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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실화)

이용조 |2011.07.21 19:50
조회 21,086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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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이니 뭐니. 어이가 없네요. 그냥 저는 제 현제 생활이 답답해서 적었는데..

 

아무튼 저는 그렇게 못하겠습니다.

 

지금이야 와이프가 월 평균 800만원을 벌지만은. 평생 이렇게 벌어온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기회비용이나 대비효과를 적용해보면. 아내가 2~3년 이렇게 쇼핑몰 장사로 번다고해도.

 

남은여생 약 50년을 월 800만원씩 벌어온다는 것도 아니니.하는말 입니다.

 

남의 일이라고들 함부로들 말씀은 삼가하여 주십시오.

 

저는 앞으로 50년은 급여도 조금씩오르면서 200씩 꼬박꼬박 벌어올 사람이고요.

 

제가 지금은 연봉이 적은편이지만, 더큰기회와 높은 연봉을 받기위해서 올챙이시절을

 

견디는 사람입니다. 제 가정만 보고 살아왔는데..이건 뭐 장사를 하자는 건지..

 

그럼 제 어머니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요즘 시대에. 며느리 뒷바라지 해주시고. 밥도 해다주시고. 빨래도 청소도 해주셨는데.

 

앞으로 아이를 낳기라도 한다면. 우리 어머니도 봐주실텐데. 말이지요.

 

우리 어머니가 무슨 봉입니까? 상속세는 내면 되는거고.

 

어머니가 사신다면 얼마나 사신다고. 어머니가 가정에서 우리 부부를 내조해주신 덕이라고 봅니다.저는.

 

그런데 어머니 명의도 아니고 공동명의를 발언한다는것이. 이건 뭐. 장사를 하자는 것도 아니고.

 

집에서 가사일만 한 주부를 연봉으로 환산하면 연 2400만원이라는 어느 뉴스가 생각나더군요.

 

우리 어머니께서 매달 200만원의 값을 무료봉사 해주신것인가 라는 의문도 들고.

 

처음부터 우리어머니 파출부값을 노리고. 모시겠다고 한건가 생각도 드네요.

 

이건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모시는것이 아니고. 시어머니가 며느리 뒷바라지 해주신 모양새라.

 

처음부터 와이프가 그걸 계산한거라면 .섬뜩하네요.

 

여자가 잘들어와야 가정이 평온한다고들 하던데.

 

이젠 그말이 실감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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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입니다. 5년을 살면서 아내가 이런모습으로 대하니 정말

 

오만정 다 떨어지고. 돈때문에 결국은 제게 접을근한 여자인가 싶어서. 집에도 들어가기 싫습니다.후

 

요즘 여자들이 다들 이러는지..(일반 여자를 비판한것은 아닙니다. 오해마시고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처음에 제아내는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겠다고 해서, 정말 착한여자구나. 요즘 이런여자도 있구나.

 

외모도 연예인스럽다는 이야기도 제친구들에게 진작들었습니다만,

 

아무튼 이쁘고 착한여자가 제게 시집오니 정말 좋았습니다. 서로 간소하게 결혼식 올렸고요.

 

요리는 잘 못하지만, 대신 맞벌이를 하겠다고 하니.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동대문에서 옷장사를 했엇다며,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겠다고 해서. 그냥 그렇게 지냈네요.

 

아내가 쇼핑몰 운영하면서는. 지금 매출이 솔직히 월 800정도 됩니다..

 

쇼핑몰 이름대면 대다수 여자분들은 알수도 있을겁니다.

 

집에 계시는 우리 어머니께서 요리하시고, 집안청소는 아내와 공동으로 했고요.

 

저는 월 170정도 버는 직장인 입니다만.

 

아무는 그렇게 5년을 아내와 저는 돈을 벌었고..어머니는 살림을 하셧지요.

 

그리고 5년후인 지금은 3억5천정도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곧 생길테니. 제가 더 큰집으로 옴기자고 하니. 아내도 좋다더군요.

 

그리해서 지금집은 22평인데  42평형으로 옴기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충돌이 일어납니다.

 

제 아내가 저와 공동명의로 하자는군요.

 

지금집은 어머니 명의입니다.

 

어머니께서 그간 저희들 뒷바라지 해주시고, 음식해주시고, 청소해주시고, 빨래해주셧습니다.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사신다면 얼마나 사시겠냐. 어머니 명의로 하자.

