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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의사랑 그리고 이별☜

안녕하세요 전 16살 여자구요

제거너무 사랑을일찍알아버린듯................ㅋ.ㅋ

아 이제부터 진지하게 쓸게용!_!

 

그떄가..2005년도 제가 4학년때엿죠 그때 제가 어떤남자를만낫어요 처음엔 그냥 아..이러고말앗는데

서로부모님들끼리도 아는사이고 이래서 좀 자주봤었어요 그남자가 저희집와서 밥도먹고 잠도자고가고

이런적이 정말많앗엇거든요 그래서 처음엔 아 그냥 친하게지내야겟다~이러고말앗는대 그게 가면갈수록

감정이 좋아함으로해서 사랑으로 변해버린거죠..초등학생4학년때 저런일이일어나리라곤 생각도못햇죠

그남자가 저한테 잘해주고 그럴떄마다 어린나이에도 전 정말 두근두근거리고 그남자가 갈수록 너무

좋아졋어요 제가6학년때엿는대 졸업식이라고 그남자한테 졸업식인대 안올꺼냐고 그랫어요 그러니깐

그남자가 비와서 갈지안갈지모르겟네 라고하더라구요 근대 제가 교장선생님말을듣고잇는데 옆에서

애들이 쿡쿡찌르면서 야야 저기저기 빨리 빨리 이러면서 다급하게 절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응?무슨일인대

라고하니까 저뒤에보라고 이러길래 제가 뒤로 휙돌아봣어요 그니까 그남자가 거울을보다가 절찾다가

저와눈이마주쳣어요 그래서제가 웃으니까 그남자도 웃어주더라구요..그때 정말 그남자가 아..어느정도

날생각하고잇구나..라고 생각을하고있었어요 그래서 몇일뒤에 제가 용기잇게고백을햇어요 그러니까

알겟다고 사귀자고 하더라구요..근대 생각을해보니까 이건쫌뭔가아닌거같더라구요..그래서한시간뒤에

제가 사실은 내가장난친거야 장난이엿어! 라고말하니까 자기도 장난이엿다고 그렇게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짧앗지만 사귀엇다는 사실에 제가 정말들떠있었어요..그때부터 그남자는제가 자길좋아하는걸

알고잇엇어요 그리고 중학생이되어서 그남자가 제가간학교에 무서운언니들이잇엇거든요 .. 그남자를

그땐 사람들이흔히말하는 잘나간다 일진 이런거잇잖아요?그런거엿어요..저보곤 학교에서사고치고하면

그언니들한태 다말해버린다하면서 조용히 정말 공부열심히하고하래요 그래서 처음엔저도 아..잘해야지

하고햇는대 제가점점삐뚤어지기시작햇어요 그러다가 월드컵때아시죠?작년이엿나 제작년때잇잖아요

그때 제가 어쩌다보니깐 그남자랑 연락이된거에요 그래서 그남자가 자기집으로오라고하더라구요..

술조금먹엇다고 안본지오래됫다고 보고싶지않냐고 그래서 전 그남자가 보고싶은마음에 바로달려갓죠

처음에 만나서 그남자집앞에서 이야길하다가 저한테 뽀뽀를할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너무놀래서

