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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보는데 노크한 미녀님 찾아요 ~

로시난테 |2011.07.15 18:41
조회 83 |추천 0

그녀를 찾아요 부끄

대세인 음슴체로 갈게요ㅎㅎ 잘부탁드려요

 

 

앞뒤 이해불능 이해바람..짱

 

나님은 톡 눈팅만하는 걍 여기저기서 볼수있는 흔남임

 

 

지금부터 할 이야긴 정말 나님께 정말 어이없던 개념을 충만하게 해주었던 에피소드임..

 

 

지금부터 2주정도 전임..

 

 

정말 나님 기분 업된상태임음흉

 

 

나님 오랜만에 부산가서 친구님들 만나려고 서면에서 기다리다가

 

 

그날 정말 더웠음. 그냥 이상하게 배가 슬슬 아팟는데폐인

 

 

오랜만에 부산가니 기분 업되가꼬 내가 걍 괜찮겠지 하고 넘겼음에헴

 

 

약속 시간 다되서

 

 

서면 가보신 분들 알거임 게임장 엄청 큰데 맡은편 삿x로 라고 지하에 위치한 선술집임

 

 

지금 쓰면서 내 기분 어떤지 암?파안통곡슬픔파안음흉버럭땀찍

 

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표현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똥침여튼 그 술집에 들어가서 기분좋게 정말 기분 완전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척하고 파안ㅋㅋㅋㅋㅋㅋ 오늘 한번 재미있게 놀아보려고 맘먹고 있었음 ㅋㅋㅋㅋ

 

 

1차로 맥주로 슬슬 내 위님에게 술들어가니 각성하라고 알리는 중이였음

 

 

기분좋게 한잔... 두잔... 내 위님께 바치고 있는중에

 

 

 

내 대장님께서 갑자기 신호를 보내심.. 아 쉣.땀찍.. 

 

 

 

갑자기 찬거 줘서 대장님께서 화나신거임ㅠㅠ 아 ㅅㅂ...통곡

 

 

 

순간 기분 좀 꿍 했는데 그 대장님의 명령을 어길수가 없었음....

 

 

 

기분좋게 명령수행하고 놀기위해서 W.C를 찾음

 

 

그래도 그거암??으으 술집에서 술먹다가 행사 보려니까 긴장 되는거??

 

 

W.C에 다른님들 없는거 확인하고 이제 명령수행하려 바지 내리고 일을 봄.....부끄

 

 

아니 보려.. 아니 명령을 수행하려 했음

 

 

토커 님들 그거암??

 

공중 화장실에서 명령 수행할때 갑자기 노크하면 긴장 타서 엉덩이 에 붙어있는 중요 근육이 수축 된다는거? 상당히 찝찝하면서도 다시 이완시킬수없는 그느낌 ㅠㅠ 아놔...

 

 

명령을 수행하려 할때 갑자기 어떤 분이 노크를 하는거임.. 하...당황

 

 

 

그래도 난중을 위해서.. 오늘을 즐기기위해서 내 대장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해서 2~3분 남짓 노력을 함..버럭

 

 

 

하지만 ㅠㅠ 어쩔수 없음 통곡벌써 대장님께서 놀려셔서 중요한 찌꺼기를 내보내려 하지 않는거임..

 

 

 

아놔.. ㅠㅠ ㅅㅂ... 통곡

 

 

 

밖에 기다리는 어떤 님도 있어서 걍 정리하고 나와야했음...

 

 

 

느낌이 사람이 계속 있는 느낌이 들어서 .. ㅠㅠ 진짜 그럴때안나옴 정말임.. 실망ㅠㅠ

 

 

그래서 정리하고 아무것도 없는 변기물 내려주시고 살며시 문을 열고 나갔는데....

 

 

 

아놔.............. ㅅㅂ....................... .........................................................

 

허걱

 

기다리고 계신분 누군지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놔 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떤 요염한 미녀님 그래 미녀님 이셨음 ㅠㅠ

 

 

요염한 정말 섹쉬한 자세로 벽에 기댄체 시크한 표정으로 핸드폰 을 들고 보고 계신거임.. 음흉

 

 

-0-...................놀람 나님은 순간 문열고 그 미녀님 보고 놀래서 얼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미녀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어 버림놀람 ㅋㅋㅋㅋㅋ 어쩔줄 모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입을 또

 

영화에서 보는것 마냥 정말 ㅋㅋㅋㅋㅋ 그러고 가려주시면서 주위를 둘러봄 ㅋㅋㅋ

 

근데 완전 이쁘셨음 ㅠㅠ 미녀님 ㅎㅎ부끄

 

 

그술집 화장실이 남여 공용이 아님..  난 순간 내가 여자 화장실 들어온줄 알았음

 

 

미녀님께서 잘못들어와서 나 행사 하려할때 방해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안땀찍통곡허걱부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쩜 좋음?? 미녀님 어쩔줄 모르고 목소리도 정말 아름다우심 ' 앗 ㅠ 죄송합니다 ' 하는거임

 

 

 

 

그러고...

 

 

 

 

 

 

 

 

안나가고.... 날 계속 쳐다보는거임...... ㅠㅠ 슬픔

 

진짜 그런 상황 되봐야 암.... ㅠㅠ 잘못들어온사람 안나가고 계속 쳐다보면 나님도 얼어가꼬

 

 

영화에서 보면 당황해서 어는거 그걸 내가 현실에서 느끼게 될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게 먼지암/?? ㅋㅋㅋ 그러고 한 5분 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얼어서 가만히 있음 ㅋㅋㅋㅋ

 

놀람            어떻게함? 이런땐? ㅋㅋ              추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5분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님 ㅋㅋㅋㅋㅋㅋㅋ 일년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나님은 기분 완전 꿀꿀해져서.... 내 명령수행과정을.... 내 행사기간을 미녀님이 ....

 

봐버린거임 웃기도 하고 진짜 파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프기도 하고 통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기분꿀꿀해져서 실망ㅠㅠ

 

1차에서 ㅠㅠ 술자리 끝내고 ... ㅠㅠ 걍 ...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ㅠㅠ..............

 

 

 

아 이거 어찌 해야됨?? ㅠㅠ 마무리 레알 힘듬 ㅠ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이일있고나서  나님은  놀러갈때 집에서 행사 보고 나감 ㅋㅋㅋㅋㅋ끝!

 

ㅠㅠ 처음 써보는거임 잘부탁드려용 톡커님들 ㅠㅠ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

 

서면 거대오락실 맡은편 지하 화장실서 보았던 검은색 원피스를 입으신 미녀님..

 

그 미녀님좀 찾아 주...ㅠㅠ 통곡

 

토커님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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