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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밤9시 좀넘어서 의정부 대게도락 식당앞에서 있었던 아찔한 순간에대해서 사죄말씀드립니다.

어제 자전거를타고 운동을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의정부 예술의전당 근처 대게도락식당 앞에서

1~2살된 아이를 칠뻔한 아찔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저는 식당건물 뒤쪽큰길에서 자전거를타고

오고있었고 그아이는 부모님과 식사를하고 건물쪽에서 나와 어머니와 같이있다가. 제가 오는 큰길쪽가에 남성분 3분이 계셧는데 그중한분이 아이 아버지셧는지 아이가 그쪽으로 오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오는방향은 건물맞은편 이여서 참아 눈앞에 바로 나타날때까지 아이를확인 하지못했고 아이를보고서도 브레이크를잡아 멈쳐야 하나 너무나 갑작스럽고 당황스러워서 속도를 줄이지못해 순간 아이를 칠뻔했습니다. 다행이도  저는 아이앞으로 먼저 비켜 지나가서 사고를 면할수있었고 지금도 그순간을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입니다.  하지만 그때 저는 자전거를 멈춰서고 아이를 확인한다음 많이 놀라셧을 아이부모님께 사과를 드렸어야 했으나. 너무 경황이 없었던 나머지 그냥 그곳울 지나가버리고 말았습니다.

너무나도 어리석었습니다. 그일로 그아이 생각에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너무나도 제양심에 가첵을 느껴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  아이와 많이 놀라셧을 아이부모님께 사죄를 드리기위하여  혹시 연락처라도 알수 있을까하여 대게도락 식당을 다시 찾아가서 어제 상황을 목격하신 그곳에 근무하신분께 찾아가서 자초지종을 말씀드리고 하였으나 결국 연락처는 알지못하고

"큰일날뻔했느나 아이는 괜찮으니 아무걱정하지 말고 돌아가라" 는 그분에 말씀을듣고 그나마 조금안심하고 돌아 올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집에와서도 맘이 편치못하고 어떻게 사죄드릴 방법이 없을까 하여 염치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어제 많이 놀랐을 아이와 아이 부모님께 정말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꼭 찾아뵙고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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