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요 언냐오빠동생들?![]()
빨리쓴다는게 이제 곧 내가 일하는 거래처 휴가라
밀릴일 빨리빨리 해야되서
이제왔쒀 ![]()
아 오늘 느므느므 덥다
핫 써머 아 핫핫 써머 핫써머 아핫핫 너무 더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진짜더운거가터.집에와서 댓글 확인했더니
다들 겸둥이 기다리고있네???????![]()
힛.고마워 고마워
나 근데 한가지고민이 생겨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글을 어떻게 마무리해야할지.
요새 고민이야.
다이어리에도 써놨어 나 정말 고마운데
부담된다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리 톡커언냐오빠동생들이
많이 좋아해주는한 계속계쏙 달달한내용 써보도록할께^.-
그럼 바로 7탄 ㄱㄱ싱?![]()
우리의 첫 데이트를 마치고.
한달뒤 드디어 훈이의 전역하는날이 다가왔음.
구닌 빠이 민간인 웰컴![]()
빠방
축하축하
하는날이 다가오게되는거임.
훈이는 2009년 11월11일 빼빼로 데이의 전역을 했음.
그리고 일주일전 말년휴가를 나오게 됨.
근데 우린 이때부터 운명이였을까?![]()
나님생일은 11월10일!! 빼빼로데이 전날임.
그래서 초딩때
생일선물 빼빼로세트 조카많이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내생일 전날 우린 만나기로함![]()
훈이를 두번째 만나는 날임.
고로 난 또 샤방샤방하게 머리 고데기도하고
이쁘게차려입고 훈이를 만났음.![]()
만나러 가는길에 문자를 했음![]()
![]()
'어디야?나 ㅇㅇ역도착했어ㅎ
도착하면 롯데리아건물 앞으로와^^'
![]()
'웅!!나도 지금가고있어ㅋㅋㅋ쫌만기달려'
하고 막 핸드폰으로 답장쓰면서
남들보다 빠르게 걸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왠 남자가
내 어깨를 턱 하고 잡는거임.
오잉 누구...?
훈이였음 ![]()
![]()
'야 너 내가 앞에있는데 어딜보면서
걸어가냐ㅋㅋㅋㅋㅋ'
![]()
'아그랬어??난몰랐지ㅜㅜ빨리갈려고
핸드폰문자쓰면서 걸어가냐고..ㅜㅜ'
![]()
'멍청이ㅋㅋㅋㅋ밥먹었어??밥집을갈까 아님
술먹으면서 안주먹을까?'
왠지 단둘이 마주보면서 밥먹는건.
어색돋을꺼같았음.
그냥 편하게 하던대로 술을
택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친구들이랑 자주가는
단골집으로 향함.
우선 쏘주
한병과 얼큰한 부대찌개를 초이스함![]()
내일이 전역인 훈이는
대개 씬나씬나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내일 생일이라서
같이 씬나씬나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얘기하면서 술을먹다가
그당시때 내가 목이 굉장히 아파가지고 고생을 많이했음.![]()
그래서 안주도 씹어먹는건 잘못먹고
술먹다가 약까지 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모습을 보더니 훈이가
'많이아파?딴거먹을래?'
이러더니 뭐였지
연어 샐러드?참치샐러드?
그런걸 시켰음
그러더니 그 말랑말랑한 고기를
먹기좋게 아주 잘게잘게 숟갈로 찢어서
내 안주접시에 놔줬음.힛 ![]()
목아프니까 쪼금만하게 짤라서 먹으라고
애기처럼 완전 잘게 짤라서 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또 좋다고 애기처럼 잘 받아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분위기가 점점 무러익어가고있을때쯤.
친구들이 내가 있는 호프집으로 옴
그러더니 내 생일선물이라면서
소주한병을 갖고옴![]()
이런친구들 또 어디없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왈
'야 겸둥이 너 이거 다 한병원샷할때까지
우리 안갈꺼야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우리보는데서
다 깨끗히 원샷해'
이러는거임.
아 그리고 내 진짜 별명이 겸둥이라서 겸둥이라고
쓴거아닌거 다들 아시죠?
