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첫딸 돌사진 해주려고 여기 저기 동네 사진관서부터 비싸다는 곳한 세군데를
알아보던차 아이 용품을 보러갔던 올봄 베이비 페어에서 베이비아프리카란곳을
처음알게 되었고 가격도 좋았던 터라 마침 예약하고
평일에 방문하여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서초의 한 가정집을 꾸며놓은 것으로 것에서만보면
그냥 일반집같은데 막상 들어가 보니 아기 사진 스튜디오로
인테리어 되어 있더군요.
전 아기 촬영이 나름 이리 복잡한줄 몰랐습니다.
하긴 저 어릴때는 흑백사진 한장 딸랑이었으니..
여튼 촬영 컨셉잡고 촬영에 들어갔는데 헐
우리아이 처음에 생각보다 긴장한게.. 이러다 일나겠다..
아빠로서 열심히 재롱 떨었죠.. 그래도 평일이라 집중하여 아이 돌바주는
스튜디오 스탭덕택에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편했네요..
참 세월 무상하다는 생각은 왜드는지 우리때 사진한장 우리아이때 엘범
그다음은 뭘지.. 여튼 우리아이 사진 보니 기분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