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없게 보일지 모르겠지마능ㅇ
바로 음슴체 들어 가도록 하겟음(음슴체 유행 언제까지 가려나)
나님은 전북 어느 깡촌에 살고있는 슴살 여편네임
톡커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두 남자오ㅏ 함께 자취 생활을 하고 있음
한남자는 내남자
한남자는 후배
후배는 내가 절대 같이 살고 싶어서 같이 사는건 절대 네버 네버!!!!!!!!절대 아님..
그냥 사정사정으로 어떻게 하다 같이 살게된 남자 후배지만
톡커 분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상하게 생각 하지 말아 주ㅅㅔ요
절대 그런 女자 아님..
무튼 본론으로 들어 가겠음^ㅡ^*
내 남치니분에 선배가 곧 군대를 가신다고 남치니와 날 보러 온다고
내가 사는 지역에 발을 들이신다고 하심!
그러면서...잘 데가 없다며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 허락 하셨음 뭐 나도 나쁘게 생각하지도 않던 오빠라
별 생각없이 나도 승낙!!!!!!!!!!!!!!!!!
여기서 부터가 문제의 시발점이 됫음..
곧 군대 간다는 오빠님께서 오랜만에 만났으니
술 한잔 하자고 함..헐![]()
난 ㄱㅐ인적으로 술,담배 하지 않는 여자임 하고 싶은 생각도 전혀 없음!
그래서 난 이렇게 말을 했음
난 안먹을 테니까 오빠랑 남치니랑 후배랑 먹으ㄹㅏ고 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쐈음
전에 오빠가 나한테 이것저것 사주고 그런게 많아ㅅㅓ 별생각 없으 사줬음..
다X랑 순살 양념 두마리와 생맥주 4병이엿던가..(나님 기억력 별로 좋지 않음)
난 치킨 몇개 집어 먹다 너무 졸려 먼저 자겠다고 누워버렸음
남자들에 수다도 만만치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최대한 듣지 않으려 잠을 청하려 애쓰며 팔을 눈위에 올려놓고 잠을 청하기 시작함..어느새 잠이 들었음!!!!!!!!!!!!!!!!!!!!!!!!!!!!!!!!!!!!!!!!!!
새근새근zz..
잘~자고 있었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정말 잠은 맛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갑ㅈㅏ기!!!!!!!!!!!!!!!1
남자가 소리지르는 소리와 함께 불이 탁! 켜졌음
난 놀래서 깨버렷음 흐귱..유ㅠ유ㅠㅠㅠ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흑..ㅇ유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 오빠님..
곧 군대 간다는 오빠님이!!!!!!!!!!!!!!!!!!!!!!
서계심..^^*
별 생각 없이 나님 다시 누웠음
그런데 그 후배님에 말
'형 뭐해요?'이말과 함께 쪼쪼쪼쪼르르쪼쪼쯔르ㅡ르르쪼즈륽ㄱㄱ..쪼륵..똑
에이 설마 설마 !!!!!!!!!설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마가 사람잡음
그 오빠님 배게를 향해 소변 누고 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치니한테 듣기론 마지막 한방울까지 똑 떨어 뜨리며..다 눴다고 하심
her........her..her!!!!!!!!!!!!!!!!!!!!!!!!!!!!!!!!!!!!!!!!!!!!!!!
말은 이렇게 ㅎ ㅏ지만 그때..나 너무 웃겨서 그냥 누워서 얼굴을 배게에 묻고 숨도 안쉬고 웃음
그 후배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다가 봉변 당함 그 오빠님 얼굴에다가 소변 누셧음.....ㅠㅠㅠㅠㅠㅠㅠㅠ 그 후배님 얼굴에 명중 했음^^........
그 때 새벽4시였음 그 새벽에 후배님 어이없게 봉변당하고 새벽 4시에 샤워함..
온갖 쌍욕이란 쌍욕은 다하시면서 씻으심..
덕분에 배게 이불 다 ~~~~~~~~~~~싹~~~ㄷㅏㅂㅓ림..아까브라
그 후배님 씻고 계실때
오빠님 말씀
꿈속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킼ㅋㅋ크킄.ㅋ컼카아하아ㅏ크킄캌카ㅏ카캌어ㅣ이앜..ㅋㅋㅋㅋㅋ카아아크ㅡㅋㅋㅋ아으으읔ㅋ킄ㅋㅋㅋㅋㅋㅋㅋㅋ내갘ㅋㅋㅋ크크.ㅋ킄커크크ㅡㅋ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ㅇ,ㅋ킄ㅋㅋ얼ㅋㅋ크킄,ㅋㅋ굴에..ㅋㅋ킄ㅋ오줌..ㅋㅋㅋㅋ크킄킄으흐으ㅡㅇㅇ을 누는ㅋ크크킄ㅋ흐으아아흐긍킄킄크크 꿈을 꿧는데..후아 그게 크킄으흐흐아으흐그그으킄으흐으ㅡ크흐으크크크킄흐흐르ㅡ흐윽 현실이였...ㅓ크킄어ㅓ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크크하으으으흐크그크크
톡커님들 읽는데 지장 있으실까바 까맣게 색칠 ^0^!
나님과 남치님과 오빠님은 정말 엄청 웃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머리털 나고 그렇게 웃은적은 없었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오빠님도 진짜 살면서 별일 다있구나
라는 말을 남기며 ....주무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배님 더 불쌍했던건
그 오빠님 같이 안치워 주셨음 후배님 혼자 다 씻고 혼자 다 치우셨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불쌍함
글솜씨 정말 없는 글이지마ㄴ
정말 상상하면서 읽으면 정말 재밌는 일이엿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묻힐거 생각 하고 올림..나혼자 재밌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무리 어떠케 하는지 모름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