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자중에 잘생긴 훈남을 찾기란 매우 힘듬
시내나 번화가로 나가면 모를까 학교 직장 동네 등에서 훈남이란 씨가 말랐음
(글쓴이 글 보면 알겠지만 남자한테 이리차이고 저리차이고한 불쌍한 여자임
또 트렌스젠더인지 남친사겼다 여친사겼다 그럼)
한국남자들의 외모지상주의는 오로지 여자들 외모를 평가하기 급급했을뿐
(외모지상주의는 여자도 마찬가지잖슴? 현빈군대갈때 여성동지들이 채팅창에서
못생긴애들만 군대가야된다고 열폭하는거 보고 충격먹음)
본인들의 외모는 등한시한 결과임
여자들은 어릴때부터 예뻐야 사랑받는다는 개념이 들어설 수 밖에 없었음
(남자도 어릴때부터 잘생겨야 사랑받음)
남자들은 시도때도 없이 여자의 외모를 찬양하거나 흉보거나 비교하는등
(여자들은 뭐 조금만 잘못해도 몇일 가잖슴 뒷담을 까도 다들리게 깜)
나이가 많이 먹은 놈이나 어린놈이나 예의를 밥말아 먹은 추태를 보여왔음
이런 스트레스를 참아가며 여자들은 일찍이 성형이든 다이어트든 외모에 투자를 많이함
(남자들은 일찍이 여자는 약하니 뭐든지 양보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생김 특히 누나있으면
더더욱 .우리누나만 그러나)
대학이든 학교든 직장이든 다른 여자들보다 외모가 처지는 여자더라도 남자의 대시를 안받아
본 여자는 극히 드믐 성격이 정말 남과 대화가 안될 정도가 아니고서는
(많던데.. 설마 진짜로 미용실도 안다니고 안씻고 다니는거같은 남자들이
대쉬한것도 치는거임?)
만나자며 연락하는 남자가 하나도 없었다는 여자는 들어보지 못했음
(있든데 .. 페이스북에보면 많음 연락하는 남자가없는지 맨날 찾음)
반면에 비루한 남자들 중 여자 손한번 못잡아 봤다는 남자들은 꽤 많음
(손은 다잡지 않나 ㅋ)
죽자고 쫒아다녀야 겨우 겨우 힘들게 연애해보는 남자들이 수두룩함
(죽자고 성형하고 죽자고 화장떡칠해야 연애하는 여자도 수두룩함)
남자들은 여자들을 두루 호감갖지만 여자들의 관심은 소수의 훈남에게로 향함
(두루 호감갖는다고 누가그럼? 님이 남자임?)
남자들도 예쁜 여신급 여자에게 몰리긴하나 그렇지 않은 여자라도 대시는 받는다는 거임
반면에 비루한 남자들은 여자의 선택을 받기란 하늘의 별따기 ㅋㅋ
외모 차이가 이만큼 난다는 거임
(여기서 외모 차이가 왜나옴 ㅋㅋ )
왠만해선 같이 밥먹기 창피했다는 여자 얘기는 거의 없음
(아예 안만나니까요)
하지만 같이 다니기 쪽팔렸다는 남자얘기는 수두룩함
(여자분들은 일단 만나기는 하나봄)
만일 남자의 대시가 없는 여자라면 본인의 외모에 신경을 씀
적어도 피부와 헤어스타일에 신경을 안쓰는 여자는 거의 없음
그러나 여자의 선택을 못받는 남자들은 본인의 외모에 문제가 있다는 인식을 전혀 못함
전혀 발전이 없다는 얘기임
심지어 뚱뚱한 남자들조차 다이어트 안하는 남자가 수두루 빽빽 ㅋㅋㅋ
(변신술 써서 속이는거 보단 나은듯 쌩얼보면 답이안나옴 물론 소수겠지만
눈이 반이되고 피부가 까매짐 눈썹은 사라지며 속눈썹도 함께사라짐)
몇년이 지나도록 똑같은 촌스럽고 보잘것 없는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며
(남자 헤어스타일이 얼마나 많다고 .. 긴생머리에 웨이브 라도 할까
