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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어느날밤 아빠와겪은 기괴하고 무서운 밤(스압)2번째★☆

ㅄ같은ㄱ3오빠 |2011.08.01 18:56
조회 1,029 |추천 7

http://pann.nate.com/talk/312277257

 

ㅄ같은ㄱ3오빠의 두번째 톡!!

 

댓글도 생각외로 많이달리고 추천도 많이해주셔서 정말 감사함!!!

 

톡거님들 쓰담쓰담해주고 싶음짱안녕음흉짱

 

그리고 저 링크는 이전에 쓴 톡이랑 연결된거니 ㅋㅋ

 

보고올사람만보고와용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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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 읽어봤어요 ㅠㅠㅠㅠ흑흑 ㅠㅠㅠㅠㅠㅠㅠㅠ톡커님들 아직 끝난게 아니라구요 ㅠㅠ

 

슈스케 심사위원 처럼 냉철하시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 쓰기 초보한테 상처를 ㅠㅠㅠㅠㅠㅠㅠ통곡통곡통곡

 

눈물닦고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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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거짓말X 아니예요!!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죽였다는 죄책감에...남친은 스스로 자살을 결심했던거였음

유서조차 남기지않은 채로..이 사실을 몰랐던 가족들은 남친의 자살소식에 만사를 제쳐두고

집으로 돌아왔음...친구들의 경찰신고로 경찰조사가 한창일 때 가족들이 도착했음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뭐, 몇일동안 이상한점이 있었나요??" 사건담당 경찰관이 가족에게 물었음

"아! 요 몇일동안 계속 잠을 자지못했어요..."

"왜죠?"

"천장에서 자꾸만 누군가가 쳐다보고 있다는 것 같다고....아 그리고 계속해서 싫어싫어 라는 말을 반복했어요"

"..............."

 

결국 남자친구의 죽음은자살로 종결짓고 그 비극의 커플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음....

 

--------------------여기까지가 제가 기억하는 저주글의 내용이었어요--------------------------

 

필자역시 톡거님들처럼....저주글을 보면서 "ㅅㅂ 뭐 이딴 재미없는게 다 있어" 라고 느꼇음

하지만 마지막 줄에 이렇게 되있었던거임...

 

'새벽 4시에 죽은여자친구가 천장에서 널 대려갈꺼야,,,조심해,,일본에서 진짜로 있었던 일이야"

라고 쓰여진 글귀를 보고 'ㅅㅂ 저주글이 뭐 다 똑같지' 생각하면서  기말고사 준비를 시작했음

.

.

.

어느덧 시간이 흘러 흘러 정확히 기억하기론 12:18분이었음. 나를 제외한 가족 모두 꿀잠에 빠져 나홀로 공부와의 사투를 계속하게됬음...그런데 왜 그런게 있자나....저주글 보고 나면 그래도 어릴 때니깐 뭔가 찝찝하자나(나만그럼? ㅋㅋㅋㅋㅋㅋㅋ음흉)

더군다나 혼자고 내방에만 불이켜져있고 자꾸 저주글이 생각나는거임...

무서운걸 어떻해 음악을 틀어놓고 공부를 하기 시작했음...

 

그런데 그 때

'똑.똑.똑'

내가 있던 방은 바로 앞에 창문있던 방이였음..아침에 햇살이 제일 많이 들어오던 그런 방이었음

하지만 거꾸로 얘기하면 밤에는 암흑이 제일 많이 들어오는 방이였음

"어라..ㅅㅂ뭔소리냐..."

라고 속으로 숨죽이면서..쫄아가지고 움직이질 못했음...그런데 또

'타악,타악'

분명 밖에서 나는 소리는 맞았음..하지만 창문은 아니었음...첫번째 소리는 창문이었지만...이번에는 집에서 나는 소리였음

"ㅅㅂ왜이래...저주걸렸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리는거임...

 

기괴한 소리가 들리니 주변에서 나는 흔한 소리마저 이상한 소리로 들릴정도였음....

'똑.똑.똑'

다시한번 창문에서 듣기 싫은 소리가 났음...필자는 용기를 갖고 창문에 있던 커튼을 걷어재침

하지만...아무것도 없고 칠흑같은 암흑만이 필자를 기다리고있던거임

아무것도 없기애 안심하고 돌아서던 그 순간..

'똑.똑.똑...타악타악'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그 때의 그 공포..겪어본 사람많이 알꺼임...

 

 

집에 분명 가족이 잠들고 있었지만...나혼자있는그런기분이었음.....

공부를 후다닥 접고 불을 사방팔방 다키고 가족을 다 깨웠음...

"아까 부터 이상한 소리가 들려....컴퓨터방으로와봐(아까 문제의 그 방)"

"이새끼가 공부하기 싫어가지고!! 잠이나자!!"

 

엄마의 소리를 들으니 그래도 한결 나아지는 기분이었음.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가다듬고

내방으로 돌아왔음....아무리 무서워도 내일 시험이니 마지막으로 정리라도 해야지 하는 마음에

다시 책을 들고 마지막 정리에 매진했음

 

그러다 문득 몇시지 라는 생각이 들어 시계를 쳐다보니...

1:30였음

 

내방으로 들어오니 더 이상 아까 같은 소리가 들리지않아 매우 편안했음 매우 매우짱

 

 

 

 

 

 

 

 

 

하지만 더이상 소리가 문제가아니였음.....더 기괴하고 상상하기 조차 싫은.....

그런소리가들려오는거였음........

 

마지막 3탄에서 만나용^^

 

 

 

추천안하면 재수

추천 4이상이면

마지막 3탄으로 돌아올께요!!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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