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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19

ABC |2011.07.25 20:38
조회 2,425 |추천 11

이야기는 예전 토크쇼에서 홍진경이

실화라며 얘기한 이야기 입니다.

 

홍진경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을 때 였대요.

여느날과 다름없이 패션쇼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기위해

다른 모델들과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대요.

차 안에서 패션쇼 얘기도 하며 수다를 떨고 있는데

밖에 아빠와 귀여운 딸아이가 손을 잡고 걸어가더랍니다.

 

"어머~ 저 꼬마애 너무 귀엽다"

"아빠랑 손잡고 걷는것좀봐 ㅎㅎ"

 

다들 다정한 부녀를 보면서 흐뭇해했죠

 

근데 갑자기 모델 한 분이

 

"꺄악 !!!!!!!!"

하고 소리를 지르더랍니다.

다들 깜짝놀라면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죠

 

그리고 다들,

그 모델의 이야기를 듣고 경악을 감출 수 없었더랍니다.

 

 

 

 

"쟤들 우리랑 같은 속도로 걷고 있어.."

 

 

 

 

야근을 하고 지하철 막차에 올라탔다.
막차라 그런지 사람은 거의 없었고 앉아서 갈 수 있었다.   피곤해서 앉자마자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고 잠시동안 꿈을 꾸었다.     꿈 속에서 그는 역시 지하철을 타고 있었는데   지하철 내에는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았고   다만 H씨의 맞은 편 의자에   두 명의 아이가 즐거운 듯이 이야기 하고 있었다.       "몇 명이 좋을까?"
"음... 5명이 좋아"
"모두 13명이야"
"그럼 8명?"       아이들은 맞은편의 나를 의식하지 않은 채 이야기를 하였고
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부 듣고 있었다.  
당췌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었다.
  그런데 그 때!   사이좋게 이야기하던 아이 중 한 명이 그를 보며 말했다.       "저기 저 아저씨는 어때?"       순간 나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깨었다.   그리고 잠에서 깨자마자 전차 내의 조명이 전부 꺼지며   지하철이 흔들리고 있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기묘한 상황이라 창문을 보니   철로에선 불꽃이 계속 일어나고 있었다.   그리고 지하철이 크게 흔들린 순간 나는 정신을 잃었다.     내가 일어난 곳은 병원이었다.   지하철 탈선사고가 있었던 것이었다.     다행히 큰 상처가 없었기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경찰에게 진술하는데...     사고 당시 지하철엔 운전기사와 차장을 포함하여               모두 13명이 타고 있었고         8명이 사망.                    

활달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한 여자

그녀는 집에서 혼자 자취를하며, 학교를 다니고있었다.

 

밤 10시가 넘은 시각, 여자가 피곤함에 잠을 자려고누웠는데,

누군가가 방문을계속 두드렸다.

"누구세요?"  문을연 그녀

 

학교 후배로 잘알고지내던 남자였다. 평소에 같이 술도 마시고

허물없이 지낸 사이였다.

 

"누나 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데요, 하룻밤만 재워주세요"

 

아무리친해도 잠은좀 허락하기 힘들었던 그녀는

 

"미안하지만 안되, 얼른 집에가"

라고 말했지만 술에 너무 취해버린 남자는

 

"누나 정말 너무 힘들어서 그래요"

 

그녀는 남자와 많이 친하고 거절할 수가 없어서 남자를

집에 들어오게했다.

 

"감사합니다 누나! 제가 바닥에서 잘게요!!"

 

그렇게 그녀는 침대에 남자는 바닥에누웠다..

오늘 잠자기 글렀다 생각하고 있던 그녀가 눈을 감고있는데

이상한 느낌이 들어 눈을 떳다. 그러자

남자가 자기를 빤히 바라보고 서있는것이었다.

그녀는 놀라 남자를 밀치었고 남자에게 말했다

 

"너 지금 뭐하는짓이야!"

"아, 누나 배가 정말 고파요 같이 편의점에 라면먹으러가요"

 

여자는 화가 났다. 잠재워 달라고 하였으면서 귀찮게

라면을 먹으러 가자니..그녀는 화가 안날 수 가없었다.

 

"이시간에 무슨 라면이야! 자고 내일아침에 먹어"

"누나 안되요 배가 진짜 너무고프단 말이에요.. 제발요 네?"

 

남자가 계속 칭얼 되어 여자는 같이 밖으로나왔다..

 

"내가 너때문에 미친다, 으이구 이화상아"

편의점은 왼쪽으로 가야 하였는데 여자의 손을 붙들고

오른쪽으로 끌고 가는 남자.

"야 편의점은 왼쪽이야"

"누나 저만 따라오세요 빨리요"

"이쪽이라니까? 일루 가야된다구"

 

그러나 남자는 손을 잡아 끌고가며 따라오란말 뿐이였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동네 경찰서..

 

"아저씨 지금 이 여자분 집에 강도가 들었어요! 빨리 잡아주세요!!"

여자는 무슨 영문인지도 모른채 경찰차를 타고 여자의 집으로갔고

경찰과 같이간 여자와 남자는 강도를 잡았다

 

경찰서에서 진술한 결과.

 

갈데없고 잘데없는 노숙자...

우연히 여자의 집에 들어갔다가, 침대 밑에서 생활을 하였다고 한다

무려 6개월간.. 여자가 학교에가면 나와서 밥먹고 샤워하고

여자가 집에 오면, 침대밑으로 기어들어가 잠을 잤던 것이다.....

 

 

 

 

 

 

살인이 많이나는 동네에 사는 여고생이있었습니다

그날 야자를 끝내고 오는데 워낙 흉흉해서

큰길로만 다니라고 아버지깨서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너무 늦었고 돌아가는것보다 골목길이 빠른것같아서
골목길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근데 뒤에서 뚜벅뚜벅 뛰면 똑같이 뛰고 자꾸 따라오는것이었던겁니다

근데 가던길에 우연히 열린문을 발견하고 그집으로 들어가 엄마~ 라고 했습니다

근데 그집에는 여고생 시체만 널려있었습니다

뒤에있던 남자가

여기 우리집인데 무슨일이니?

그이후 그여고생을 본사람은 없었습니다

추천수1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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