오해하지마세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쓸때 애칭뿐이니께 ![]()
'아 미칭 이걸 어케 다 원샷하냐고 ㅋㅋㅋㅋㅋㅋ
아놔 이게 진짜 선물이야?아니라고해줘..![]()
딴거 있잖아 빨리 내놔 내놔 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그게 선물이였음.![]()
하.고맙다 친구들아 진짜 지금생각해도
2년전 일인데도 이렇게 기억에 남을만큼
정말고마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은 말도 굉장히 많고.한다면 하는애들임
나 저거 먹을때까지 정말 안갈애들이 맞음
훈이는 혼자서 어색해하면서
친구들이랑 인사나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용기내서 몇모금 먹었음
웩.병째 먹을려니까 진짜 싫어 퉤퉤 못먹겠음 ![]()
아세톤 먹는느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못한 훈이가 한마디했음.
'저거 내가 대신 다먹으면 너네 갈꺼야?'
'응그럼가지가지ㅋㅋ너가 대신먹어주게?'
'그럴께 저거 여자가 혼자어떻게다먹어'
이러더니 500잔 글라스에 소주한병을 콸콸 다 넣고
한모금 두모금
그 많은 소주한병을 다 원샷하는거임.우왕![]()
친구들이
진짜다먹네 이러더니 우리 빨리 보내고싶은가봐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막이러는거임
지네가먹으라고할땐언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보고있나 우리 무지개 친구들?![]()
너네가 이랬다고 이양반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훈이는 그 많은 글라스의 소주를
다 깨끗히 비우고
'나 다먹었어..^^..'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뜻은
나 먹었으니까 너네 빨리 사라져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의 친구들은
둘이 재밌게 놀으라며 생일축하한다는 말과함께
빠잉했음.![]()
![]()
'괜찮아?ㅜㅜ내친구들이 쫌 짖굳지
미안미안 ㅜㅜ속괜찮아?'
![]()
'응괜찮아~근데 너친구들 진짜쌔다
어떻게 저걸선물이라고..ㅋㅋㅋㅋ'
![]()
'아 그치..ㅜ_ㅜ내가말했잖아 술진짜좋아한다고
ㅋㅋㅋㅋㅋ자 안주먹어 안주'
나대신 그많은 생일주를 다 먹어준이후로
우리는 한껏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음.![]()
그러고나서 훈이가 잠깐 전화받고 온다는거임.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기다리고있었음.
한 십분 흘렀을까
왜 안오지?하고 기다리는데
쩌~~~~~~~기서 훈이가
케익과 함께 선물을 들고오는거임
어머
![]()
'짠 생일축하해~열두시넘었다^^'
열두시 땡.됬다고
내 생일이라믄서 화장품세트 선물이랑 케익
을 주는거임.
감동의 물결
하.마이 프린스어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엇 뭐야뭐야?내선물이야?>_<으하하하
고마워고마워'
나님은 기분좋으면 막 했던말 또 하고
반복하고 신나하는 경향이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익초에 불을 붙이고
'생일축하합니다~생일축하합니다 사랑하는 겸둥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짝짝짝![]()
![]()
나의 22번째 생일은 요로코롬 행복하게 맞이하게됨 ![]()
짠.인증샷 ![]()
저기 보일듯말듯한 케익들고 있는 손이
우리 훈이 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익모양보임??하트모양ㅇ보임?????하 어쩜 케익선택하는 센스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익에 초 끄고 고맙다는말 연신하면서
다정하게 마주앉았음.
그러다가 훈이가 내핸드폰 구경한다고 핸드폰을 가져갔음
난 맘껏구경하라고 생각없이 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에 연하남 사진들이 남아있었음.![]()
주고나서 깨달음
아차..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사진 왜 아직도 안지웠어?'
'어..?
...아그게..사진이 하도많아서..'
하고 얼버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나 당황스러웠음.그러다 훈이가 천천히 말을 꺼내기 시작했음
'내가 너 얘랑 사귀고있을때, 남자친구 있는거 알면서
왜 연락했을꺼같아?'
'..음글쎄..
..'
'사실 너가 개랑사귈때부터 나 너한테 마음있었어..