 

어차피 돌아가시면 그거다 우리재산 아니더냐. 했더니.

 

싫탑니다.

 

본인이 5년을 돈을 벌었으니. 저와 공동명의로 하잡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이건 눈뜨고 웃으면서 우리 어머니 돈을 훔쳐가는

 

칼만 안들었지. 도둑아닙니까? 정말 나쁜년입니다.

 

피팅모델도 직접해서 얼굴도 이쁘고몸매도 이쁘지만. 이쁘면 뭘합니까?

 

처음에는 착한척 어머니 모시는척 하고 들어와서는.

 

지금은 공동명의로 하자니요. 우리어머니가 무슨 봉입니까?

 

우리어머니가 며느리에게 깨끗한 음식주고. 밥지어주고. 그간 5년을 며느라 빨래까지 해주셧는데.

 

파출부 돈으로 현금 환산하면 족히 5천만원은 넘습니다.

 

이걸 공짜로 그냥 덥썩 먹으려는 심뽀가 너무 고약해서.

 

이번에 단단히 혼을 내든지. 아니면 이혼을 하든지.

 

와이프가 이렇게 세상에서 가장 추악한 여자로 보이는건.

 

살면서 처음입니다.

 

힘드ㄴ네요.

추천수6
반대수113
베플남자|2011.07.22 04:59
잔인하게 정리해드립니다. 밑에분이 계산을 해두셨더군요. 800 * 5년 = 4억 8천 170 * 5년 = 1억 2백만. 총수익 5억 8천 2백만. 현 자금 3억 5천만 5년동안 쓴돈 2억 3천 2백만. 반으로 나누면 1억 1천 6백만 고로 여자측은 3억 6천 4백만을 남기셨고 남자측은 1천 4백만을 적자보셨네요. 쿨하게 시어머니 1년연봉 2000해드립시다.(시어머니 옷, 음식값은 빼셔야죠) 5년 1억드립니다. 결국 여자측은 시어머니의 노력까지 합산하여 3억 천 4백만을 남기셨고, 남자측은 6천 4백만을 적자보셨네요. 뭔가 느끼시는게 없나요? 현 보유 자금은 거의 100% 여자측에서 창출된 이익입니다. 미래를 보신다구요? 제생각엔 이대로 5년만 더 모아도 님 정년까지 모을돈 앞지를 기세네요 실제로 여자측은 10년간 9억 6000, 남자측은 50년간 10억 2천. 이자 가세하면 여자측이 초창기에 벌어들인 돈으로 남자분 오를 호봉월급을 따져도 앞지릅니다. 여자분이 10년만 하고 그만두고 집안일을 돌본다면? 40년간 집안일 2400 쳐드릴거죠? .....아이고 남편분아. 정신좀 차리시길. 여자분이 본인 명의로 한다고 해도 님은 할말없어요. 장사한다구요? 제가 보기엔 님이 아내분을 두고 장사를 하시는듯 하네요.(현 자금보유는 거의 100% 아내분이 창출했다는걸 잊지 마시고)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챙기신다구요? 남편분은 안챙겨주시나요? 아내분 먼저 탓할게 아니라 남편분부터 어머니를 도와주고 챙겨줘야 이치 아닌가요. 당신이 말하는 요즘시대에 시어머니랑 같이 사는것 자체에 며느리에게 박수를 보내고싶네요. 당신이야 어머니가 편할지 모르지만 며느리는 불편할 것이고, 시어머니가 빨래까지 다 해주신다니 대단한 시어머님임은 분명하나 , 아들로써 대리효도를 하고싶었는데 그게 안되니 언짢은듯한 말투는 거슬리네요. 결론은 여자측의 공동명의는 대단히 여자측이 손해보는 장사이며 동시에 당신을 생각한 것일진데 당신은 여자측을 가지고 대리효도를 통한 돈장사를 하고싶어하는 것으로 보이네요. 게다가 여자분 외모까지 본다면 정말....하....님 정말....하....
베플진리..|2011.07.21 21:52
야, 너 남자답게 죠스바 적은 그 놈이지? 말투 똑같다.
베플ㅋㅋㅋ|2011.07.22 07:09
이씨성의남자=이용조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건 왜일까? 남들이 말해도 막캥이처럼 지주장만 펼치고 말투도 비슷하고 말이 안끝났는데도 마침표 찍는것도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패턴이 너무 비슷함 ㅋ 남자답게 죠스바 물고 퇴장~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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