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가 이런곳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글을 써보는거일텐데
바로 어제 저녁 한 11시부터인가 오늘새벽 3시정도까지 하다가
갑자기 내가 인터넷이 끊겨서 튕겨버렸어..
대구살고 B에서 일하다가 우리 계획 세워서 집에 들어가기로하고..
이름이 외자였잖아 HS.. 노래도 잘하고 연습생이였었고
미쿡인이고 외계인이고...이상한 군인이랑 B사장님 있고
키 166이라며 우리 키얘기하다가 내가 튕겨버렸는데..
하..모르겠다 이게 다 꿈이였는지 가짜 허구였는지..
혹시 이글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