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에 주에 샴페인 드셔보신분 있나요? ^^
페리에 주에는 1811년에부터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최고급 샴페인이라고 하는데요 !
제가 접했던 샴페인 중 최고였습니다!!!
이번에 200주년 됬다고 하는데 ~ 고급 샴페인이라 역시 다른 듯해요..!!
페리에 주에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해드릴께요! ^.^
( http://blog.naver.com/kiehlbalm 블로그에서 살짝 퍼옴)
페리에 주에는 1811년에 프랑스 에페르니(Eperny)에 샴페인 하우스가 설립 된 이후,
약 200년간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최고급 샴페인이라고 해요 !
페리에 주에의 병 디자인도
세계적인 아르누보 유리공예가인 에밀 갈레(Emile Galle)가 1902년에 완성했다고 해요!
사실 잘 모르지만.... 유명하다고 하네요! ^^;
에밀 갈레는 "페리에 주에"에서 풍기는 백색꽃 향기를 형상화하여 아라베스크 풍의 아네모네 꽃을 장식해 디자인 하였다고 하는데요~ 이 디자인은 병 안에 담긴 샴페인만큼이나 패키지 자체만으로도
또 다른 예술(art)로 인정 받고 있다고 합니다.
앗 그리고 또 놀란 사실 하나!
페리에 주에는 평균 등급 99.8%의 완벽에 가까운 자체 포도원에서 재배되었다고 합니다!
역시 고급 샴페인이라 다르죠???
완벽한 품질의 제품만을 생산하는 관리로 때문에 수확이
좋지 않은 해에는 전혀 제품을 생산하지 않기도 한답니다.
나폴레옹 3세와 레오폴드 1세 등 유럽 왕족들이 선호하는 최상의 샴페인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김희선 결혼식에서도 본거 같은데 유명인사들 페리에주에를 선호하는 듯 합니다.
고급 샴페인이라서 일까요?
또한 페리에 주에는 그레이스 켈리 모나코 왕비와 장 폴 고티에, 크리스찬 라크르와 등
패션 디자이너를 비롯한 유명 예술가와 셀러브러티들이 가장 사랑하는
"럭셔리 샴페인의 대명사"로 오르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전 한창 페리에 주에에 빠져들고 있습니다....ㅋㅋ
페이스북도 찾아냈어요!
http://www.facebook.com/perrierjouetkor
아! 그리구 이번에 샴페인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았어요!
< 맛있게 즐기는 샴페인 > (←블로그에서 퍼옴)
1. 샴페인은 7~10도의 저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최적의 샴페인 맛을 즐기기 위해서는 마시기 30분 전
찬물과 얼음이 담긴 통에 담궈놓는 것이 좋습니다.
3. 너무 빠른 온도는 샴페인의 맛과 향을 해칠 수 있으니
냉동고는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4. 샴페인은 튤립 모양의 플룻에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 샴페인 잔은 온도가 너무 빨리 올라가지 않도록
손잡이 부분을 잡는 것이 기본 상식입니다.
샴페인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다양한 샴페인을 먹어봤는데
진짜 페리에 주에가 짱입니다..
역시 고급 샴페인은 뭔가 다릅니다 !
지인의 결혼식에서 페리에 주에를 봤었는데 그 존재 만으로 분위기도 멋있어 지더라구요~
페리에 주에 정말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