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국에서 열애설 터질 때 일본에선 큰 건 하나 터졌다.
스맙, 아라시, 캇툰 등등 소속된 쟈니스 엔터테이먼트 소속
HEY! SAY! JUMP!
우리 나라에선 일본판 '미남이시네요' 주인공이 이 그룹에서 나왔다는 거랑
호치케스 큐잉 큐잉 하는 걔가 이 그룹이라는 것밖에 알려져 있지 않은 그룹..
데뷔한지 4년 조금 넘었나?
멤버들도 비교적 어린 나이대 그룹이고 여기 막내가 1995년생이다.
막내
엄청 어린 1995년생. 얼굴만 봐도 풋풋한 애기
근데 오늘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실렸다.
담배피웠다고 신문에 대서특필.
처음엔 너무 정면이라서 폰이 털리거나 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근데 저 사진은 친구가 돈 받고 신문사에 팔았다고 한다.
(이래서 친구도 잘 골라 사귀는 게 중요하지 -_-)
일본은 미성년자에게 굉장히 엄격하다.
예전 보아도 일본 활동할 때 그랬고 강지영이 강심장에서 얘기한 것 처럼
미성년자는 생방송일 경우 10시 넘어선 방송에 얼굴이 나올 수 없다.
녹화 방송의 경우도 만약 녹화 하다가 도중에 10시 넘기면 녹화 도중에 갑자기 끊고
미성년자인 누구누구는 "이제 자러 가겠습니다" 하면서 귀가 조치 시킨다.
그러고 나서 남은 성인들끼리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녹화 시작.
근데 저 어린 애가 담배를 피웠으니...
암묵적으로 저 나이대 애들 중 담배피는 애들 많다는 걸 다들 알고는 있지만
증거가 나온 경우엔...
현재 저 아이는 소속사에서 무기한 연예계 활동 금지 징계를 먹었다.
곧 이 그룹 싱글앨범 나오는데 목소리 전부 삭제해 버리고 다른 멤버 목소리로 대체되었다.
아예 그룹에서 퇴출될 가능성도 있다.
학교에서도 이 일로 퇴학 당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만 데뷔 전에 친구들끼리 술먹고 담배피고 단란주점가고(남녀공X)
이런 것들 관대하게 넘어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