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나쁜놈아~~
내가 이제껏 살면서 너같은 인간 말종 새끼는 첨본다..
내가 너테 얼마나 헌신적으로 이해하면서 잘해줬는데 나만한 여자 없다면서..
그래도 지금껏 나테 넘 잘해줘서 날 위해줘서 철석 같이 믿었건만..
회사년이랑 바람을 피냐??
떨어져 있어도 나도 나좋다고 했던 사람 연락조차 차단했던 내가..
진짜 왜케 병신같고 한심하다...넌 이따구로 하면서
너 그년이 왜 좋다고 하는줄 알어..니가 차가 있고 이용해 먹을라고 하는거야..
넌 무조건 말만하면 다 오케이였자너..니가 아무리 외롭다고 이렇게 배신하면 안되지..
거따가 머 나도좋고 개도좋고 둘다좋아?? 나랑 인연끊기 싫어..연락이라도 하자고?ㅋ
메일로 날 너무 사랑해서 마음이 찢어져?? 좋은 남자 만나라고?
미친 새끼..내걱정 안해도 되고 내가 밥을 말아 먹던지 상관 없으면서 그게 마지막
매너라고 그런 말 하냐?....
ㄴ ㅏ 너 내가 아픈만큼 상처받은만큼 천벌받게 해달라고 기도할꺼다..
정말정말 애절하게 여자가 한을품으면 얼마나 무서운지 너는 모를꺼다..
진짜 꼭 나중에 후회했음 좋겄다...
그래서 니가 그럴일은 없지만 만약 혹시 돌아온다면..
내가 너테 어케 싸가지 없이 할지 두고 보자..개자식아~~!1 꼭 그랬음 좋겠다..
나 꼭 너보다 훨 좋은 남자 만나가지고 보란듯이 행복할꺼다...
니가 이케 바람을 폈는데 두세번이고 안피겠냐??
나쁜 말종 새끼..천벌받아라~착한나한테 이런거..하늘이 알꺼다..
-맘속에 한풀이를 할때가 마땅치 않아서 여따가 적어 봅니다-
실제로는 이케말못하고 걍 잘지내라고 쿨하게 그랬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