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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조직폭력배에대해서 아시는분 급합니다 ★

도와주세요 |2011.08.01 00:30
조회 6,622 |추천 8

안녕하세요 무서워서 어떡해 해야할지모르겠어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23 살이고 제친척형은 빠른 89년생인데 군대를 다녀와서 친척형(174/98) 뚱뚱해요

 

서울에사는데 군대 선임따라서 군대를 전역하자마자 바로 부산으로 일을하러간다하네요

그래서 저희가족은 군대 갔다오더니 철이들었나 하루 쉬고 바로 일을하러 가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어요

 

근데 거기일이 그냥 공사장같은데서 막일하고 그런데인줄알았는데 2 달 정도 잇다가 들어보니

무슨 용역? 일하는사람들 지키는 거래요 힘든건없고 시간대가 나눠져있어서 쉬다가 서있고 이런걸

반복하는거래요 티비나 영화에서보면 일하는아저씨들 지키고 서잇는 덩치들잇자나요

그런일한다네요 그러고나서 서울에서 친척들모일때 한번왓는데 저한테 이러는거에요

 

지금 고민이있다고 빚이 800만원... 그게 누구랑 싸워서 때렸느데 갈비뼈나가고 이빨몇개나가서

병원비가 800이 나왓다는거에요 게다가 문신도 아직 하지는않앗는데 틀잡는거잇죠 일단틀만잡아놓고

 

한달넘게안해서 틀잡아논게 없어졌는데 문신도 억지로 한다는거에요 핸드폰 사진보니까

부산어디지역 아는 형님있고 또다른지역아는형님있고 뭔가이상해요

 

조직폭력배들이 제친척이 약간 순하고 멍청해서이용하는거같아요 빛이 800만원도 왠지 지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처럼 하는거같고 친척은 그거 팔백만원만 갚고 올라온다하는데 그게 제생각에는

 

이자가 늘어나서 점점 금액이 올라가는거같아요 왠지.. 무서워요 앞날이 걱정되고 친척 어른들께는

아직말씀안드렷는데 어떡해해야할지 걱정이에요 어른들은 알면 흥분하셔서 바로 데리고와야한다는생각으로 더 상황을 악화시킬것같고요 ㅠㅠ

 

혹시 조폭에대하여 아시는분은 댓글좀 남겨주세요 부산조직 높은애들은아니고 그냥 밑에애들이

왠지 그냥 이용하는거같아요 매달 빛갚게하면서 계속일시키고 지들은 계속 돈받으면서 일시키는거같아요

 

제 생각이 맞나아닌가좀 알려주세요 급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운동만한지라 글쓰는방법을몰라요 ㅠㅠ 그냥 생각나는데로 대충 빠르게썼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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