고등학교때 막 애들이 우리 사귀라고 막 놀렸었잖아.그때 나솔직히
대개 기분좋았거든?근데 어느날 너싸이보니까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고
포기할려고 했는데 자꾸 생각나더라..그래서 군대가기전에
고백할까도 생각해봤는데 그건 아닌거 같은거야..'
'아 그랬어..?그랬구나..ㅜㅜ'
'응.군대가서도 너생각이 자꾸자꾸 나더라고 그래서
나 야간근무할때 막 너 싸이 뉴 표시 있으면 맨날 들어가고
그새끼랑 다정하게 사진찍은거 볼때마다
진짜 속상하고 화났어.너가 개랑 싸워서 다이어리에 막 우울한 내용써놓으면
내가 다 마음아프고 개보다 훨씬 잘할자신 있었거든.
그래서 말인데 이제 얘사진 내가 지워두 되지?'
이러는거임.
그래서 말없이 끄덕끄덕 거렷음
그랬떠니 정말 손살같이 한장한장 다 삭제함.![]()
사진을 다 지우더니
훈이가
'이제 내맘알겠지?내가 무슨말할지도 알지?
'
하면서
웃는거임.
지금 나한테 고백하는거..임..?
그랬음 고백하는거임>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대개 로맨스쟁이이고
무드있는 분위기를 좋아함 그래서
'좀더 멋있게 말해줄수없어?'
라고 말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훈이가 긁적긁적 거리더니
'좀더멋있게?음..그럼우리..오늘부터
사귈래?^^'
라고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또 끄덕끄덕
그렇게해서 우리는 4년을 돌고돌아
기나긴 썸씽의끝으로 사귀게 되었음.![]()
오늘은 여기까지.![]()
아 드뎌 훈이와 저의 사귀게된 날까지 쓰게되었네요
뿌듯뿌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오늘은 우리 언냐오빠동생들에게 한가지
말하고싶은것도 이써요.들어줄꺼지요????????![]()
앞에서 한번 살짝말한건데
훈이와 나는 같이 일을한다구.그 일이 뭐냐면
쇼핑몰이야요.
사실 3탄올렸을땐 조회수도 30,000넘어가고
인기도 점점좋아지고있어서 말할까말까 정말 백번은 넘게 고민했어![]()
이렇게 톡에서 사람들 관심받고 그런것도
흔한일도 아니고 쉽게 되는일 아닌거 알고있으니께.
근데 왠지 내가 쇼핑몰한다고 놀러오라고 하면
막 홍보할라고 일부러 이런거 쓴사람같잖아 그치
나도 그럴꺼야
근데 나 그럴려고 이런거 쓴거아니거든..
다른사람들 이야기 보고 나도한번 써볼까?하고 써본게
이렇게 언냐오빠동생들이 좋아하게 되줬구
그래서 요새 나도 막 씬나씬나하면서 쓴거구
그래서 말인데..
나 오늘밤 시원하게 우리 쇼핑몰좀 알려두대???????????![]()
오픈한지는 꽤 되었는데,
훈이가 학교다니면서 나랑 같이 시작하게 된거라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얼마안되거든.
그래서 맨날 홍보하는데 힘을 다쓰고있어![]()
우리언냐오빠동생들 놀러와서 회원가입두 해주구
그래줄래?(굽신굽신)![]()
우리둘이 동대문 거래처 돌아다니면서 진짜 발터져가면서
이쁜것들 찾고 발품팔아가며 초이스한 것들이야
퀄리티하나만큼은 자신있다고 자부할께.
아놔 무슨 장사꾼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깐지스토리 www.gganzi.co.kr
여기야.
커플룩 쇼핑몰인데,솔로들도 배려하는 난 그런여자라서
단독 한개도 구매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회원가입두하구 많이들 놀러와줭.
혹시알아?나 기분좋아서 막 무료배송쏴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런다구 욕하믄..
그래 나 그럼 그냥 말없이..안녕..하고 갈께
..
그럴일없길바라며..또 바라며
모두들 굿밤ㅡ3ㅡ
언냐오빠동생들 나 계속 좋아해줄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