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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코쿤 가신 분 봐주세요!!!길어도 꼭 읽어주세요!★★★

찾아찾앙 |2011.06.23 23:54
조회 18,877 |추천 26

 

안녕 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너무너무 급해서 맨날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씁니다!!ㅠㅠ

 

 

 

 

 

 

 

 

2011년 6월 22일 수요일 에서

2011년 6월 23일 목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홍대코쿤가신 분들 많을 거에요~ㅋㅋㅋ 꼭!!!!봐주세요!1

 

 

 

 

 

아무튼!!

그때 미친듯이 친구랑 저랑 둘이서 놀고 있는데!! 고개를 돌리다가!!

제 이상형을 발견했습니다 ♡.♡

그래서 어제 그분에게 용기를 내어서....

 

 

 

 

........톡톡...                                                              (새벽 1시 반쯤!!)

 

 

"저기 여자친구 있으세요?!"

"?"

"여자친구 있으세요?!"

"&^^%*&^%" (도리도리)

 

 

소리가 안들려서 음...... 이러면서 생각하고 있는데..

번호 딸려는데 친구분이 뭐냐고 이럼서 물어보는거 같아서..

놓치고 말았네요...ㅠㅠ

 

 

이러면서 또 놀다가 에어컨 앞에 계시는거 봤는데..

번호 따려는데.. 하.. 이런 아까와 다르게 너무너무너무 떨려서..

번호를 못땄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왜이리 떨리는지......

 

 

 

그러다가 그 분 옆에서 번호 따려고 기회 노리면서 놀구 있는데..

하.. 그 분이 왠지 집갈삘로 친구랑 가시는거에요...                 (새벽 4시쯤)

그래서 친구랑 나가려고 가방찾으러 갔는데.!!

 

친구가 그분이 다시 들어갔다는거에요!!

그래서 친구한테 가방 맞기고 번호 물어보러 들어갔는데..

그 사람 많은곳에서 매의 눈을 하고!! 찾고있는데..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어요!!

 

 

- 나갔다!!-

 

 

미친듯이 사람들을 뚫고 나갔어요!!

그 왠지 나가는데 화장실 앞에서 뭔가 기다리고 싶은거에요..

그 느낌 있잖아요!! 왠지 여기 있을거만 같은!!

근데 친구가 나갔다고 해서 나갔는데................

나왔는데......... 그 분은 안계시고............ 역시 화장실을 가신거에요...

그래서 그 분 나올때까지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어요...ㅠㅠ

근데........근데......... 친구가............ 다리가..........아프다해서..............

저 완전 울상이 되서 카페에 들어가서 지하철 첫 차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야! 진짜 인연이면 전철 타러갈 때 만나겠지?"

"그렇겠지 근데 뭐 한 번 보고 만 날 사람인데 잊어라"

"아아아아악!!!!!어떻게 그래!!!ㅜㅜ 완전 내 이상형인데!!!!!!!"

 

 

 

그래도 저 친구말 안듣고 역으로 고고씽했지요~

기대를 하고.. 하....그럼 뭐합니까.....

나의 이상형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또다른 친구에게 문자를 하고 막 친구가 자기일인냥.. 안타까워하고..

 

오늘 자고 일어났는데 완전 그 분밖에 생각이 안나요..

 

 

제발 그 분 찾아주세요!!!!!!!!!!!!!!ㅜㅠㅠ

 

 

 

 

제 어제 옷은 검은 민소매티에!! 검은 치마였어요!!!

머리는 앞머리는 길어서 없는편에 속하구요 길이는 가슴 정도까지와요!!ㅋㅋㅋㅋㅋ

 

아!! 그분은 흰색티 반팔티에 청바지?검은바지? 아무튼!! 그리고 신발은 검정삘??그러다가 더우신지 흰티를 벗으셨어요~

그래서 못찾았는데.. 검은색 반팔티를 입으셨어요!!

그리고 흰티는 손에 들고 즐기시더라구용>.< 근데...계속 문자?카톡?하시던데....ㅠ

아.. 그분의 친구분은 회색? 반팔티 입으셨어요!!

 

제발 ........찾아주세요!!!!!1

 

찾으시면 쪽지 주세요>.<

 

(음.. 혹시 코쿤가신 친구분들 있으면 보시고 연락 해주세요! 그리구 이 글 봐달라구 해주세요!

 저 그 분 꼭 찾고 싶어요!!)

추천수2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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