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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집안에관계된폭력

괴롭다 |2011.07.30 10:15
조회 88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 가족관계의회사에서 일하는 36살 남자입니다

 

장사만 약13년정도하다가 아버지회사??아니 아버지회사라구하기보다는 형님회사지요

 

투자만 아버지가 했구요..뭐 예전부터 있었던일이지만,아버지는 열받으면 저희를 때립니다

 

오히려 중고등학교때는 형두저두 전혀 그런대접을 받지는 않았던거같아요..형은 워낙 장남이라

 

귀하게 컸고,저는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대학교2학년까지 운동선수를 했었읍니다

 

그런데,문제는 아버지가 사업을 접은다음부터 그러더라구요..워낙큰회사를 운영했구,너무고생하면서

 

자수성가를 하셨기에 좀 남다르게 독하거나 냉정한부분은 있어두 폭력성은 없었읍니다

 

그런데,2005년에 사업을 접은 다음부터는 조금씩 그러더니 이젠 아예 회사에서 대놓구 때립니다

 

정말 저희아버지는 고생하셨지만,저희작은아버지는 정말 아버지 그늘밑에서 땀한방울 안흘리고

 

계셨구요..결혼부터 지금살구 있는 청담 상지 모빌라까지 전부 아버지가 다해주셨거든요

 

저희는 항상 그게 불만이었읍니다...자식보다두 형제가 먼저라는 그것이요...

 

저는 이제 부모자식간에 연을 끓을려구합니다...

 

제가하는 사업부분파트에서 수금이 제대루 잘되지를 않았읍니다..

 

그런데,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다른거래처보다 무언가가 하나는 월등히 나아야지 상대방거래처에서두

 

저희회사에 메리트를 보구 거래를 할텐데 처음과 지금이 이야기가 틀리니 그쪽에서두 수금을 잘안해주고

 

버티겠다구하는식입니다..그랬더니,25일날부터 저를 불러놓구,께속 때리구 욕을하는겁니다

 

그러더니,이젠업무시간에 외에두 전화와서 얼마 수금된냐는식으로 물어봅니다...

 

휴...저를 낳아주고 키워주신부모님이라 존경하구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해야하는데,이건뭐...

 

저는 이번에 확실히 느꼈읍니다..자식보다 돈이먼저라는걸...

 

정말 이젠 지겹습니다..남들다하는잘못하나만해두 두분이 합세하셔서 정말한15일을 괴롭힙니다

 

집사람한테두 저희아기한테두 부끄럽구 미안하구 챙피합니다...

 

저희애기는 이제14개월짜리인데,유난히 할아버지한테가면 그렇게 발버둥을 치네요...

 

휴...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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