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오덕과소개팅ㅠㅠㅠㅠ(스압쪼금)○●

쩡짱 |2011.06.24 11:26
조회 10,002 |추천 84

안녕하세요 ㅋ.ㅋ

23살 직장인입니다^0^

맨날 보다가 저도 3년전얘기를 한번써볼까합니다 ㅎㅎ

있엇던얘기를 100%를쓴건아니지만

조금 과장된이야기들도 있습니다^^잘봐주세용~

-----------------------------------------]

 

 

바야흐로 때는 20살

 

고등학교졸업식에서 이별선언을

받은 나로써는 우울한일상을보냇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분노와 복수심에 불타오르는나는 20살이되자마자

이뻐질여대생을 상상하며 단체문자를보냇음ㅋㅋㅋㅋ

 

"남자소개시켜죠 !! 남자소개시켜주면 대학친구를소개시켜준다!"

 

라는문자에 문자는 한통..두통 오기시작햇고

거기서 친한친구 한녀석에 문자에 나는 왠지 끌렷음ㅋ

 

"아는형인데..키180 돈많고 모..성격괜찮고 매력잇게생겻어"

 

웁스..만족

 

매력잇게생겻다는말에 끌린나는 당장고고를외치며 문자를보내고잇엇지

30분후..(너무더워서 샤워하고있엇음)

 

+여기서 오덕은 굵으폰트로쓸꼐여ㅜ+

 

"앗뇽!!?!^^"
이라는문자와함께 부재중문자가..10건..ㄷㄷㄷㄷㄷㄷㄷ모야이건
보니깐 그소개남..
"앗뇽!!?!^^"
"ㅠㅠ머하닝"
"ㅇㅇ번호맞졍?ㅠㅠ답장해주쎄용힝힝"
"나소개받은앤데 보면문자죰!!"
"ㅇㅇ아~~~~~~~~"
"나심심하단말야ㅠㅠ"
"힝심심한데머하고잇지?"
"ㅇㅇ답장기다리는중"
"걱정된다 답장좀.."
"무슨일잇는건아니지..?"

 

 

이런문자들과함께..그때알아차려야햇음..
하..그냥그땐 샤워하고온사이에 내가너무답장을안해서 걱정(?)을
하고있나부다해서미안함마음이엿음 ㅠㅠㅠㅠㅠㅠㅠ

 

"아..미안해요 너무더워서 샤워좀하느라..안녕하세요!"

 

"샤워?..."   (ㅡㅡ..?)

 

"네???아근데 나이가?????"

 

"아 나 21살^^!"

 

"아 저보다한살많으시군요 ㅋㅋ "

 

"웅^3^ ㅇㅇ 은 예뻐?"  (너무지나치게..이뻐이러는데..진짜당황..슬픔..)

 

"네?ㅋㅋㅋ아니요 ㅋㅋㅋ절대안이쁩니다"

 

"그럼얼굴도안되면서 소개를받앗단말이야?"  (여기서부터빡쳣음 얼마나잘생겻길래)

 

"아..미안하네요 얼굴안이쁜데소개받아서ㅡㅡ"

 

"오 아냐아냐^3^ 그냥너가끌려 ^^"

 

"아..에~?;;그렇군요~~ㅋㅋㅋㅋ"

 

"웅웅 어디야? 우리만나자 내 아우x 타고갈께^^"  (아우x를 자랑하려는거같앗음)

 

"아 능력자시네 ㅋㅋ 나이치고벌써좋은차끌고다니시고 ㅎㅎ"

 

"내가 내목숨보다소중히아끼는 아이야^^요녀석때문에 목숨도 잃은뻔햇지.."

"2년전에..차 타고가다 내예전여자친구가지나가길래 따라가고잇엇지.."

"그리구 큰길가에서사고가낫고 ..ㅎ..^^"

 

(너님 19살부터 차를끌고다니셧다면 당싄은 무면허 어훕!박수)

 

이렇게 3개가연달아옴


"아..네;"    (말해달라한적도없는데..이때부터 알아챗음..아..이생키약간냄새가마니나구나"

 

"휴 그이야긴 그만하자 이제새로운사랑을만낫는데모^^"

 

"????????????????~ 오늘만나자구요??오세여그럼 ㅋㅋ" (몬소린가햇음..저 사랑이란단어을 사람으로잘못봣엇음..그때당시엔..)

