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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딸기유유 |2011.07.28 14:18
조회 45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31살된 주부입니다

지금 아들도 2이있고요~^^

지금 맘이 너무 답답하고 어디다 텅어놀사람도 없고 해서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지금 신랑은 부산으로 출장을 갔습니다

7월초에 갔다가 일이 안되서 저번주 주말에 집에 왔습니다

근데 핸드폰에 다른여자 사진이랑 카톡에 모르는 여자들....

너무 짜증나서 보름만에 출장갔다온 신랑한테 짜증을 냈습니다

나도 모르게 너무 화가나서요

근데 신랑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냥 친구추가했길래 했다고하더라고요

그것보다 더화가나는건 여자 1명이 부산에 살고 20살입니다

다른여자들은 그렇다고 해도 지금 부산에 출장중인데 부산여자을

그것도 20살짜리 여자를 사진첩에 사진고 카톡으로 대화한 내용....

오빠는 신경쓰지말아라 아무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근데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

그여자는 신랑이 결혼한것도 아들이 있는것도 다 알고 있고

무슨사이였으면 숨길거라고 근데 오빠는 아무사이도 아니라니까 오픈한거라고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카톡도 보면 너무 다정한 말투 부산가면 술한잔 하자는 대화....

그거 보니 너무 화가 나고 미치겠습니다

신랑한테 말하면 짜증만 내고 화만내고 신경쓰지말라고만 합니다

오늘 다시 부산으로 출장을 갔습니다

그럴일 없다고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있지만 그렇게 안되네요

내가 화가 더 나는건 보름만에 집에왔는데 저한터는 눈길한번 안주고

따뜻한말 한마디도 안하면서 그여자하고는 따뜻한대화~~

정말 화가나고 맘이 너무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신랑말 믿고 아무것도 아니니 신경쓰지말아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시 부산가서 만날까봐 만나서 무엇을 할까~~

이런 생각밖에는 안들어요

믿어야지 믿어야지 하는데도 지금 그 관경을 본지금을 .....

요번휴가때 아이들 하고 신랑있는데을 놀러갈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걸보니 가서 직접 보고도 싶고

가지말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정말 요즘은 너무 힘들어요~~

맘이 너무 아픔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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