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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플>일본에서 일어난 일

에플민트양 |2011.08.03 14:08
조회 29,590 |추천 25

옛날에 한 초등학생이 있었는데 컴퓨터를 좋아했대요

그래서 컴퓨터를 계속 하다 보니 실력도 늘고 그랬어요.

프로게이머도 이길 정도로

하지만 그렇게 계속하면 중독에 걸리잖아요.

얘가 컴퓨터를 너무 해서 정신이 이상해져 버린거예요.

장을 다보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집에 들어갔더니 너무 조용해요

보통이면 애들 노는 소리가 들리는데

그래서 방에 들어가 봤대요

그런데 방 안에 동생은 형에 의해 칼에 찔려 죽어있고

형은 계속 칼로 동생을 난도질하고 잇었대요

그리고 엄마한테 이렇게 말했대요.

 

 

 

 

 

 

 

"엄마, 얘를 죽였는데도 아이템이 안 나와"

추천수25
반대수7
베플ㅋㅋㅋ |2011.08.03 14:14
엄마 : 여기 하급던전이야 빙시나 와 베플이다~ㅋㅋㅋㅋ 발길이 끊겨 이끼가 자라나고있는 제 홈피에 그냥 한번씩만 들려주세요~ 감사하빈다
베플리니지|2011.08.04 02:30
이건 실화다. 지금으로부터 약 7년전 리니지가 엄청난 인기를 끌고있을때 초등학생 4,5학년 남자 형제 둘이 리니지를 시작하였다 어느세 중독된것도 모르고 계속 리니지를 하고있는 두형제는 어느날 초5학년 형이 망치로 자기 동생을 내려쳤다 그렇게 동생은 사망하게 되고 수사하로 온 경찰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형 : 부활하면 되잖아요?
베플23男|2011.08.04 02:47
PK는 아이템 안나와 등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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