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랑한테 상처받고 못되지고 독해졌고 그 복수를 너에게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내가 널 힘들게 만들거라는 생각에
너는 더 좋은여자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나 같이 상처투성이라서 꽉막히고 답답한여자보다 상처하나 안받은 맑고 밝은여자 만낫으면 하는 생각에
너에겐 그런 사람이 더 어울리고 널 더 행복하게 해줄거라는 생각에
헤어지고 싶지 않은데 많이사랑하는데 꾹 참고 일부러 독한 말 해가면서 끝냈어
시간이 지나면 넌날 미워하겠지 난 시간이 지나도 니가 평생 보고 싶을거야
세상에서 이렇게 나한테 잘해주는 남자는 없엇으니깐
근데 그런 남자가 처음이라서 버거웠어 언제 내가 너한테 상처를 줄지 모르니깐
그게 너무 두려웠어.. 니가 준 물건 못버려 니 번호도 못지워 안할꺼야 그냥 다 놔둘거야
보고싶어서 죽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