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경 네이트를 켰다.. 공지사항이 떳다..
해킹당했데.. 어쩌나.. 쩝..
그래 이런 생각만했다.
참고로 나님의 휴대폰은 7월27일 pm 1시 27분경에 스마트폰 개통되었습니다.
정확히 오후 6시 ~ 지금 7시 40분..
어제 그리고 오늘 아침 오늘 점시 오후 5시까지 오지도 않던 스팸문자...
샹~
지금 내휴대폰은.. 가득찼다고...
지우라잖아...
내가 그리 인기가 좋니.. 지인들 왜에는 어제 개통한 정보를 모른다고..
어제 휴대폰 개통하고 오늘 점심시간에 회원정보에 휴대폰 정보 바꿨다고..
그런데..
오후 6시 ~ 7시 40분 사이에.. 문자가 왠걸 도대체 이거 몇통이냐
메세지함이 가득찼데.. 도대체 몇통이나 온거냐..
일하는데 심심하면 드드드드드
회의하는데 심심하면 드드드드드
오늘 사장님한테 찍히고 팀장님한테 찍히고..
사장님왈 " 회의할때는 대포폰 쫌 끄지 "
헐~ 저 대포폰 아닌데요 음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