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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틈이 많구나?

먼훗날 |2011.07.15 07:08
조회 23 |추천 0

효율적인 시간 관리에 대하여 강의하던  한 교수가

약 4리터 용량의 투명한 플라스틱통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 주먹만한 크기의 돌들을 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통이 가득 찼냐고 물었습니다.

모두가 그렇다고 대답하자 교수는 책상 밑에서 작은

돌들을 통에 붓고 그돌들이 들어가도록 흔들었습니다.

 

 다시 통이 가득 찼냐고 묻자 학생들은 조금 망설였지만

 다 찼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교수는 다시 모래와 물주전자를 꺼내 통에 부었습니다.

그것까지 다 들어간 후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이 시범을 통해 기억해야 할 핵심은 빈틈이 참 많구나가

아니라 큰 돌들을 먼저 넣지 않으면 나중에 넣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생명나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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