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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열무무침> 구수한 건강식

별난똔이댁 |2011.07.06 07:24
조회 137 |추천 0

 

 

알타리무를 먹고나면 항상 무 줄기라고 하죠~

무 꼬리들이 많이 따로 남기도 하는데.. 요걸 어떻게 할까~ 하다가

한번 무쳐봤어요^^

 

들깨가루를 첨가해 넣어서 구수한 밥반찬입니다 ㅎㅎ

 

먹다 남은것도 괜찮구요~ 그냥 새걸로 데쳐서 무쳐도 되요^^

 

 

 

 

전 요렇게 남은것들을 깨끗하게 양념을 씻어내고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믹싱볼에 준비했어요~

 

김치를 했던 무청이 아니라 무에서 막 뜯어낸 무청도 괜찮아요^^

데쳐서 잘라 준비하면 되요 ㅎㅎ

 

 

 

 

여기에 들깨가루 1T, 들기름 1/2T, 깨소금..

요렇게 넣었구요~

 

미리 김치를 담았던 줄기라서 짭짤해서 간을 하지 않아도 맞았는데요~

좀 심심하신 분들은 조선간장 살짝 넣어가며 간 맞춰주세요^^

 

 

 

 

조물조물 잘 무쳐서 그릇에 내어내면 됩니다 ㅎㅎ

요게 은근 기대이상의 반찬이더라구요^^

먹다 남은 무청을 활용해서 그런지~ 더 뿌듯하고 맛있는 반찬이 되더군요 ㅋㅋ

 

낼 또 비가 많이 온다는데.. 단도리 잘 하세요 ㅋㅋ

똔이댁이었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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