그런일도 처음이엿고 그래서 피햇어요 그러다가 그남자가 피식웃으면서 덥다고 집에들어가자고하더라구요

솔직히 지금 막 남자집에함부로간다 그러면서 이런생각하시는사람 많을거에요 근대 저는 그남자가저희집

와서 잔적도많고 서로 부모님들도 아는사이고해서 아무렇지않게 자연스럽게 갓죠 그남자랑 많은이야길하고

덥다고 하니까 선풍기틀어주고 그러면서 장난도치고 햇어요 그러다가 그남자가 저한테 뽀뽀를하더라구요

솔직히 좋앗는대 밀어냇어요 그니까 웃으면서 뽀뽀가아닌 키스를하더라구요..처음엔 좀밀어내다가..저도그냥

해버렷어요 제가 그때첫키스엿거든요?그리고 제가집에가고 그남자가 다음날연락와선 정말미안하다고

자기가 진짜 너무미안하다고 다시는안그러겟다고 사과를하더라구요...솔직히 몹쓸짓하고 저렇게 사과하는

남잔 잘없잖아요 그래서 정말 그남자가 좀더 미듬직스럽고 더좋아졋어요.. 그러고 그일때문에 연락을안하다

그남자가 다른곳에 갓다고 제가 연락을받앗어요..그래서 바로 다시 일로언제와?라고하면서 하니까 곧온다고

하길래 제가 마중나간다고하니깐 됫대요..힘들게왜올려그러냐고 막그러더라구요..솔직히 보고싶은마음에전

바로그남자한태 달려가고싶엇지만 돈도없고 그래서 올때까지만을 기다렷어요..그남자가 다시돌아오고 몇일

지나서 제가 그남자를만낫어요 그러더니 오랜만이라하면서 자기는 저같은여자가 정말좋다고 제머리를쓰다듬어주더라구요 막 떄리고 장난쳐도 전 그남자가 정말좋앗거든요...그때이후로 그남자랑 연락을정말많이햇어요 어쩌다보니까 바로 다시 돌아와서 잘데도없고 한다고 그래서제가 우리집에서자라고막하니깐 잘대많다고

됫다고하더라구요 어느날 그남자가 혼자산다고 막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제가 밥은잘먹고다니냐면서 정말

그남자가 너무걱정이되는거에요 그러던 어느날 제가 그남자한테 편질썻거든요?그남자가 그걸달라더라구요

그래서그남잘만나러갓어요 그때 그남자집을 처음으로가봣는대..정말 아주 꼴이장난이아니더라구요 ㅎ 아시죠?남자들 정리정돈 잘안하는거 그래서 청소도해주고 설겆이도해주고 밥도해주고햇어요..그러다가 제가 그때 그집상황을보고 그후로 그남자한테 밥은먹엇냐고 묻고 안먹엇다고하면 제가밥을해가거나 밥을사가거나

그랫엇어요 그러다가 그남자가 피곤할텐데라고하면서 자고가라고하더라구요 잘때 그남자가 저를 안아주고

또 제가 배아프다고하니까 그남자가 배도 쓰다듬어주고하더라구요 그날 그남자랑 안고잘때 솔직히 제가정말많이 두근두근거렷어요 혹시나 그심장두근거림이 그남자한테 느껴지진않을까 막 걱정도정말많이하고..

몇번가다 안가다 가다 안가다 하다가 그남자집에 간 어느날 그남자가술을먹엇다고 좀데리러나와달라고하더라구요 그때 그남자집에그남자의친구가잇엇거든요?그래서제가데리러나갓어요 그러니까 술냄새를막풍기면서 웃으면서 집에가자 라고하면서 어깨동무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막 잔소리를햇어요 술많이먹으면 몸상한다그러면서..담배라도줄이라고하면서 그러니까 갑자기 뽀뽀한번할까?라고하더라구요...그런다고 뽀뽀를막해버리면 제가 그남자를 정말좋아하는게걸리잖아요 그래서 됫어라고하면서 피햇어요 근대 그남자가 이러더라구요 니내좋아하잖아 라고하길래 제가 아니?이제안좋아하거든 이라면서 장난식으로말말하면서 웃엇어요 그러다가 그남자가 일하러갓다올때마다 제가대리러나갓어요 그때마다 또 장난으로뽀뽀한번할까하며 정말장난을많이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때마다 댓거든 이라면서 피하고 그랫거든요..그러다가 제친구가 그남자집에 저랑같이놀러를갓어요 제친구가 어쩌다가 그남자의친구랑 사기게됫어요 서로좋아해서말이죠