 

"기다려 5분안에간다"

 

"아..우리집바로앞이신가바요.."  (몰5분만에왘ㅋㅋㅋㅋ어딘지알려주지도않앗는데 ㅋㅋ)


그리고..간단히 어디쪽만산다고하고말해줫음
..
..
..
..
10분후

5분안에온다던 오덕은 온데간데없고 10분이 되도문자가없는거임
그래서 궁금해서 문자를햇음

 

"10분지낫는데 어디신가여 ㅋㅋ"

 

"아 ㅇㅇ아 미안해 오늘은 못보겟다"

 

"??왜여?~~"

 

"아 애새끼들이 또사고쳐가꼬 지금 이동중이야"

 

"넹???????????????"

 

"아 몰랏구나 오빠 이바닥에선 거의알아주지^^"

 

"아 몰랏구나 오빠 이바닥에선 거의알아주지^^"

 

"오빠 이바닥에선 거의알아주지^^"

 

"이바닥에선 거의알아주지^^"

 

 


.......... 허걱
하............앜.......


나님..중학교때 인터넷소설본적잇는데
설마 액션남주인공.. 그게그분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서워서 덜덜덜덜 이가떨리네

아예 너님 알아주는분이셧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영광임니다증말로정말대박영광이네요!!굳굳

이문자에 진짜 또라이같애서문자를 못햇음 ㅠㅠㅠ
20살되고 모하는짓인가도생각해보고
내가 왜이딴 오덕을 진작에알앗어야햇는데하아..........

 

"ㅇㅇ아 무서워하지마^^"

(씹음)

"후..충격이컷구나..내가지켜줄수잇는사람은 안건들여^-^"

(씹음)

"너의향기를 맡고싶어.."     아휴

(씹음)

"...화낫니..?미안해..♡화풀면볼꼬집어쥬께^-^"

(씹음)

.
.
.
머이런 정신병자가 다잇나여 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너무어이없어서 문자를보내줌

 

"아예.예. 너무무서우니문자하지말죠~"

 

"아잉..왜그래..널지켜줄순잇어.."

(씹음)

"지금은 나도빠르다는거알아.. 하지만 널좋아하게될꺼같애"

(씹음)

 

진짜 나거의울뻔함..

문득생각나 친한친구한테저나햇음(소개시켜준아이)

 

저나안받음.............

 

참고로 이친구랑은 정말친함 서로 욕도서슴없이하고 이성으로절대안봄

저나를안받길래 또하려던순간 문자가또옴..


당연 오덕이겟지햇지만 내친구엿음 (친구폰트는 굵은빨간폰트로 ㅎㅎ)

 

"너그때 건대에서 나개망신준거기억하냐?ㅋㅋㅋㅋㅋㅋ너한번엿대바라 ㅋㅋㅋ"

 

 

놀람 

 

 

오 하느님 부처님 제발 저생키를 주겨주소서

그래서 열이단디  받은 나는 바로육두문자를날렷음

 

"너이개 삐리리 자식아)*$_+)*^+)*$^+)$$_#^()& "

 

후..계속끈질긴문자에 짜증이 장난아니게난 나는..(나님그리착한사람은아님)

 

맞장구좀처주다가 엿맥일까..하는생각에문자를보냄

 

 (짜증나있는상태에 더짜증나서 불똥이 오덕한테다튀김..)

 

미안오덕님..부끄

 

"아미안 씻고잇엇어요~근데말놔도되지?"

 

"웅^-^한층더가까워진거같애서 너무좋다^3^"

 

"^^ 철수가 오빠 잘생겻다는데^^"  (소개시켜준친구 이름을 철수라고가명할께요!)

 

"아 철수가 사람볼줄아는구나? 내입으로말하긴 그렇지만 오빠한인물해"

 

"보고싶다 사진좀줘바"

 

"응 사진보내줄께~"

. . . . . .

한5분후

사진이옴..

 

????????...부끄

웁스..훈남이네..왜근데 오덕냄새가날까....
하던찰나네 문득 훈남+오덕행동 상상이겹침..

함 궁금해졋음


"오~오빠잘생겻네ㅋㅋ"

 

"헤헤 고마워^-^너한테들으니깐 기분좋아"

 

"ㅋㅋㅋ함보자~"

 

"응 보고싶다 ㅇㅇ아"

 

"느끼해하지마그런거 ㅋㅋㅋㅋ"

 

"아..만나면사귀자할꺼같은데 ..참을께..참아야지.."

 

"어제발참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너가날조금이라고애뜻해한다면 당장 널안아줄께.."

 

"ㅎㅎㅎ쑥쓰럽네 ㅋㅋㅋㅋㅋㅋ"  (열받는데참음)

 

"짜식..귀여운애기^^ 넌이제내애기야~"

 

뻐끔

 

진짜문자를그만할까도생각해봣어여
근데 만나서 욕한바자기하고오는게 제맘도편하고 그오덕남도 자기자신을좀
알아야할필요성이잇을꺼같애서 계속참앗습니다

그리고 오덕님이 바쁘다는핑계로 하루이틀..지나가고잇엇지요~

 

날................


