회니깐 투닥투닥 집 좀 지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http://www.cyworld.com/seoseulgi
끝내 글의 주인공은 나타나질 않네.. ![]()
훈남오빠 안녕히...아디오쓰~~~~
댓글에 ㅠㅠ 친구=자신이랫는뎅....절대 아니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예쁘냐는 질문에는...흠....
흔녀예요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여린 친구 상처받앗어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반진담반ㅎ..ㅎ
임들 방갑쌉싸리와용
에헤ㅔㅔ....
글 시작을 어떻게해야할 지 모르겠...으나
일단 음슴체로 얼른 써나가겟음ㅋㅋㅋㅋㅋㅋ
제목 그대로임 ㅠㅠ
제 친구가 급하게 사람을 찾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친구가 판을 썼으나 많은 판순이들에 의해 살.포.시 묻혔음
띠로리리.....
판이 묻히는 결과를 두고 볼 수 없어 재탕 아닌 재탕글을 올림ㅠㅠ
여러분들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묻힌 판 링크걸어두겠음
친구의 암담함과 비참함이 묻어나는 자세한 글을 보시려면
↓↓↓↓↓↓↓↓↓↓↓↓↓↓↓↓↓↓↓↓↓↓↓↓↓
http://pann.nate.com/talk/311822000
여러분들의 시간은 정말정말 소중ㅎㅏ니까 요약ㅋㅋㅋㅋㅋㅋㅋ
친구의 사정은 대강 이러함ㅇㅇ
부산 경성대앞 맥도날드에서 빅맥을 처묵처묵하고있는데
엄청난 오오라와 함께ㅋ 훈남님 등장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얼굴을 못봐서 훈남인 줄 모르겠으나 친구 said ㅋㅋㅋㅋ
그 당시에는 친구님이 이렇게 다급한 줄 몰랐음
훈남님이 사라진 후에야 아ㅇㅇ번호물어볼걸 하는 자신감이 생겼다함
이 아이가 이러는 거 처음임
낯가리는 성격?이라 그런진 몰라도 정말 저런말은 한 적이 없음 !!!
(훈남이 아니라 흔남이 많이 보여서 그런가
...)
여튼 난 친구의 말을 듣고 깜놀함
그 훈남분은 맥날세트 냠냠하시더니 마하의 속도로 사라지셨음ㅋㅋㅋ
님들! 넓은 인맥 이용하야 평생 살면서 처음 만난 이상형이라고
내 옆에서 눙물을 짜내고 있는여린 제 친구를 한번만 구원해주소서 ![]()
혹시
부산 경성대학교 앞 맥도날드에서
6월 21일 오후 2시쯤에 하늘색 셔츠에 남색 면팬츠
네모낳게생긴....노트북 가방같이 생긴????것을 들고 계셨던 분 !!!!!
이 판 보시면 날래날래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음 !!
(+) 본래 판에 내 친구가 찾는 남자분께서 여친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래두 혹시나....ㅠㅠ
그만큼 절실하요 썸바리헬미
사랑고백에 써야하는거 맞음???
길 제대로 찾아온거임??ㅋㅋㅋㅋㅋ
ㅠㅠ판에도 찾기 쉬운 새 주소를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