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남사(?)스럽긴 하지만 ///![]()
캐 소중한 나님의 친구를 소개하겠씁니다 ~ ^^
사실 나님은 초등학교때 전학을 간 이방인이었음 .
거기서 만난 내 친구.
다른 친구들도 있지만
아직도 연락 자주자주 나님이하시고 -_-+ 뭐 그런 관계임 ㅎㅎㅎ
그치만 늦은 시간 대략 11시 넘어서 ??? ^^
만나가지구 수다도 떨고 근처 동전 노래방님ㅋㅋ도 가 보시고 //
근처 대학교를 배회하면서
띵가띵가 잘 노는 친구임 !!!
진짜 성격도 쿨쿨쿨쿨 하고 나름 ?
ㅋㅋㅋㅋㅋ
원젠가는 근처 대학교쪽을 가씀
근데 -_- 방학이라 마땅한 곳두 없구 마침 치킨을 먹고 싶어.
그 근처 호프집을 갔음.
근데 나님과 캐 소중한 친구님 술을 잘 못함 .
그래도 이래저래 갔는데 완전 냉대.
치킨은 술안주라면서
술값때문에 치킨이 싸다그러면서 완전 째림 !
정말 눈치 바가면서 먹어서 체할뻔했음.
그후로 절대 가지 않겠다고 약속도함 ㅋㅋㅋ
사실 이렇게 소심하면서두 쿨한 뇨자들임 ㅎㅎㅎㅎㅎ
그래서 난중엔 근처 대학교서 시켜서 먹음ㅋㅋㅋ
이래저래 많았던 친구인데 요새 서로 바쁘다고 연락도 잘 못하고 이제 정말 곧 사회 생활 한다고 함
그래서 아쉽기도 하고 이번에 힘들었는데 덕분에 맘도 캐 환해져서 감사한 맘에
또 앞으로도 우정 변치 않았으면 하는 맘에
요번에 찍엇던 사진도 투척하겠음
친구야 보고잇뉘????ㅋ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정말 성격 귿 한 친구임♥)
요긴 우리들의 노리터 ㅋㅋㅋ
(왼쪽이 캐 소중한 내친구임♥)꺄 ~
올린다고 죽이진 않겠죠 ??ㅠㅠ
웃을 때 해맑은 캐 소중한 친구님 ^^ㅋ
우린 초딩처럼해맑게 뷔이만 그리며 사진찍음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글구 요건 전번의 설움 (?) 은 아니지만
요새 힘든일도 있고 ,,,,,, 운동해서그런지 못먹는 술 땡긴다고 간 곳 ㅋㅋ
안주만 먹구 왔찌만 ㅎㅎㅎㅎㅎㅎㅎ
사장님 째리지도 않고 무척 잘해주심 알바생님도 ㅎㅎㅎㅎ
인증샷? 정말 귿귿귿이 어씀![]()
다시 한번 캐 소중한 친구님 ♥ 거마버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글구 연락 자주해라!!!!!!!!!!!!!!!!!!!!!!!!!! 쫌!
나름 귀요미임 ^^* 근데 ㅠㅠ 남자 앞에서면 작아지는 캐소중한 친구님 임 ......♥
요건 집가기전에 ///// 나에겐 천사같은 친구 ㅋㅋㅋㅋㅋㅋ !!
앞으로도 변하지 말그레이
톡 되면 친구랑 여행가서 인증샷 폭풍으로 올리겠음 !!!
추천 !! 꾸욱!
(캐 소중한 친구 맘에들면 댓글 남기셔용 //////// 아직 남친 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