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매끈한 바디라인을 연출하는 바디밤! 뭐가 좋을까?

아이스커피 |2011.07.04 14:15
조회 1,185 |추천 1

평상시 몸매에 자신이 없어 주로 ‘가리는 용도(?)’로 옷을 입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여름철만은 노출을 피해갈 수 없죠? 특히나 많은 여성 분들이 몸의 피부 트러블 때문에 노출을 꺼리기도 하는데요. 피부가 닭살이라서 자신 없고 등드름 브레이커라서 자신 없고 또 팔꿈치 등 색소침착이 되어 고르지 못한 피부 톤 때문에 자신 없고…

 

 

 

 여신 포스 좔좔 풍기는 전지현씨! 지금 봐도 너무 예쁘네요.

 

특히나 매끈매끈, 눈부시게 반짝이는 피부 결은 조금 통통한 팔, 다리도 쭉쭉-! 곧게 뻗은 아름다운 라인으로 보이게끔 만들어 주는데요. 이 때 바디밤이 정말 훌륭한 뷰티 아이템이 되어 준답니다 ^^

 

 

 

건강한 몸매의 소유자 윤은혜 씨도!

 

바디밤은 팔, 다리, 쇄골 등에 발라 주면 윤기 있게 반짝이는 피부 표현을 해 주는데요. 흔히 연예인들이 레드카펫에서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을 때, 걸그룹들의 다리를 길고 곧게 보이게 할 때 연출을 하는 데 많이 사용하기 시작했죠.

 

 

 

 

그렇게 연예인들의 애용품으로 출발했던 것이, 이제는 일반인들도 일상 생활 속에서 손쉽게 활용하는 잇 아이템이 되었는데요, 특히나 노출이 잦은 여름철에 각광 받고 있죠~! 저희 BR바람성형외과 여직원들과 간호사들 사이에서도 인기랍니다!

 

 

 

 

 

없어서 못 판다는 초특급 인기 바디밤! 바로 베네피트의 ‘테이크 어 픽처 잇 래스트스 롱거’인데요. 이름이 재미 있죠? ^^ 독특한 향기 때문에 ‘연예인 냄새’로 불릴 정도로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는 이미 엄청나게 유명했던 제품이에요.

 

다이어트를 안 하더라도 3kg은 슬림해 보이는 바디 라인을 연출할 수 있는 바디밤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바디 메이크업만 잘 해줘도 매끈한 바디 라인을 만들어 보일 수 있다니! 이것은 신세계! ㅎㅎㅎ 그런데 사용을 잘못 하면 너무 과할 수도 있으니 연습을 해 보면서 적절한 사용법을 익히는 게 좋아요~

  

 

최근 유진의 <겟잇뷰티>에서 소개되면서 다시 한 번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것 같아요. 그 프로그램에서 저렴이 버전도 소개되었는데요. 바로 미샤의 ‘글램 실키 바디밤’이에요. 쇄골이나 팔, 다리 등에 쓱쓱~ 쓸어주듯이 바디밤을 발라 보세요~ 휴가를 가거나 노출이 있는 옷을 입어야 할 때, 바디밤의 도움을 받는다면 통통 다리도 조금은 슬림해 보이는 음영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