"아보고싶어 널당장봐야될꺼같애"

"??"

"아..너보고싶어미칠꺼같애"

"ㅡㅡ만나 어딘데"

"오빠옆에 팔짱끼고걸을라면 이쁘게준비하고 ㅇㅇ역으로나와^^"

"ㅋㅋ어 "

"난 수준이하애들은 내몸에 건드는거안좋아해서^^"
ㅇㅇ이면 모충분하지만 그래도 빛나게보이고싶으면 꾸며^^!

"ㅋㅋㅋㅋㅋ네네그러지요~"


.
.

나그래도 말잘듣는여자임 꾸미라면 꾸며주는녀자
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호박에 줄긋기라는거..

.
.

양재역


앞에 카페에앉아 기다리고있엇음.
예상외로내가너무일찍나와서 본의아니게 오덕을기다리는꼴이..

오면서 무슨문자를 끝없이하는데
또 문자가옴..

"분홍가디건?"

"어 ㅋㅋ어디야"

주윌둘러보는데 오진짜꽃남하나가 서잇는거임 핸드폰보면서 주위두르고잇길래
설마설마햇음 !!!!!!!!!!!!!

진짜....설마엿음.....!!!!!ㅉ먜ㅏㄴㅇ{햬#ㄲ)ㅅ

.....................
계속튀어나오진않고 자꾸 문자만해대는거임
짜증나가꼬 저나를햇음

"아 어디야 봣으면나와"

"알앗어!기다려애기야~"

"ㅡㅡ............"

.
.
.
.
.
짜증나서 커피한모금 마시구핸드폰 꺼내는순간

누가내핸드폰를 낙아채는거임...........


후..

아...

유............?!!!!!!!!!!!!!!!!!!!!!!!!오우


어이없어서 말도안나옴..
사진속에 훈남오덕님은 어디갔고 이거왠 거북이오덕님..
아니..너님은누구시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애기^^"

 

아 당장 그 쥬둥이를 닥치치못할까!!!!!!!!!!!!!!!!!!!!!!!!!!!
어디서애기야야ㅐ기는!!!ㅖㅇ날[ㅔㅏㅎ

와 미치고 펄쩍뛰는줄알앗음


" 나도커피마실래^^"

"...아..그냥나가자;"

 

솔까..사람을 외모로판단하면안된다지만..

그래요..같이다니는데 나한테 피해만안주면안된다고 하지만은..

카페에서 애기!! <이러는순간 사람들 방향이 다저한테 쏠렷는데..

어찌감히그자리에 있을수가 잇냐구요..통곡
당장옮기고싶은마음에

 

 "쫌 빨리나와"

 

"웅웅^^"

 

"아..(..............)

 

"모할까애기야~"

 

"나애기아니야"

 

"아귀여워~^^애기맞네"

 

"아..진짜 내가제일싫어하는게 애기거든???????"(사실애기완전좋ㅇㅏ함니다..........ㅠㅠ)

 

"아그래..?그럼멀루부를까?우리애칭이잇어야지~~"

 

"ㅡㅡ???????몬애칭?"

 

"곧애칭부르게될껀데~!^^"

 

"헐???그럴일은..없을꺼같은데 ..아일단 오빠차로가자"

(차가잇다고들어서 거기라도피하고싶은맘에)

 

"차안가지고왓어^^"

 

"왜?

 

"동생놈 빌려줫어^^"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6깝떨고잇네)ㅋㅋㅋㅋㅋㅋㅋ"

 

"영화보러갈래?"

 

"아니별로안좋아해.."

 

"밥먹자구럼"

 

"먹고나왓엉.."

 

"술마실래?"

 

"술안좋아해"

 

"그럼사귈래?"

 

"아..니..??ㅇ???슬픔..? 허걱??? 놀람!!!!!!!!!!"

 

"풋 귀엽긴"


.
.
.

아..진짜 거기서 열이확..
지가무슨드라마 미사에 소지섭도아니구
몰자꾸할래야할래는
..........하..


"근데오빠 사진하고 실물이^^"

"왜~?똑같지모~"

 

어.이.가.없.던.나.는
당장 핸드폰사진폴더로가서 사진을 보여주고 이게말이되냐는식으로 따졋음
그러더니 지도 놀랜(척)하면서 하는말이

"어?왜 이놈사진을 보내줫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ㅑ%#@)ㅑㅇㅇ) 장난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도용햇다고말해자식앜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침..내친구한테연락옴(소개주선자싱키)..............


