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시라고 하는 얘기가 아니구요...
만약에 애인이 이렇게 물어본다면 여러분은 기분이
어떻겟어요?
" 유흥업소 여자들이랑도 해봤어? "
그럼 돈주고 섹스하다가 병걸리는거 안무서워?
자기도 해봤지?? 해봤지? 했지?? 사실대로 말해봐....
ㅡ,.ㅡ;;;; 씌벌 , 어쩌라고 ;;
그런걸 왜물어보냐고 신경질을 냈더니 제가 결혼하고서도
유흥업소에 가겟는지 걱정되서라고 합니다 ;
바람필것 같애서 불안하데나 ㅜ.ㅜ
장거리 연애라 애인집에서 자면 편하고 좋은데
애인가족들한테 피해를 줄까봐 일부러 모텔을 가서 잘때면
은근히 달라붙어서 물어봅니다...
화제를 이끌어내는 방법도 다양스럽지 참나 ;;
어제밤엔 이런말로 시작을 ....
" 목욕탕에가서 유심히 봤는데 여자들도 거기 털난게 참 다양하더라...
삼각형 역삼각형 ....없는여자도 있어 ...ㅡ_ㅡ;
"자기랑 자본여자중에도 거기에 털없는 여자 있었어?
썅 ㅡ.ㅡ;
일쥘뒤에 올라가서는 쉴새없이 떠들어서 과거얘기 꺼낼틈을 안줘야겟죠?
유도심문에 걸려서 군대 있을 때 외박 나와서 직업여성이랑 한거 내뱉은 결과가 이런불행을
가져올줄이야 ㅜ.ㅜ
지도 어짜피 아다 아녔으면서 나한테만 g랄이네요
난 일부러 그런거 안 물어봤다니까
"남자하고 여자하고 같아?"
그말 듣는 순간 아구통 깔 뻔 했네요 -.-;
현재가 중요하다...지금 내가 사랑하고 아껴줘야할 여자는
너하나뿐이다 라는 제얘기는 동네 개짖는 소리일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