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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148키작녀의 일상 2탄★★★

윤여니 |2011.07.09 23:16
조회 78,328 |추천 196

http://pann.nate.com/talk/311995202 1탄 

 

톡커님들 하이하이안녕

원래 1탄까지만 쓸랬는데 아주 소수의 사람들이 원해서 2탄쓰러왔어요!!!

부.디 반겨주세요 부끄

키작녀가 이렇게 대세인지 완전 몰랐음ㅋㅋㅋㅋㅋ

아아 그리구 제가 이글을 쓰는 의도는 키작아서 고민이시거나 키커서 고민이신분들

자신감을 가지라는 의도로 쓰는거에요 그러니 악플은당황

사실 전 제 키에 자부심을 갖고살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때까진 진짜 내키가 너무 싫었는데 이제는 더이상안크기때문에

자포자기하고 전 제 키를 사랑합니다

톡커님들도 사랑해요사랑

나 그리구 댓글 하나하나 다 읽었어요ㅋㅋ진짜 한분도 안빼고 

아 여러분들 저 화성인에 나온 엄지녀 아니에요 !

또 서두가 길어져버렸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자이제 본론으로 출바알~~~~똥침

 

스압  죄송 ㅜㅜㅜ 완전김.............

 

 

 

1. 나에게 올킬을 할수 있는기회가......음흉

 

대1 단합때 동기들이랑 술을 마시게됬음

근데 게임에 걸려서 내차례가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

머릿속에 딱히 떠오르는 게임이없어서

급해서 이미지게임을 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지 게임을 외치긴했는데 할게 너무없는거임...

겹치는게 너무 많아서 ㅋㅋㅋㅋㅋ

그때 딱 내 머릿속에 스친게

나만아니면되 이거엿음 난결국 한다는 질문이

 

"나보다 키큰 사람 접어." ←이 말 한마디에 ㅋㅋㅋㅋㅋㅋ

 

나빼고 애들 다접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친구들........사랑 그거하자마자 다 나보고 매너쩐다고.........

어쩔수없어 그게 내 유일한  총필살기거든

이건머........ 이겨도 이긴거 같지가않아한숨

 

 

 

2.염색

 

대학생된다고 들뜬 글쓴이는 이미지 한번 바까보겠다고

작년2월에 염색을하게됨 그것도 오징어먹물로 ㅋㅋㅋㅋㅋ

 

(아 참!오징어먹물로 염색하면 다음염색때 안먹히는거 아시죠슬픔)

 

 

혹시 모르시는분들도 있을꺼 같아서 적어봄ㅋㅋㅋㅋㅋ

염색을 했는데 너무 잘먹은거임ㅋㅋㅋㅋ 진짜 완전 찐한 검정색이였음

나님 너무 맘에들어서 만족하고있었음만족 그러나 그것도 오래가지못하고

한달인가 두달뒤 다시 염색을하기로 마음먹음ㅋㅋㅋㅋㅋ

근데 탈색하고나서 염색을해야되는데 ㅋㅋㅋ 염색약파시는 분이 괜찮다고해서

그냥 믿고사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읭................????????

어떻게 된줄암...?통곡

 

정수리만 염색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머가 문제냐고 생각함?? 글쓴이는 키작녀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누구나 내 정수리를 엿볼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남녀노소 누구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머리를 다시 되돌려 놓고 싶었지만 이미한거라 쪽팔림을 무릎쓰고  이머리 그대로 다음날 학교에감ㅋㅋㅋㅋㅋㅋ애들이 다 놀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염색 조카 잘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담에 나에게 맡기겠다고함통곡

 

 

↑ 잘 보임? 머리가 저랬음......투톤칼라임............

 

 

 

 

3.내친구 워니

 

 

워니는 진짜 비밀도 다 털어 놀 수있는 그런친구임

그래서 맨날 맨날 워니랑 하루종일 카톡하고

하루에 한시간씩은 꼭 네이트온 대화를함 ㅋㅋㅋ

아 우린 호칭도있음ㅋㅋㅋㅋㅋ 워니 여니임부끄

서로 이름 뒤에 따서 워니 여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주변사람들은 다 단순한거같음음흉

물론 저부터 시작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내가 너무 늦게 일어났던날임

새벽2시엔가 자서 오후9신가 일어났던거같음....