? 그렇다고 태양머리처럼 하프반삭 이런거 하고다니면 뒷담쩔자나)
옷도 몇년 전 그옷을 부끄럽지 않게 입고 다니는 남자는 태반임
(옷 1~2년 씩입고 버리는 된장녀들보단 나은거 같은데)
그럼에도 본인들은 이쁜 여자와 잘어울린다는 착각을 끊임 없이함
(여자가 백마탄왕자를 기다리는 것과 같은 논리임 골드미스는 무슨)
그러나 이쁜 여자들이 훈남을 두고 어글리한 루저남들과 어울릴 이유가 전혀 없는 거임
차이거나 연락이씹히거나 해도 본인들 외모가 못생겨서라고는 생각을 전혀 못함
1년이 지나도 2년이 지나도 외모에 발전이 없거나 못생겨지는 남자가 대부분임
본인들 외모가 별루임에도 술을 많이 먹어 살이 찐다거나
담배를 많이 펴서 피부가 더러워 진다거나 나이가 들수록 더 가관임 ㅋ
(좋으시것음 담배펴서 피부더러워져서 화장3cm 깔면되니까)
이태리나 프랑스에서 볼수 있는 중년훈남들은 딴나라 얘기임
(중년 여성도 마찬가지)
우리나라에서 몸짱 아줌마 동안 아줌마 얘기는 들어봤어도
몸짱 아저씨 동안 아저씨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음
(많은데 어디사심?)
근데 이런 배나오고 못생긴 아저씨들 조차 어리고 이쁜 아가씨와 썸씽을 상상함
(호스트바는 왜생김? 못생긴 아줌마들이 어리고 잘생긴 청년과 썸씽하기위함아님?)
기가막힐 노릇이 아닐 수 없음ㅋㅋㅋ
남자들은 이미 여자들보다 평균치가 한참 낮음
본인들이 평균이하라 생각하는 여자들조차 남자들보단 낫단 얘기임 ㅋㅋㅋ
추가하자면 남자들이 그렇게 본인들의 외모를 방치 하는 동안 여자들은 눈이 매우 낮아졌음
(우리는 성형여부와 화장 두께를 잴수있는 스킬이 생김)
훈남이란 어차피 거의 없기 땜에 그나마 아 사람답게 생겼네 하면 용서해줌 ㅋㅋ
(성형 화장 해서 어느정도되면 그냥 봐줌)
그냥 대충 키만커도 감사한 여자들이 넘쳐남 아니면 피부만 깨끗해도 안되면 옷태라도
그냥 잘생기진 않아도 적당히만 생기면 만나는 여자가 대부분임 절대 외모보고 반한건 아니라는거 ㅋㅋ
(남자는 다 여자외모보고 반해서 만남?)
그러다 보니 이젠 평균치인 것들이 잘난줄 알고 못생긴것들은 평균인 줄 착각하는
(여자들도 화장한 얼굴로 자신감 급상승해서 이쁜줄알고 착각하지)
얼척없는 현실이 되버린거임 남자들의 생각속엔 평균 밑으론 그냥 없음
이렇게 남자 외모엔 관대해져 버리게됨 그러나 여자에겐 못생긴건 그냥 죄임 ㅋㅋ
(여자 못생겨도 경제력 와따면 죄아닌데 남자처럼 ㅋㅋㅋ)
못생긴 남자 배우가 주연하는 경우는 많지만 못생긴 여자 배우는 주연을 못함 ㅋㅋㅋ
(대신 잘생기고 매너쩔고 부자집 남자가 별볼일 없는 여자 구제해주는 영화도많음
덕분에 여자들 마음한켠에 백마탄왕자가 생겨남)
남자개그맨은 못생겨도 외모로 안까임 여자개그맨은 외모로 엄청 까임
(열심히 까이든데)
남자들이 못생긴 남자들이 워낙 많기 땜에 넘어가는 거임 ㅋㅋㅋ
어차피 현실에서 그게 남자평균임 하지만 여자 평균은 그보단 높기땜에 까임
아직도 주제파악이 안되는 남자들은 냉정하게 거울 좀 보고 오셈
(님도 님 거울좀 보고오셈 맨날 차이기만하면서 사는거같은데 ㅋㅋㅋ)
정말 이대로 사는게 괜찮은지 언제까지 본인 외모를 학대하고 살건지 반성하길 바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