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입니다
절대 이 글을 읽고 실신을 하거나 눈물을 흘리시면 안됩니다 ![]()
자 이 대박 변! 사건은 바야흐로 (보자내가..중2때니까..)8년 전일입니다
이내용의 주인공의 이름은 밝힐수가 없습니다 차마 밝힐수가 없습니다 결코 밝힐수가 없습니다
이 주인공의 이름은 유아무개로써
이 유씨는 집이 중학교랑 엄청 가까워씀 엎어지면 집임
암튼가네 때는 여름.... 학교를 마치고 신나는 맘으로
집으로 가는길에 갑자기
배에 슈브라발 배에 진통이이ㅏ머리ㅏ 악 ㅜ우 ㅇ누랑각ㄱ아구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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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집으로 존.나.게. 띠어갓다고합니다
근데 이 망할 유씨의 집은 15층,,,
아개색 아파트 누가 지음ㅜㅏㅜㅇ니ㅜ루ㅜㅜㅜㅜ ㅜㅜ
일단 1층엘리베이터 앞 버튼을 누르고 위를 보는데 아 ㅏㅏㅏㅏㅏㅏㅏ8층임 ...
ㅈ됨 ㅡㅡㅡㅡㅡㅡㅡㅡ.....ㅇ어캄 ? 15층띠어가다간 내장폭파 당하겟듬 ㅇ.......
그날따라 아파트가 63빌딩 처럼 느껴졌데요
참고 또참아 일단 1층 도착 ..!!! 딩~동~댕~!
하지말고 문이나 츠열으라라고 ㅗ 이ㅏㅓ놀 ㅜ ㅣㅜㅜㅜㅜㅜㅜ
일단 탑승! 15층 버튼 ! 집에 곧도착한단 맘에 일단 한결 낫아졌엇다고해요ㅜㅜ
엘리베이터는 고장나지 않은한 버튼을 누르면 일단 올라가긴 갑니다 1층 2층 ... 5층... 8층...마의 9층...
그런데 이 망할놈에 배에서 먼가 움직임이 심상치가 않았습니다
산모의 고통처럼 먼가가 답답함을 이기지 못해 튀어 나오려고 했답니다ㅜㅜㅜㅜ
한 5초간 온몸의 신경을 배로 집중해 이 꾸물꾸물 거리는놈을 관찰을 했지요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 ~~~!!!!!!!!^^ 이건 빵꾸당 호호호호 ㅎㅎㅎㅎㅎㅎ후ㅜㅜㅜㅜㅜㅜ
이건 진짜 껴야 되는 방귀엿죠 어캅니까 이식히가 안나오면 내배가 폭파 하겠는걸?
님배 폭파하면 좋겟듬? 엄마가 좋다고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절대 안조아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엄마가 나사랑하니까ㅜㅜㅜㅜㅜㅜ
그래서 그 그 ......어 ........(머라고 하지 ;;) 그 깊은 산 두개에 숨어잇는 동굴을
살 ....살~포~시~이 ? 함 열엇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진통의 원인이 푸슝 빵러ㅏ니ㅓ가
뿡뿡 ㅜ니아기악빵 !! 뽕! 하고 탈출을 했긴 햇는데 ㅁㄴ어마ㅣ엄마미시바 루 ㅜ ㅜㅜㅜ
당시 이 유씨는 흰색 양말을 신고 있엇는데..... 다리 밑으로 뭔가가 ......무언가가
갑자기 줄줄 세어 흰색양말의 톨게이트지점을 통과한후 양말이 갈색으로 변하기 시작 ....
살자고 보내준걸 죽자고 달려듭니다 악ㅏㅏㅏㅏ쿸쿠ㅜㅋ쿠쿠 ㅜㅜㅜㅜㅜㅜ
15층 도착 했습니다 뭔가 시원 찝찝한 기분으로 ... 집앞으로 걸음을 걷습니다
발이 질퍽질퍽 .........아;;;;;;; ,,,,,,,,,ㅠㅠ 현관으로 들어와 ......화장실까지 기어갓다죠...
기어가서 한숨쉬며 양말을 빨앗다죠 ..................................................................
참 슬프고 아름다운 이야기........
그후 그 양말과 빤츄는 한달뒤 아파트 뒷편 나무밑에서 발견된후 행방 불명ㅜㅜㅜㅜㅜ
다 이런 경험잇죠 ? 그 유씨만 잇는거 아니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제가 이렇게 상세하게 아는건 저랑 엄~~~청!!! 존~~~~~~나게 친한 친구라서
그렇답니다 ^^
아그리고 그리고 2탄 셔츠의 비애도 있어요 ㅜㅜㅜㅜㅜ
이거 올려보고 반응 좋으면 셔츠도 올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좋아도 올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셔츠가 더 쩔거덩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