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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는일 많다 북한의 간첩 지하당 적발

장난하나 |2011.07.30 00:55
조회 298 |추천 2
정치적 발언 하는거 좋아하진 않지만

너무하는구만.

우리나라는 엄연한 분단국가이고 휴전상태이다.

내일당장 전쟁이 나도 전혀 놀라운일이아닌 국가란 말이다.

북한은 우리나라의 제 1 적국이고 적국끼리는 당연히 서로 스파이를 파견하게 된다.

우리가 스타크래프트를 할때만해도 옵저버를 보내 탐색부터 하지않나??

당연한거다.

그런데 거기다 대고 우리나라에는 간첩이 없다고 선동질하는 족속들은 뭐고

정부 정책에 태클 좀만걸어도 무조건 좌파라고 잡아 쳐넣으라고 하는 족속들은 또 뭐냐

둘다 똑같은 사람들이다.

여기서 한가지 중요한점은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라는 사실에 변함이 없다는 뜻이다.

불과 60년전에 우리 할아버님 할머님들을 짓밟은 존재가 북한인민군이고

우리 국민을 짓밟은 이들이 북한이고

무고한 양민을 학살한게 북한이고

아웅산테러, 칼기 폭파한게 북한이다.

어떻게 되먹은 교육은 문장하나 톳씨하나 바꿔서 완곡하게 표현하고

요즘세대들은 한국전쟁이 북침인지 남침인지 조차 모르고

6.25가 조선시대 전쟁인지 현대전인지 헷갈리고 앉아있다.

정말 열받는 일이 아닐수 없다.

우리의 주적은 일본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다.

물론 이 말은 '주적'이 아니라는 말 뿐이다.

주변국 역시 견제하고 줄다리기해야될 대상임은 당연하다.

특히 요새 일본 정부 하는 짓거리보면 성질뻗치고 원투펀치 때리고 싶은 심정이 간절하다.

그러나 그들도 그들이지만 우리가 견제해야될 우선순위 대상은

북쪽에서 실실거리고 웃는 척하면서 칼과 총을 겨누는 북한이란말이다.

우리 자라나는 학생들이 잘못된 역사를 배우지않았으면 좋겠고

다시한번 각성해야될 일이 발생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자.

인터넷은 파급효과가 매우 크다.

그렇다면, 인터넷에 북한 공작원들이 없을거라생각하나?

그들이 인터넷에 한마디 찌끄리고 써놔도 선동이 쉽게 될수 있다는거다.

사람 셋이 모이면 루머가 진실이 된다.

하물며 정보화사회에 IT파급효과가 가장 큰 축에 속하는 대한민국이라면 그런 효과를 노리긴 참쉽다.

트위터같은 SNS에 글하나 쓰면 누구 하나는 선동되어 RT하고 팔로워들이 보고나서 또 RT하면 게임 끝난다.

그런데도 없을까?

이건 중학생도 생각할수있겠다.

우리나라에 간첩이 없다고??

개소리다.

당연히 있다.

더이상 착각에 빠지지도 말고 모른체하지도 말아야할것이다.

잊지말자.

군대갔다오면 알겠지만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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