그래서 제친구가 그남자의남자친구한테 막 제이야길하는거에요 얘는 그남자를좋아하는데 그남잔 뭐냐고

좋아하지도않으면서 뽀뽀하고왜하냐고 막머라고햇어요 그랫더니 제친구남친이 자기가 그남자를떠보겟다고

막그러더라구요 그러고잇다가 그대화내용을 제친구가복사해서다보여주고 하더라구요 읽고잇는데 네이트온으로 그남자가 대화가오는거에요 그래서 보니깐 오늘 밥해준거 고마웟어 맛잇엇어 잘자고 내일봐 라고하더라구요..그래서제가 아니야 그러면서 막이야길하다가 자러간다길래 잘자하고대화를끝냇어요 그때정말기분좋앗거든요 ㅎ 그러더니 다음날 제친구가 절보며 정말활짝웃으며 좋은소식이잇데요 무슨말이냐고하닌까

그남자가 자기친구한태(친구의남자친구) 제이야길 제친구가하기전에 먼저이야길꺼냇엇다는거에요 그래서

친구의남친이 그래서어떻할꺼냐고 막그랫대요 근대 그남자가 자기도자기의감정을잘모르갯다햇다하더라구요 제친구가 정말웃으면서 가능성이잇다고 기다리라고 기다린만큼의 댓가는온다고 막그러더라구요 그때제친구랑 제가집나가서 그남자집에 몇일잇엇거든요 근대 저희가 집나간걸걸렷어요 저희엄마가 그남자한태 전화를햇나봐요 그래서그때부터 그남자가 저한테 자주화내고 막그랫엇어요 그러다가 제가 (앞에말한 친구를친구1이라고할게요) 친구2가잇거든요?그렇게 셋이서 술을마셧어요 친구남친이 술먹고 그남자집근처로오래요 그래서 술먹고 그집근처로갓어요 그남자가 그땐 정말절미워햇나봐요...집에가도 막 내친구땜에온줄알아라그러면서 이제부터 오빠든뭐든 전부다 내친구가 니오빠다 카면서 그러더라구요..그때정말저 울뻔햇거든요.....

그래서 새벽에 전집에갓어요 집에와서 한숨자고 일어나서 컴퓨터를키니깐 친구가대화가오더라구요 대화와선 그남자잊어라진짜 나쁜놈이다 라면서 막욕을하더라구요 제가 왜 ? 라면서 막머라고하니 그남자가 뭐라캣는줄아나 그러면서 

-대화내용-

친구1:오빠 ㅇㅇ(나)이 오빠진짜 좋아하는거알잖아요 몇년동안좋아한거알잔아요 근대 왜그래요

제친구는 마음도아니에요? 이때까지오빠야가 흔들리게한것도많잖아요

그남자:피식(웃은거에요그냥...ㅎ)

그남자:난 가가내좋아하던말던 상관없다 육년이딴거 뭔상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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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말을해버렷다고하더라구요..저정말슬펏어요 제친구가 저보고 그러더라고요 진짜잊으라고 제발쫌잊으라고 그래서 저정말너무힘들어서 저희언니 친구한테 말을햇어요 그닌까 자기아는남자도 이런일이잇엇데요 저처럼 자길정말좋아해줫고 정말잘챙겨줫는사람이잇는대 그사람이자길좋아한단걸알고 정말 무뚝뚝하게대하고 짜증도많이내고 싫다고말하고 내알빠아니다고 막말하고 막그랫데요 근대 그언니친구가 나중에대서 이렇게말햇데요 그때 그여자애 잡을껄 날 외모로보지도않앗고 정말 순수하게 내정말로 좋아햇던여잔 개가처음이엿는대 라면서정말후회햇다고 저보고 쪼금만참아보래요 그럼 그남자도 후회하게되잇다고 근데 저도잊으려도노력하는데 하루에한번은 그남자 홈피를들어가게되요 그래서 제친구한테 바보 병신 이런소리정말많이들엇어요 저도 사실그남자 저렇게까지말햇는거 정말화나고 그남자가 짜증나고 근대 싫진않아요 ....

그래서 저 정말 이제 저남자잊으려고요^_^...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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