"야 ㅋㅋ어디냐 ㅋㅋ진짜재대로된애소개시켜줄꼐"

 

"응..그건그렇고 나지금 만낫어.."

 

"..?..!!..헐 만낫다고!???????????"

 

"응 살려죠"

 

"ㅋㅋㅋㅋ야 ㅋ어디냐 만나"

 

"아니지금 같이잇다고"

 

"아그니깐 만나자고 ㅋㅋㅋㅋㅋ나도그새끼얼굴못바써"

 

"?그럼어케알어?"

 

"만나서말해주꼐 ㅋㅋ난 너남자친구인척한다 이오빠가살리러갈..ㄲ"

 

뚝..
서러워서걍끈음..
.
.
.


허걱........얼굴을못받다고 그럼어케알고
날소개를시켜줫지?..


조금구석진곳에 하도있다보니 지나가는 사람들이시선이꽃힌나는
아주 좀...더 구석진곳으로가고있엇음..ㅠㅠ
근데 오덕이갑자기 어디가냐고 팔을팍잡는데 기겁해서
노라고소리쳣음..-.ㅜ
쪼금미안햇지만 미안하고나서후회되는시간 1초..

 

"애기 왜케까칠해>0<"

"아..ㅡㅡ진짜"

"^-^"

 

친구놈한테전화가옴..

 

"어디냐 나 양재역근처"

 

"알써..잇어"

 

"여기잇으라고??"

 

"응"하고끈음

 

오덕과 나란히 다정하게 손잡음 -0-v

오덕 애기귀엽다고 좋아함

하..제발애기라고하지마 ................

나 자랑은아니지만 삭은여자임........하.ㅠㅠ

다정하게가고있는데 친구놈이 저~~~~~~~멀리 보임

전속력으로 빨리가기시작함
오덕이자꾸천천히가자고부축임
..


"나랑저기 출구역 근처까지달리기시합해서 이기는사람 소워들어주기하자^^"

 

말끈나고 죵나달리는데뒤에 진짜 영화괴물에서 괴물이달려옴

 

뛰는데무서워서 웅크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씨

 

친구놈이 출구쪽에서날봣음 뛰어오면서종나웃음.,..흐흐
왜 사람들지나가는데서 웅크리고있녜 ㅋㅋㅋ
오덕출구까지뛰갓다가 나한테옴

"아싸내가이겻다~!소원소원 "

"...--+"

 

그때 내친구 표정이..

"..만족?..찌릿..!놀람오우!!!!!!!"

 

내친구 날봣다가 오덕바따가 한숨푹쉼..
자기가정말 죽일죄를졋다는 표정으로 날살려주겟다는 강한의지가 보임!!!!!!!!!


난일어나서 당황하는척을햇고 오덕은 내친구를보면 어디서 본거같다고 개드립을침

내친구 연기들어감..나도 하지원급(ㅈㅅㅈㅅ) 연기들어감..

 

"야 너모야"

"..........."

"옆에이남자는모야"

"......."

"아미치겟네..내가꼴랑 이딴새끼앞에두고 너랑싸워야겟냐?"

"...철수야........."

 

근데위에스크롤하시면
오덕님은 이바닥에서 알아주시는님이라고 자기가 그랫음
근데 오덕님표정이딱..

슬픔.................................


내친구 근데 연기가갑자기어설퍼짐
침묵이흐른뒤 갑자기 불씨가 오덕한테튐 ㅋㅋㅋㅋㅋㅋ

"근데 누구?"

"네?아저는 ㅇㅇ 아는사람이요..^^;"

"그니깐 어떻게아는 사람?"

"아 소개로.."

"장난하나 욕욕욕욕욕"

"아 저는 남자친구있는것도모르고.."

"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

"진짜몰랏어요..죄송합니다"

"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욕"

"..."

"주겨버리기전에 빨리안가냐?"

 

후다다다다닥썡~~~~~~~~~~~~~~~~~~

나다리풀림 친구가미안하다고 밥사주겟다햇음

그렇게 친구한테 하소연을하다
집에옴

 


.
.
.
.
.
3일후

문자한통이옴

 

 

 

 

 

 


그뒤편이궁금하시다면 추천^^

 

분명말햇지만 실제있엇던일을 바탕으로 조금 과장된얘기도 있어요 ㅎㅎ

추천수84
반대수8
찬반|2011.06.24 21:03 전체보기
아들아 나무좀 태워라 아버지..이..나무는..? 그래 자작나무란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