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사는 자취생 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이것저것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 쓰네요^^
학교앞에 방을 구해서 자취를 하고있어요
처음에 계약할땐 몰랐는데.. 비가 엄청 오는 어느날 베란다쪽을 보니 비가 새더라구요ㅠㅠ 창틀윗쪽 에서 물이 뚝뚝~! 으이~ 빨래는 다 빗물에 젖어서 냄새나고ㅠㅠ
다음날 주인아주머니께 말씀드렸고, 상황을 보신 아주머니
'이건 집 지을때 잘못 지었나 보네요.. 수리비 많이 들꺼 같은데, 일단은 알아볼께요'
그 이후 연락이 없네요..
암튼 비 새는건 어느정도 적응되서 베란다 쪽에 우산 씌워놓고 그렇게 그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얼마전 부터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부은 비와 비새는 베란다 덕분에 집이 곰팡이 투성이가 되었네요ㅠㅠ
문제는 그 뿐이 아니라,, 방 바닥에 나무모양 바닥재가 깔려있는데 방이 꿉꿉해 져서 그런지
바닥재를 밟으면 바닥재와 바닥재사이 틈으로 본드 같은게 새어나와요ㅜ
덕분에 양말이고 옷이고 형편없네요ㅠㅠ
이거 어떻게 보상받을 수 없을까요?
요약
1. 비 새는 베란다 & 이때문에 생긴 곰팡이들
[베란다]
2. 바닥재 사이에서 새어나오는 본드들..
[발이 너무 더러워 져서ㅜ 테이프로 틈을 막아놨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