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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의 학교운동장 개념없는 학생들 + 경찰ㅡㅡ?

이기훈 |2011.07.19 13:21
조회 159 |추천 1
여름 밤의 "경기도 하남시 동부초등학교 운동장" 의 모습입니다.

 

※모든 중고생들이 이렇다는건 아니지만 이런 중고생들이 점점 많아지네요.

 

 

 

우리 어머니께서는 몸이 안좋으셔서 밤마다 아주머니 분들과 학교 운동장 걷기운동을 하십니다.

요즘따라 학교에 밤늦게 축구 하는 중고등학생들이 있는데

그냥 축구가 아니고 마구 질러대는 그냥 XX축구

그런공을 마지고 쓰러지셧던 아주머니 분들도 많았습니다.

분명 아주머니들은 운동장을 돌때 근처에 오면 중고등학생 들한테 좀 멈췄다 처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개념없는 아이들은 그냥 계속해서 아주머니들을 마췄습니다.

그러고는 사과? 그런게 있을까요?? 아주머니가 가서 뭐라 하면 오히려 대드는 그냥 쓰레기...

자신의 부모가 그런일 당해도 가만히 있을까요?

생각좀 하면서 살았으면 합니다.

 

그학생이 사과를 안하자 어머니께서는 "썅노무XX야" 라고 욕을...

욕먹은 학생이 어머니께 오더니

사과 했다면서 밤이어서 눈이 잘 안보여서 그렇다고

 "그래서 골먹혔잔아요!" 라고 대드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잠시후 친구들이 오더니 사과? 장난으로 "죄송합니다"x100

대여섯 명들이 일렬로 서서 그러는게 아니겠습니까? 진심이 들어가 있지 않은 장난 적인 사과...

이런일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부모님께 뭘배운건지 학교에선 뭘배운건지

학교 운동장에서 담배피고, 여자친구랑 애정행각, 구석에서 술마시고

 

안보이면 집이나 들어가서 공부나 할것이지 안보이는 공은 어떻게 찰까요?

아... 요즘 애들 참... 개념없고 불쌍합니다.

(뇌에 똥으로만 가득차고 개념들어갈 자리 없는듯합니다.)

 

 

+ plus

경찰서에 신고하면 경찰들은 와서 순찰? 합니다.

경찰들은 말로만 순찰합니다. 그냥 경찰서가 답답해서 산책나온 느낌이 드네요.

한 명은 경찰차 안에서 게임하고 있고 한명은 순찰하는 척 하면서 그냥 돌아다닙니다.

국가에서 돈 받아으면서 일하는분들이 이래서 되겠습니까?

이런 공무원때문에 다른 공무원도 욕먹는 겁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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