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섬여자의부산투어1

호롤로 |2011.08.03 21:02
조회 617 |추천 5

 

안녕하세욯ㅎㅎㅎㅎ

오늘홀로...친구들에게

미쳣나

지랄이고

촌빨촌빨

 

 

이라는소리를들으며

꿋꿋히

홀로

부산투어를한

스무살대학생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사실학교도부산이라

부산투어도새삼스럽지않은감이있네요

저의 고향은 우리나라에서 두번째로큰섬이라는

그곳

쨋든섬이네요..ㅠㅠ

 

인제저의외길인생

부산투어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용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알바휴가에 한가로운 잉여킹인저는

 

문득부산투어를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사는곳은부산1호선거의끝이라서반대쪽인

 

동래나온천장 이런곳을 가보지 않았어요

 

그래서 얼마전까지 동래주민이었던

 

대학친구에게

캐물캐물했지요

 

"온천천은 뭐하는데고"

"온천천 뭔가 온천나올스트인데"

 

목욕탕을 추천해주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50분을지하철을타고가서

동래도착!!

 

나는어디여긴어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오늘메가마트에처음가봤답니다

 

메가마트짱짱완전크네욤

전한바퀴만식보고

나와서오늘의메인이었던

 

"복천박물관"을가기위해

동래6번마을버스를탔답니다

박물관도물론저혼자갔지요

 

비록홀로였지만

셀프카메라도있고..

친구들과카톡으로전외롭지않았어요!!

외쿡인에게친절한한국이라는것을보여줬답니다

사진도찍어주고

 

 요로코롬셀프사진도찍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눈물좀

 

읽어주는사람도

댓글달아주는사람도없지만

전그래도꿋꿋이쓸랍니다

왜냐구요??

혼자여행도갔다왔거든요ㅋㅋㅋㅋㅋ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