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수와 댓글주신분ㅠㅠㅠ
감사해요♡
복받으실꺼야용~![]()
그런 바로 얘기 GO
우리 자기는 레스토랑 매니저라고 했잖음?
하지만 지금은 포항에 내려가 쉬고 있는 중이라 일을 안함.
가끔 아는 사람 가게일을 도와주었고...그랬는데..
그런데 지금은 다시 일을 한다함.
돈 필요한건가..
그래도 일을 안할때가 있어서 우리 자기랑 연락을 더 많이 할 수 있었는지도 모름.
요즘이야 연락을 자주 못하지만.ㅠㅠ
그런데 우리 자기 잠을 잘 못잔다고 함.
혼자 못자기도 해서 예전에 올라온다고 정하기전에 놀러와서 찜질방에서 자고 가라고 했더니
자기 혼자 못 잔다고 같이 자달라고 부탁했던 울 자기님
어머..
그..그래도 남녀가 어떻게..![]()
사실...
이딴 생각 안했음![]()
뭐 이상한 생각을 한건 아니고 장소는 찜질방이였고 아직은 우리 사귀는 사이 아니였잖음?
그리고 울 자기는 그런생각 하는 사람아니니까~
여자는 결혼할떄까지 몸 관리 잘해야한다고 하는 사람임
난 이런 생각고집하는 우리 자기가 너무나 좋음![]()
무튼...
그래서 울 자기는 평소에도 잘자는 사람임.
나
자기 모해?
이러면 몇시간 동안 연락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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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러다가 결국 다시 카톡함.
나
자기야아아아~~~
자기
웅
나
뭐했어?
자기
잤어
그랬음
우리자기 자면 연락 없음.
그래서 내가 걱정할때도 많음.![]()
그 얘긴 또 다른 편에서ㅋㅋ
무튼 그래서 내가 하루는 물었음
![]()
자기는 왜 잠을 잘 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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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생각할께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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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어려운 생각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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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있다.
사실은 이때 니가 무슨 생각은 어려가지고..
생각했지만
하지만 울 자기한데 못 이길걸 알기에..![]()
속으로 다시 집어넣었다.
하루는 내가 말해달라고 말해달라고 졸랐지만
들으려면 장작 3시간을 들어야한다고 해서 포기했다.![]()
난 포기가 빠른 여자임![]()
뭐 우리자기에 대한건 아니지만~
왜냐구?
울 자기자나
에이~ 알면서![]()
그래서 나는 잘때는 잘 생각만 하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자기 잠들어도 10분이나 30분 사이로 깬다함.
수면제를 먹어도 안 고쳐진다함.
그래서 피곤할 울 자기 생각하면 슬픔.![]()
내가 재워주고 싶음..![]()
무튼 내가 듣지 못한 그 3시간을 들어야한다는 생각이 몬지 알고 싶음.
하루는 자기가 전화걸래서 걸었더니 이상한 목소리로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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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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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다 일어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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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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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다가 일어나서 울 자기 비몽사몽할때는 전화통화하기 어려움.
그래서 다시 전화 끊음
지금도 자기는 아마 잘테지..
내가 자면 잠만보
자기가 자면 피곤해서 자는거라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이론을 나에게 펼펴대는 우리 자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