이건 그냥기절임슬픔

아무튼 일어나서 방명록을봤더니 ㅋㅋㅋㅋ

워니가 써논 키드립....................

 

 ↓↓↓↓↓↓↓↓↓↓↓↓↓↓

 

아 여기서 워니가 쓴 울 애기들 이건 워니가 키우는

고양이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 모자이크는 다소 거친욕이 있어서 가림슬픔

그리구 저 스타할줄아는여자임부끄 

 

 

 

4.애엄마 소리들은날

 

글쓴이 고2때 조카들이 아파서 병원에가게됨

학교 조퇴한날이여서 친척언니랑 같이

병원에감통곡  형부가 일가서 언니를 따라 같이가게됬음

조카들 병원에서 링거 다 맞고 나왔음

근데 언니가 나 밥 못먹었다고 밥먹인다고

병원이랑 젤가까운 롯데*아에 가게됨 ㅋㅋㅋㅋ

언니가 조카한명 데리고 나보고 먼저 가있으라했음

난그래서 햄버거 먹을생각에 씐나서 조카안고 롯데*아에갔음

조카가 3살이였을땐데 가서 의자에 앉혔는데

대각선에서 중딩들이 나를 자꾸 쳐다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도끼병 없어요 톡커님들.........)

근데 조카가 3살이라 아직 말을 잘 못해서 이모라해야되는데 엄모엄모 이럼ㅋㅋㅋㅋ

그때 중딩들이 하는소리를 들었음...

 

중딩1:야 중딩인데 벌써 애기있나바 애기도 엄청커

 

중딩2:헐 진짜 그런가봐 아 아무리그래도 교복입고 이런데 오는거 보니깐 좀 안쓰럽다

 

 

당황...............................................????????????????


 

아 오해 할수도있는건데 내가 더속상했던건......

나 교복입고있었는데 ㅜㅜㅜㅜ 그것도 고등학교교복...

나어쩜조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딩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얼굴절대 동안아님 키빼면 제나이로 보이는거같음

 

 

조카들 사진....부끄

 

 

너무 길어졌어요 ㅜㅜㅜㅜ

이제 그만 써야겠음 아무리 생각해도 1편보다

재미없는거 같아서 걱정임..한숨

그래도 조금이라도 피식했으면 추천해주세요!!!

저기 아래 ● 이렇게생긴빨간동그라미 꾹 눌러주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키인증

 

 

 

고2땐가 고3때  생일 선물로 받은 곰인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사줄려면 내 키에 맞는걸 사줘야되는데..저곰돌이가 130~136센치사이에

하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랑몇센치차이안난다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저때 147이였음!!비록일센치지만....

 

 

 

힐신고 158찍음똥침

 

아그리고 내얼굴............

 

 

 

 

 

 

 

 

 

 

 

 

 

 

 

 

 

 

 

 

 

 

 

 

 

 

 

 

 

 

 

 

 

 

 

 

 

 

 

 

 

 

 

 

 

 

 

 

 

 

 

 

 

 

 

 

 

 

 

 

 

 

148 이미지랑 젤 맞아서 그냥 이걸로엉엉

죄송해유사랑

 

 

톡커님들 굿나잇윙크

 

 

추천수196
반대수25
베플.........|2011.07.10 11:40
키크다고 안보인다고 하지마라 듸진다 헐 그냥 적었는데 베플까지 될줄은;;; 베플 된게 첨인데;; 이거 베플되면 집지어야 하나요??
베플촌여자|2011.07.10 17:15
글쓴님 다린 디게 이쁘심 ㅠㅠㅠㅠㅠㅠ

이미지확대보기

베플146|2011.07.10 13:58
홍영기다음으로 나에게 희망을 준사람 === ㅋㅋㅋㅋ지금 8월 20일 내가쓴댓글정리하다가 추천수가 142;; 헐진짜깜짝놀랫음 두번쩨ㅐ베플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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