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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내던 납치범ㅡㅡ?

헿ㅎ |2011.08.07 19:24
조회 52 |추천 1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18살 한 고등학생이예염ㅋ 제친구들과 저는 노는ㄴ걸 너모너무 조아해서ㅏㅎㅎㅎ..

막 밤늦게 까지도 돌아다니고그래요ㅠ.ㅠ...자랑은아니라능ㅠㅠ

ㅎ.ㅎ글은 잘 못쓰지마능 ! 그래두 읽어주쎄효 ㅎ[ㅔㅎㅎ♡

 

 

그러던 어느날 제친구랑 둘이 친구집에서 자기로하고 걸어가고잇엇어요 !!

 

 

저희가 광역시 이런곳은아니랗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 나름 사람 많이 다니는 길을 걸어가고잇엇어요ㅋㅋ

 

전 열씨미 까똑까똑윙크을 햇죵 !!!

 

 

옆에 차가다니니까 친구가 제앞에 걷고 제가뒤에따라가고잇엇어욬ㅋ나란히나란히나란히 ~~

 

 

그런데 옆에 어떤 쪼끔 조아보이던 회색승용차가 멈추는거예효 ..

그러면서

 

 

"학생 !학생학생 !!!"

 

하면서 한 ..30대초반 ?되보이는 아저씨가 ㅂ부르는거예용..우리는 길을 무러보는구나 하고

 

"네?^^"

라고 대답을 이뿌게 아주 이쁘게 해줬쓰무니닼ㅋ

 

그런데 돌아오는말이 ...

 

"아저씨랑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무슨 원조교제도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드라구용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아 아니요 안녕" 하면서 손을 절래절래 흔들엇죠 ㅠㅠ

 

근데 그 미친아저씨가

ㅋㅋ

....ㅋ

......

 

 

"현금으로줄게 ~"

 

 

저는 핸드폰들고잇던손이 벌벌벌ㄹ..전화 누르는 버틑,,ㅌ..트,...ㄴ...이 뭐ㅓㅁㅁ.ㅁ...뭐짖;......

친구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번호 외우겟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잇는데 대놓고 크게 38노 8xx6 을 외우고잇엇다능ㅋ...

 

 

 

 

 

어쨋든 그래서 싫다고 계속 씹으면서 걸어갔어요 ㅠㅠ뒤에는 어떤아줌마 두분이 타고계신 승용차가 빵빵거리는데 ㅡㅡ 아옼ㅋ

 

계속 싫다햇는데 그아저씨말 ...제일충격이엿던 그맗ㅎ.ㅎ...하;......

 

 

"야!!!!좋은말할때들어!!!!!!!!!!!!!!!!!!!!!버럭"

 

 

 

 

 

....

정말.ㅋ.....하...........

 

이아저씨는 정신을논게 분명 !

그래서 친구는계속 꿍씨꿍씨 외우고잇고 저는 손만 휘저으면서 싫다하고잇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그아저씨 떠남;;

내생애 젤 병신을만난듯햇음ㅠㅠ

 

 

 

 

 

어쨌든 솜씨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궁 세상이 너무 무서워요..ㅎ요즘밤길

조심하쎄여

 

추천 높으면 ..머하딩ㅋ...????

어쨋든 추천 꾹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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