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톡먹었다 ㅜㅜㅜ 5탄만에 드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 밥두 못먹었는데 톡먹어서 배가 부르네여
그나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 메인에 뜨는 내 닉네임 어쩔끄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역감정 일으키는 어떤판있길래 댓글단다는게.......저 닉넴써서 ㅋㅋㅋㅋㅋㅋㅋㅋ아부끄러 미츤냔이모야 ㅜㅜ.ㅜ.ㅜ.ㅜ.ㅜ.ㅜ. 아무튼 톡의 영광을 톡커님들께 돌려요![]()
http://pann.nate.com/talk/312188186 6탄썼어요!!!
톡커님들 안녕하세여!!!
저와써여 대한민국 대표 키작녀
(누구맘대로 대표...?)
그냥 대표할래여 대표시켜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4탄으로 끝낼려구했는데요
몇몇분들이 원하셔서요 다시 키보드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서두 길어졌어요
5탄 스타트~~~~~~~~~~![]()
(스압죄송)
1. 아빠의 걱정
내키는 148인데 ㅋㅋㅋ아빠가 맨날 걱정을함
평소에는 별로 안하는데 술한잔 하시면
꼭 키 얘기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엄마가 아빠랑 나만두고 부산으로
결혼식을 간날이였음 글쓴이가 요리를못해서...
그날은 아빠와 데이트
기분 낼 겸 국밥을 먹으러갔음![]()
글쓴이 아무거나 다 잘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키가안큼...
아 아무튼 국밥먹으면서 아빠랑 술한잔하는데 아빠가 술기운이
올라오셨는지 어김없이 키 얘기를함 ㅋㅋㅋㅋㅋㅋㅋ
"우리딸은 남 클때 머햇길래 이렇게 안클까나?"
너무진지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맨날 이렇게 걱정해서
글쓴이는 대수롭지않게 받아들임
"아빠, 요즘엔 키작은여자 조아하는 남자많아! 나자신감을 가지고 살고있어!!!"
이렇게 당당히말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걱정덜어드렸다 야호![]()
이러고 있는데 아빠가 다음으로 한말......
"그거야 옛날사람들 말이지 요즘세상에 150안넘는 애들이어딨어."
어딨어 어딨어 어딨어 어딨어 어딨어...
아빠 여깃자나^^.... 아빠 바로앞에 나말이야![]()
뭐 난 그래도 아빠사랑하니깐![]()
2.야구장에서
글쓴이 야구를 너무너무 사랑함 베리베리 광팬임ㅋㅋㅋㅋㅋ
학교다닐때도 애들이랑 야구장 한달에 한번씩은 꼭간듯!?
이때는 일탄에서 말한 초딩때부터친구인 남자애랑 글쓴이
그리고 지금은 헤어졋지만..
전 남자친구랑 이렇게 셋이서 야구를 보러갔음!
글쓴이 너무 들떠서 빨리시작해라 이러고 기다리고있었음![]()
드디어 야구가 시작해서 응원을 열씨미하고있는데
내앞에 남자 꼬맹이 두명이 앉아 있었음 나는 걔네 초딩 고학년인줄알고
아기엽다 기엽다 이생각하고있는데 남자친구가 귓속말로
"아 저 초딩꼬마 애 박자 너무못맞춰 나 자꾸 쟤 엇박인데 쟤 박자 따라가."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근데 그 꼬마애들 너무 기여워서
왜그래도 기여운데 이랬는데 ㅋㅋ 그꼬맹이가 갑자기 뒤돌아보더니
"우와,망원경이다 엄청잘 보이겠다
."
이러길래 ㅋㅋㅋ 나한테 한얘긴줄 바로알고 흐믓해하고있었음
그래 나엄청 잘보여 부럽지???
이러고있는데
남친이 갑자기 "너몇살이야??" 꼬마애에게 이렇게 물었음ㅋㅋㅋㅋㅋ
근데 그 꼬마애가 "중학교2학년이요." 와 애도 나못지않게 키가작네 ㅋㅋㅋㅋ
비록 남자애지만... 이생각하고있는데 남친이 거기까지만 물어보면 되는걸 ㅋㅋㅋㅋ
"그럼 이누난 몇살로보여???" ?????????????????그런걸 왜물어바 생키야......![]()
근데 그 꼬마애가 " 에이, 뭐 그런걸 물어봐요 나보다 누나잖아요?"
이렇게 말해줬음
너무고마워서 나 걔 사랑할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꼬마애 폰도있었는데 스마트폰이였음... 남친이 나보고 쟤번호 따노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가치 야구보러가자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딩들 너무좋음..........귀요미들ㅋㅋㅋ 그 일탄 중딩들빼고![]()
3. 엄마가 사온바지
엄마가 바지를 사왔음ㅋㅋㅋㅋ 엄마가 바지를 건내주면서
"엄마가 우리딸 입으면 이쁠거같아서 사왔어
빨리입어봐 이게 요즘 애들이 마니입는데
5부바지라서 딱무릎위로 올라올꺼야."
엄마가 어디서 들었는진 몰라도 요즘애들이 많이입는다고
5부바지를 사왔음 ㅋㅋㅋㅋ 근데 나도 그바지살려고 했던 참에
엄마가 사와서 아싸
씐난다 하고 입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왜 7부가 되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5부랬는데ㅋㅋㅋㅋ
입고 엄마 보여주니깐 엄마가 당장 벗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선 맡기고온다고...
이게 바로 엄마가 사온 5부바지임... 수선맡기기전엔 무릎아래였음![]()
근데 엄마가 너무 짧게 줄여와서 ㅋㅋㅋ반바지가 되어버림... 저것도 최대한 내려서 저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이건 키작녀들 다 그렇지않아요?? 바지사면 기장줄여야되고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그런거 아니니깐 ㅋㅋㅋㅋㅋㅋㅋ난또 대수롭지않게 넘겼어요![]()
아 5탄 다썻네요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에피소드가 난 왜이렇게 넘칠까요...?![]()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까지 쓸진 모르겠지만
재밌게 읽어주세요![]()
그리고 이건 ㅋㅋㅋ 그냥 키랑은 상관없지만 엄마가 저에게한말이 생각나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붙임머리를 사게됬는데 긴웨이브 머리였음 나너무 이쁜거같아서 맘에들어서 "엄마 나 이제 여신같아?"이랬는데 엄마가 하는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귀신같은데????"
아 엄마사랑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죽녹원 갔을때 인데 발이안닿아요.....
아이제 사진고갈............
이거 어떤사람이 장난쳐났길래ㅋㅋㅋㅋ너무 귀여워서ㅋㅋㅋㅋ
이것도 머 내인기라고 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해주고 가요![]()
톡커님들 굿 디너
+굿 나잇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아 나 오늘 2000원주웠어요 ㅋㅋㅋㅋ엄마가 잘했다고 머리쓰담쓰담해줬어요 기분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년만에 칭찬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